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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여야 중진급 포진한 외통위 첫 여성 위원장 됐다 2015-02-26 21:12:52
명박계 출신인 나 의원과 정 의원이 서로 얼굴까지 붉혀가며 외통위원장을 탐냈던 건 그 자리가 그만큼 정치적 입지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나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남북관계를 풀어나가서 통일의 초석을 놓는 데 국회가 앞장서도록 하겠다”며 “여야가 머리를 맞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친박계 의원·해양법 전문 변호사 출신 2015-02-17 14:13:33
내리 3선에 성공했다. 특히 18대 총선을 앞두고 친이(친이명박)계가 주도한 공천에서 탈락하자 다른 친박계 의원들과 함께 탈당해 '친박 무소속 연대' 소속으로 출마해 당선한 후 복당하는 등 정치적 굴곡도 겪었다.2013년부터는 당내 친박계 의원모임인 '국가경쟁력강화포럼'을 이끌며 친박계 핵심으로 정...
탁재훈, 이혼소송 중 3명의 여자와 외도? "명박한 언론플레이" 해명 2015-02-11 12:14:22
탁재훈이 이혼소송 중 외도를 했다고 전해졌다.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이 30대 여성 2명, 20대 여성 1명이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으며 가정에 피해를 줬다고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날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효림 씨는 이들에게 각각 5천 만 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승민·이주영 '박빙'…李의 충청표 변수 2015-02-01 20:57:02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고 걱정했다.이명박 전 대통령이 발간한 회고록도 숨은 변수다. 회고록에 담긴 세종시 수정안 갈등과 관련한 내용이 전·현직 대통령 간 갈등으로 비화하고 있어 당내 친이(친이명박) 대 친박 의원 간 물밑 신경전이 어느 쪽에 유리하게 영향을 미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은정진...
여야 간판 女의원 나경원-박영선, 오픈프라이머리 '입씨름' 2015-01-22 20:55:16
이명박 전 대통령의 ‘bbk 의혹’을 둘러싸고 저격수와 수비수로 나서 공방을 벌인 바 있어 이날 토론회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렸다.나 의원과 박 의원은 모두 정치권의 계파 갈등을 없애고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준다는 취지에서 오픈 프라이머리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각론에서는 이견을 보였다.나...
새누리당 옛 親李系, 15일 만찬 미룬 이유는 2015-01-15 04:07:26
옛 친이(친이명박)계 의원 모임 ‘함께 내일로’가 15일로 예정됐던 신년 만찬을 무기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대 국회에서 활동한 친이계 의원이 주축이 된 ‘함께 내일로’는 한때 친이계 전·현직 의원 60여명이 참여하는 당내 최대 모임이었으나 현재는 특별한 활동 없이 명맥만...
이주영 "전문성 갖춘 공무원, 官피아 취급은 곤란" 2015-01-14 20:58:42
“소위 ‘친이(친이명박)’ ‘친박’이라는 게 대통령을 만드는 과정에서 경쟁하며 나온 것 아닌가. 경선이 끝나면 성공한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야지, 계파 싸움은 무의미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국민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정치인들이 편가르기하고 싸우는...
與 비주류 "靑 인적 쇄신해야" 포문 2015-01-07 22:34:15
쇄신론을 공개적으로 표출하고 있다.친이명박계 좌장 격인 이재오 의원은 7일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찌라시 수준의 문건이 청와대에서 유출돼 연말 정국을 혼란스럽게 했다면 비서실장이든 담당 비서관이든 비선 실세라고 알려진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며 청와대 쇄신을 주문했다. 그는 “청와대가...
자원외교 국조 '親李 vs 親盧' 충돌 2014-12-25 20:45:13
명박 정부에서 진행한 사업뿐 아니라 김대중 정부와 노무현 정부에서 추진한 사업도 함께 조사해야 한다고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누리당은 자원외교가 사업 특성상 위험 부담이 큰 데다 역대 정부와 비교해 이명박 정부의 실적이 결코 뒤지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이 전 대통령 소환 등에는 “정책 사안에...
김무성-서청원 '非朴 박세일 인선' 충돌 2014-12-23 00:14:35
포함되지 않은 것도 친박계의 반발 정서와 무관치 않다는 지적이다. 또 서 최고위원은 인재영입위원장에 권오을 전 의원, 국책자문위 부위원장에 안경률 전 의원을 임명한 것도 문제 삼았다. 두 사람 모두 친이명박계로 분류된다.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