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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HK여행작가아카데미 12기 수강생 모집 2017-09-10 11:48:44
산문집을 낸 이병률 시인은 ‘바람이 분다, 사람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한양대 교수, 일러스트레이터 겸 방송인 밥장 등이 다채로운 여행 이야기를 들려줍니다.국내 최고의 여행작가인 최갑수 씨의 여행작가 강좌도 주목됩니다. 윤태옥 씨의 중국...
[신간] 사람을 공부하고 너를 생각한다 2017-09-06 18:18:05
산문집. 50편의 글을 엮었다. 서민의 일상에서 재미와 웃음을 포착하고, 가족의 일원으로 살아온 이야기를 덤덤하게 풀어낸다. 2군만 전전하다 마침내 선발출장 기회를 얻었는데 자기 방향으로 공이 오지 않는 유격수 얘기, 인정 많고 순해 빠진 검찰청 9급 공무원의 좌충우돌 벌금징수기 등. 글쓰기에 대한 작가의 생각도...
[신간] 식물의 힘·아직, 불행하지 않습니다 2017-09-01 07:41:00
원장인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의 산문집.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 체득한 두려움과 갈망, 철학 공부의 시작, 칸트에서 장자로 시선을 옮기게 한 무료함, 장자와 적대관계로 지낸 이야기 등 이곳저곳에 올렸던 글들을 한데 묶었다. 소나무. 316쪽. 1만5천원.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여행의 향기] HK여행작가아카데미 12기 수강생 모집 2017-08-27 17:39:55
산문집을 낸 이병률 시인은 ‘바람이 분다, 사람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한양대 교수, 일러스트레이터 겸 방송인 밥장 등이 다채로운 여행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국내 최고의 여행작가인 최갑수 씨의 여행작가 강좌도 주목됩니다. 폭넓은 마니아층을...
[신간] 더 저널리스트 어니스트 헤밍웨이 2017-08-23 09:24:22
= 시인 박남준의 산문집. 인터넷 카페 '박남준 시인의 악양편지'에 10년 넘게 쓴 글들을 골라 엮었다. 지리산 자락의 하동군 악양면 동매리에서 자연을 벗삼아 사는 시인은 사계절 꽃들에게 말을 건넨다. 텃밭 채소로 자급자족하면서 쓸쓸할 때는 꽃과 겸상하기도 한다. 밥상 맞은편 화병에 꽃 한 송이를 놓는...
[여행의 향기] HK여행작가아카데미 12기 수강생 모집 2017-08-20 15:16:05
풀어놓는다.《끌림》 《안으로 멀리 뛰기》 등 여행 산문집을 낸 이병률 시인(사진)은 ‘바람이 분다, 사람을 여행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한양대 교수, 일러스트레이터 겸 방송인 밥장 등이 다채로운 여행 이야기를 들려준다. 독특한 이력을 지닌 강사들의 강의...
[연합이매진] 탄생 100주년 윤동주의 삶과 詩 2017-08-13 08:01:01
수료했다. 1980년 문단에 오른 송 씨는 장편소설 '저울과 칼' '하얀 새' 등을 발표했고 '스페인춤을 추는 남자' 등의 소설집과 '서투른 자가 쏘는 활이 무섭다'라는 산문집도 펴냈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2017년 8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ido@yna.co.kr...
"'덕담 레시피' 만들면 선한 마음 따라옵니다" 2017-07-31 18:39:16
산문집 '고운 마음 꽃이 되고…' 펴낸 이해인 수녀 [ 심성미 기자 ] “좋은 말이 나를 키우는 걸/나는 말하면서/다시 알지…”(‘나를 키우는 말’ 중)수화기 너머로 이해인 수녀(72·사진)의 시낭송이 들려왔다. 그는 31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자작시 한 편을 곱게 읊고는...
[人사이드 人터뷰] 이호재 "술이나 얻어먹자고 시작한 연극…평생 업으로 삼게 될지 몰랐죠" 2017-07-28 17:55:41
산문집 《무대 밖의 모놀로그》(고려원 펴냄)에 실린 배우 이호재(76)의 글 중 한 구절이다. 당시 서른일곱 살 젊은이가 품은 스스로의 다짐이자 약속은 40년 가까이 면면히 이어지고 있다.이호재가 올해로 무대 인생 55년차를 맞았다. ‘구름에 달 가듯 가는 나그네’처럼 선선히 걸어오면서도 집요하게 무대를...
[신간] 걱정 말고 다녀와·마음을 건다 2017-07-26 11:24:21
= 시인 김현의 산문집. 공공건설 임대주택에 거주하고 청소년 성소수자 위기지원센터에서 자원활동을 하며 고용된 노동자로서 살아가는 삶을 켄 로치의 영화들과 엮었다. '빵과 장미'는 변호사와 펀드매니저가 모여 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층 건물의 청소노동자들에 관한 영화다. '빵을 달라. 그리고 장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