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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과태료 부과취소…법원 "피폭 사후조치 이행" 2025-09-09 17:46:00
작용했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민사42단독 이진석 판사는 최근 삼성전자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을 상대로 낸 과태료 취소 청구 소송에서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다”고 판결하며 원고 측 손을 들어줬다. 이 사건은 2024년 5월 27일 삼성전자 경기 기흥사업장에서 방사선 발생 장비를 정비하던 근로...
[포토] 경제8단체 만난 민주당 코스피5000특위 2025-09-09 17:03:59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와 경제 8단체의 간담회에서 오기형 특위 위원장과 권칠승 TF 단장,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9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
[단독] "DCF로 몸값 평가해야" 법원 판결에 뒤집힌 이래CS 경영권 분쟁 2025-09-09 16:40:09
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22부는 2022년 말 이래CS의 현 대주주인 바루크 및 케난이 기존 대주주인 김용중 전 회장 등의 지분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주식 가치를 산정하는 방식이 잘못됐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다. 바루크 및 케난은 각각 펀드가 회사 인수를 위해 설립한 유한회사다. 법원은 당시 바루크...
재계 "상법개정 보완해야"…민주 "경제형벌 합리성 재검토" 2025-09-09 15:05:49
민사책임합리화TF와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재계가 여당에 상법 개정안 추진의 속도 조절을 요구하며 보완 입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상근 부회장은 9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특위·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경제8단체...
"JP모건, 내부경고에도 '성범죄' 엡스타인과 거래관계 지속" 2025-09-09 01:51:27
이 같은 민사 보상 합의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측은 2013년 엡스타인과의 거래를 종료하기 전까지 그의 불법 행위를 인지하지 못했다며 불법 행위 연루 의혹을 부인해왔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도 엡스타인을 유지하기로 한 결정이 궁극적으로 커틀러 책임이었다고 증언한 바 있다. 하지만 2019년까지 엡스타인을 알지...
콜마홀딩스 "주식처분 금지 인가는 임시적 조치" 2025-09-08 16:23:53
결과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회장은 5월 30일 윤 부회장을 상대로 콜마홀딩스 지분 14%에 해당하는 460만 주의 증여계약을 해제하고 주식 반환을 요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윤 회장은 지난 1일 2019년 증여분 외에 2016년 증여한 167만 5000주(현재는 무상증자로 335만주) 가운데 1만 주 반환도...
"내란특별재판부, 尹 계엄과 같아"…與 첫 공개 비판 목소리 2025-09-08 16:08:20
당에서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에) 이견이 없고, 박희승 의원께서도 내란특별재판부에 관한 말씀"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란전담재판부는 아무런 위헌, 위법 소지가 없는 것"이라며 "실제로 형사·민사 전담 재판부가 각급 법원에 헌법과 법률에 의해 설치됐지 않았나. 현재까진 그런 형태의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할 수...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주식처분 금지 가처분 인가" 2025-09-08 10:20:17
제51민사부가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이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증여주식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을 최종 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윤 부회장은 증여받은 주식을 임의로 처분할 수 없게 됐다. 앞서 윤 회장은 지난 5월 30일, 윤 부회장을 상대로 콜마홀딩스 지분 14%에 해당하는 460만 주의...
"딱 기다려라 기집X들"…한국 남성들 몰리는 은밀한 채팅방 [이슈+] 2025-09-07 09:09:47
동의 없이 신체를 촬영해 올리는 경우 민사적 책임이 뒤따른다"고 설명했다. 특히 "당사자 동의 없이 촬영물을 강의 홍보에 활용하는 행위, 장문의 메시지로 폭언·비난을 퍼붓는 행위는 공포심과 모욕감을 유발한다"며 "피해자가 고소를 검토할 만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이정재 최대주주' 회사, 40억대 손배소 승소 2025-09-06 07:44:58
민사합의22부(최욱진 부장판사)는 아티스트유나이티드와 이씨, 이지웍스튜디오 전 대표 박인규씨 등 회사 투자자 3명이 김동래 전 래몽래인(현 아티스트스튜디오)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배 청구 소송에서 전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구체적으로 재판부는 김 전 대표가 아티스트유나이티드에 27억7천900여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