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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현 "비만·탈모약에 미세침 접목해 美 공략" 2025-06-27 17:37:05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 계열 주사제 위고비를 패치제로 개발하고 있다. 임상 1상 시험에선 피부로 전달된 GLP-1 성분이 전신에 효과를 냈다. 정 대표는 “허가 장벽이 낮지만 수요가 큰 화장품과 일반의약품 등을 패치제로 개발하고 있다”며 “호르몬제를 활용하면 붙이는 피임약 같은 제품도 선보일 수 있을...
라파스 "올해 美 거점 구축 원년…패치형 비만·탈모약 시장 연다" 2025-06-27 15:08:49
계열 주사제 위고비를 패치제로 개발하고 있다. 임상 1상시험에선 피부로 전달한 GLP-1 성분이 전신에 효과를 낸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동안 패치형 치료제는 약물을 ‘국소부위’에 전달하는 데엔 좋지만 ‘전신’ 전달엔 한계가 있다는 평가가 많았다. 이번 임상 1상시험으로 이런 한계를 극복했다는 것을 보여줬다. 후속...
물갈이된 美CDC 자문위, 수은 미량 함유 독감 백신 권고 중단(종합) 2025-06-27 08:46:50
등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주사제 '엔플로시아'를 5대 2 표결로 승인했다. ACIP 승인에 따라 미 제약사 머크가 만든 이 백신은 미 정부의 아동 예방접종 권고 목록에 포함돼 광범위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케네디 주니어가 백신 비판론자로 유명...
물갈이된 美CDC 자문위, 영유아 RSV 백신 승인…의약계 '안도' 2025-06-27 02:41:14
호흡기 감염을 일으키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백신 주사제 '엔플로시아'를 5대 2 표결로 승인했다. ACIP 승인에 따라 미 제약사 머크가 만든 이 백신은 미 정부의 아동 예방접종 권고 목록에 포함돼 광범위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케네디 주니어 장관은 이달 초순 "백신 과학에 대한 대중...
엔비디아, 루프캐피털 목표가 250달러로 상향…시가총액 1위 탈환 [美증시 특징주] 2025-06-26 07:47:16
(HIMS) 힘스&허즈가 체중 감량 주사제 제공을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유통 파트너였던 노보노디스크가 계약을 종료했지만, 물러설 계획은 없다는 겁니다. 노보노디스크는 자사의 체중 감량 치료제 '위고비'의 복제 버전을 둘러싼 마케팅이 기만적이었다며, 힘스와의 파트너십을 중단했는데요. 이와...
[뉴욕특징주] 애플, 엔비디아, 쉘, 염 브랜즈 2025-06-26 06:36:32
힘스 & 허즈, 체중 감량 주사제 제공 지속 입장. 노보 노디스크와의 파트너십 중단에도 불구하고 복제 버전 마케팅 계속할 계획. - 쉘, BP 인수설 공식 부인. BP 전체 인수 가능성 낮으며 거래 성사시 여러 기업이 BP 자산 분할 인수하는 방식 될 수 있음. - 염 브랜즈, JP모간이 투자 의견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동맥경화 잡는 '릴리 신약' 예고…제약사 타격 우려 [바이탈] 2025-06-25 17:34:21
비교적 과거(2017년)에 허가받은 암젠의 레파타(주사제)와 사노피의 프랄런트(주사제)는 2주 1회 혹은 월 1회 수준입니다. 모두 LDL 콜레스테롤이 간에서 더 없어질 수 있게 돕는 계열(PCKS9 억제제)이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이상을 진단받는 사람이 꽤 흔한만큼, 관련 치료제 시장 규모가...
일동제약 유노비아, 먹는 비만약 4주 최대 11.9% 감량 2025-06-25 11:28:50
주사제인데 반해 ID110521156은 저분자 화학물 기반 먹는 약으로 개발하고 있다. 대량 생산이 가능한 데다 환자가 약을 복용하기도 더 편리하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후속 임상개발 속도를 높이는 것과 함께 기술수출(라이선스 아웃) 추진 등 상용화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했다. 이지현 기자...
맘껏 먹으며 살 빼는 비만약 나온다 2025-06-23 17:26:08
1회 주사제형으로 개발하고 있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지난해 비만약 시장 규모는 약 38조원이었으며 2030년까지 129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펩트론 관계자는 “식이 제한 없이 대사 활성으로 체중 감량을 유도하는 약물로 비만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식욕 억제와 에너지 대사 조절이라는 두...
'의료 사각지대' 아프리카 향하는 K바이오 2025-06-22 17:23:30
전문인력이 필요한 주사제가 아니라 경구제라는 게 강점이다. 보관하기 쉬워 대규모 공급이 가능하다. 그 덕에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에서 감염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지난해 9월 유바이오로직스에 감사하다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