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8t 트럭이 차량 2대·마트 외벽 들이받아…"5명 부상"(종합) 2017-08-05 19:31:16
도로 왼편 언덕길에 있던 A씨 트럭이 30여m를 미끄러지듯이 내려와 중앙분리대를 파손하고, 차량 두 대의 보닛 좌측 부분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SM5, 쏘렌토 탑승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현장은 마트 주차장 입구 부근이어서 보행자는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A씨 트럭에...
8t 트럭이 차량 2대·마트 외벽 들이받아…"5명 부상" 2017-08-05 17:58:37
왼편 언덕길에 있던 A씨 트럭이 30여m를 미끄러지듯이 내려와 직진하던 차량 두 대의 보닛 좌측 부분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를 비롯해 SM5, 쏘렌토 탑승자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현장은 마트 주차장 입구 부근이어서 보행자는 없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트럭이 알...
산수화인가 만화인가…손동현의 재기발랄한 수묵 인물화 2017-08-01 07:00:03
즐겨 그리던 소재다. 왼편의 '와일드 쉬림프'는 리커란의 스승이자 중국 근·현대 화단을 대표하는 치바이스(齊白石·1864~1957)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새우를 표현한 작품이다. 31일 전시장에서 만난 작가는 "특정 인물의 초상이 아니라, 동아시아 회화에서 중요하게 여겨졌던 매체와 기법, 소재를 인물화라는...
소박하지만 한적한 휴식 원한다면…신안 '프라이빗 비치' 7選 2017-07-27 07:00:09
우이도 성촌마을은 돈목해변 풍성사구 왼편에 자리잡고 있다. 톳과 말린 우럭이 무심하게 널어져 있고 돌담길을 따라 소박한 주택이 드문드문 자리 잡은 한적한 어촌마을이다. 마을 앞쪽에 보이는 돈목해변은 백사장 길이가 1.5km에 달하고 파도가 약해 피서지로 적합하며 해질녘 노을이 특히 아름답다. 성촌마을 뒤편의...
'평창 붐업' 나선 文대통령…김연아에게 홍보대사 명함 받아 2017-07-24 17:35:41
앉았고 오른편에는 김연아 선수가, 왼편에는 이상호 스노보드 선수가 앉았다. 무대 위에서 서울에 있는 수호라는 남자아이와 강원도에 사는 다비라는 여자아이가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 상황을 설명하는 상황극을 벌였고, 철도건설 토목기술자, 슬라이딩센터현장조장, 후원사 대표 등이 상황극 중간 무대에 올라 대회 준비...
한국당 '우클릭', 바른정당 '좌클릭'…'진짜 보수' 노선경쟁 2017-07-23 07:30:00
추구하는 보수는 옛 새누리당에 비하면 한참 왼편에 있다. 유승민 의원이 대선후보 시절 내세운 경제·사회 공약을 뜯어보면 문재인 정부 못지않은 경제민주화, 양극화 해소, 복지 정책들이 수두룩하다. '칼퇴근법' 공약은 정의당으로부터도 호평을 받을 정도다. 다만 안보 문제만큼은 철두철미한 정통 보수의...
'고정석 없는' 靑 수석·보좌관회의…"자리잡는 게 전쟁"(종합) 2017-07-20 17:44:58
대통령 오른편에 임종석 비서실장이 앉고 왼편에는 정의용 안보실장이 앉는다. 주영훈 경호실장은 비서실장 옆자리에 앉고 장하성 정책실장은 문 대통령 바로 맞은편 자리에 착석한다. 그날 회의의 주요 안건을 발표하는 참석자는 주로 장 실장 옆자리에 앉는데,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사용할 때는 출입구 쪽에 설치된 대형 ...
'고정석 없는' 靑 수석·보좌관회의…"자리잡는 게 전쟁이야" 2017-07-20 12:00:00
대통령 오른편에 임종석 비서실장이 앉고 왼편에는 정의용 안보실장이 앉는다. 주영훈 경호실장은 비서실장 옆자리에 앉고 장하성 정책실장은 문 대통령 바로 맞은편 자리에 착석한다. 그날 회의의 주요 안건을 발표하는 참석자는 주로 장 실장 옆자리에 앉는데,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사용할 때는 출입구 쪽에 설치된 대형 ...
[고침] 지방(부산 첫 근대학교 개교식…) 2017-07-12 14:43:05
선명한 학교 건물 왼편에는 이날 행사를 축하하러 온 것으로 보이는 당시 경찰과 기관원들이 도열해 있다. 흰 두루마기 등을 갖춰 입은 학부모와 동네 주민들은 학교 담장 밖에서 행사를 지켜보고 있고, 운동장 한쪽에는 동네 꼬마들이 그네를 타고 있다. 명성황후를 시해한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 반도를 삼키려던 1896년...
부산 첫 근대학교 개교식 풍경은…121년 전 사진 공개 2017-07-12 13:42:35
선명한 학교 건물 왼편에는 이날 행사를 축하하러 온 것으로 보이는 당시 경찰과 기관원들이 도열해 있다. 흰 두루마기 등을 갖춰 입은 학부모와 동네 주민들은 학교 담장 밖에서 행사를 지켜보고 있고, 운동장 한쪽에는 동네 꼬마들이 그네를 타고 있다. 명성황후를 시해한 일본 제국주의가 조선 반도를 삼키려던 18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