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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이유리, 버라이어티한 캐릭터 변신 ‘깨알재미’ 2014-10-13 10:10:02
놀랐다. 민소희 선생님이 연민정(이유리)와 눈 밑에 있는 점을 제외하고는 생김새가 너무나도 닮았던 것. 그러나 민소희 선생님은 상냥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여 비단을 혼란스럽게 했다. 이에 비단은 “내가 아는 사람과 닮았다”고 민소희에게 이야기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이유리 `연민정` 국밥집 딸로 돌아가…행복한 결말 2014-10-13 09:50:29
시청한 누리꾼들은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보리보다 연민정 `이유리`가 더 기억에 남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이제 드라마 뭐 보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드디어 끝났네 아쉽다",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우리 엄마의 주말을 책임져준 드라마인데 끝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화면 캡처)
[종영①] ‘왔다 장보리’ 김순옥표 권선징악, 또 通했다 2014-10-13 09:24:27
연민정은 기억을 잃은 도혜옥(황영희 분)의 곁을 지키며 국밥집 딸로 돌아와 못 다한 자식의 도리를 했다. 곱슬머리에 억척스럽게 변한 연민정은 욕망에 붙들려 화려한 삶을 추구했던 때와는 완전히 달랐다. 가슴 한 켠에 진심으로 사랑했던 이재희(오창석 분)의 행복을 빌며 아름다운 이별을 성사했다. 친부와 친모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연민정 점 찍고 등장 `아내의 유혹` 패러디 폭소 2014-10-13 09:08:26
그녀가 눈밑에 점만 찍었을 뿐 친엄마인 연민정과 똑같이 생겼던 것. 게다가 민소희는 온갖 패악을 저질렀던 연민정과는 달리 애교 넘치게 유치원생들을 통솔하는 선생님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금은 쌩뚱맞은 민소희의 등장은 이 작품을 집필한 김순옥 작가의 전작인 `아내의 유혹`을 패러디한 것이다. `아내의...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아내의 유혹 민소희 등장?.."막장 드라마의 정점" 2014-10-13 08:27:03
것은 연민정 역의 이유리가 점을 찍고 민소희로 등장한 것이다. 비단(김지영 분)은 문지상(성혁 분)을 찾았다. 이 때 유치원 아이들을 데리고 온 교사가 등장했는데 연민정의 얼굴에 점만 있을 뿐 그와 똑같은 모습이었다. 문지상은 이 교사를 "유치원 선생님 민소희다"라고 말해 대폭소를 유발했다. 민소희는 `왔다!...
[하재근 칼럼] ‘왔다 장보리’ 연민정의 최후가 아쉬운 이유 2014-10-13 06:10:59
한쪽 손이 망가졌다. 연민정, 연민정의 친모와 함께 악의 축을 형성했던 보리의 친모와 시모도 모두 신분상승을 추구했던 사람들이다. 보리의 친모는 비술채라는 귀족들의 세계로 진입하려 했고, 보리의 시모는 재벌가로 진입하려 악전고투를 치렀으나 돌아온 건 악녀라는 낙인뿐이었다. 각자 태어난 팔자대로 살아야지...
`왔다장보리` 연민정, 점 하나 찍으면 다른 사람? 민소희 등장에 시청자들 폭소 2014-10-13 03:28:56
소개했다. 연민정을 닮은 민소희는 비단이에게 "사장님이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이 너라고 하더라. 비단이가 싫어하는 일은 절대 안 한다고 하시는데 나는 어때?"라며 문지상과 애정 관계를 드러냈다. 민소희는 `왔다! 장보리` 김순옥 작가의 대표작인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주인공 장서희가 맡았던 주인공의...
[드라마 엿보기] ‘왔다장보리’ 권선징악으로 해피엔딩 2014-10-12 23:26:07
그동안 온갖 악행을 저질러온 희대의 악녀 연민정은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신의 죄가 어느 정도인지 깨닫는 듯 했고 자신에게 남은 것이라고는 재희(오창석)에 대한 사랑과 자신을 개만도 못하게 보는 친엄마 도씨(황영희)였다. 과거 보리가 했던 촌스러운 파마를 해서라도 엄마 도씨의 눈에 들고 싶은 마음. 재희가 이...
`왔다 장보리` 연민정, 점 찍고 민소희로 변신...`아내의 유혹` 오마주? 2014-10-12 22:17:48
패러디하면서 시청자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네티즌은 "왓다 장보리 연민정 민소희, 대박이다" "왓다 장보리 연민정 민소희, 유치원 선생님 연민정, 진짜 웃겨" "`왓다 장보리 연민정 민소희, 개그콘서트` 뺨치네" "왓다 장보리 연민정 민소희, 마지막까지 큰 웃음 감사합니다" "왓다 장보리 연민정 민소희, 작가님 센스...
‘왔다 장보리’ 이유리, 모든 것 잃자 자살시도…결말은? 2014-10-12 14:03:02
이에 연민정은 소리를 질렀고, 이재희는 차키까지 불 속에 던지며 “경찰 불렀어. 조용히 기다리는게 좋을거야”라며 자리를 떠났다. 결국 연민정은 활활 타오르는 불 속세 손을 넣어 반지를 꺼내는 독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이유리는 “경찰 같은거 필요 없어요. 미안해요. 당신 사랑해서. 하지만 죽어서도 당신 사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