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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캐딜락, 럭셔리 EV '셀레스틱' 티저 공개 2021-01-13 10:00:51
꾸밀 수 있다. 또 일반 사륜구동 시스템을 비롯해 전륜과 후륜까지 조향할 수 있는 사륜조향 시스템을 기본으로 넣었다. 프레임이 없는 풀사이즈 글라스 선루프는 개방감을 높였다. 여기에 유리를 4분할해 자유롭게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글라스 루프 시스템이 들어간다. 회사는 각 탑승자의 개별화...
눈길에 국산차가 더 강한 이유 2021-01-11 17:28:23
상황에선 전륜·4륜구동 대비 주행성능과 승차감이 좋지만, 눈길이나 빙판길에서는 힘이 현격히 떨어진다. 이에 비해 앞뒤 바퀴에 균일하게 동력을 전달하는 ‘4륜구동’은 미끄러운 도로에서도 주행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벤츠, BMW 등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차량에는 후륜구동이 주로 적용된다. 지난해 벤츠의 후륜 기반...
'성공의 상징'에서 '국민차'로…그랜저, 국내 판매 200만대 돌파 2021-01-10 07:01:01
기존보다 40㎜ 늘려 국내 전륜구동 세단 중 가장 긴 2천885㎜의 휠베이스를 확보하며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 여기에 현대차 최초로 미세먼지 감지 센서와 마이크로 에어필터로 구성된 공기 청정 시스템, 장시간 주행시 허리 지지대를 자동 작동시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기능 등 고급 사양을 대거 적용해 신차급으로...
[비즈앤라이프] 프레임 온 바디 SUV 최강자는? 모하비 VS 렉스턴 2021-01-06 17:06:50
- 전륜, 후륜, 4륜 모드별 차이점은? [모하비 리뷰] - 전면, 후면 디자인 특징은? - 오프로드 기능과 성능은? - 대형 SUV 모하비의 내부 공간은? - 프레임 온 바디, 차량 견인 능력은? - 착하지 않은 가격?? 모하비만의 장점은? [렉스턴 리뷰] - 신차 출시 반응이 심상치 않다? - 프레임 온 바디 적용한 이유는? - 풀...
위기를 기회로 바꿀 2021년 국산 신차 2021-01-01 14:53:20
수 있다. k8은 전륜구동 기반의 준대형 세단이지만, 현대기아차의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면서 사륜구동 탑재가 가능하다. 여기에 gt 라인과 고성능 gt도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 첫 전기차 e100을 상반기에 내놓을 계획이다. 다만 최근 법정관리 신청으로 신차 출시가 계획대로 실행될 수 있을 지는 지켜봐야 할...
지붕 열리는 'AMG GT C 로드스터'…벤츠, 2억에 韓 출시 2020-12-28 10:43:40
오픈탑 모델이다. 곳곳에 은색 크롬 마감이 적용됐고 19인치(전륜)와 20인치(후륜) AMG 10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됐다.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패브릭 소프트탑을 적용했다. 소프트탑이 닫히면 AMG GT 2-도어 쿠페의 실루엣을 만들고, 열리면 개방감을 선사한다. 운전자와 동승자의 머리, 목 부위를 따듯한...
벤츠코리아, AMG GT C 로드스터 출시 2020-12-28 10:20:54
측면 흡기관 및 에어 아울렛에 실버 크롬 소재의 트림을 적용했다. 사다리꼴 모양의 테일 파이프 커버, 19인치(전륜) 및 20인치(후륜) amg 10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과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도 특징이다. le width="100%" border="0" cellpadding="0" cellspacing="0"> 동력계는 amg gt와 동일한 v8...
세계 최초 3D낸드 개발 '주역'…최시영 삼성전자 사장 '금탑훈장' 2020-12-16 17:12:53
이 과정에서 전륜 6속 자동변속기, 전륜 대형 8속 더블클러치 변속기 등 모든 변속기를 국산화했다. 이에 따른 수입 대체효과는 연 800만 대에 이른다. 현대차의 비용이 절감된 것은 물론이고 국내 250여 개 협력업체에서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했다. 이 원장은 차량 연비를 높이는 고급 기유 촉매 기술을...
폭스바겐 신형 '파사트 GT' 출시…"3800만원대 구매 가능" 2020-12-14 13:34:38
로고는 폭스바겐 세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신형 파사트 GT는 전륜 구동 모델인 △2.0 TDI 프리미엄과 △2.0 TDI 프레스티지, 사륜 구동의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 등 3가지 라인업을 선보인다. 최고출력은 190마력, 최대 토크는 40.8kg.m이다. 잠정 판매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4490만원, 프레스티지 모...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파사트 GT 선봬 2020-12-14 11:47:38
코너링 라이트가 기본이다. 순차적으로 점등하는 전후방 다이내믹 턴 시그널도 특징이다. 합이다. 최고 190마력과 최대 40.8㎏·m의 성능을 내고 효율은 복합 기준 14.9㎞/ℓ(4륜구동 14,0㎞/ℓ)다. 트림은 전륜구동인 프리미엄과 프레스티지, 4륜구동의 프레스티지 4모션 등 총 3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