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책과 함께 보는 영화 4편…한여름 밤의 스크린셀러 영화제 2017-07-24 09:29:38
지난해 셰익스피어 400주기를 맞아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셰익스피어 전집'에 들어있다. 19일에는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를 시작으로 니콜라이 레스코프(1831∼1895)의 소설을 스크린에 옮긴 '레이디 맥베스', 줄리언 반스(71)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당신들의 천국' 이청준 전집 34권으로 완간 2017-07-18 15:01:54
2권 '매잡이'를 봉정했다. 문학과지성사는 최근 15권 '선학동 나그네'와 16권 '다시 태어나는 말'을 펴내고 이청준 전집을 34권으로 완간했다. 장편소설과 중·단편집이 나란히 17권씩이다. 중·단편은 155편이고 고인이 남긴 유일한 희곡 '제3의 신'도 실렸다. 1965년 사상계 신인문학상...
네이버, 韓 현대시 오디오 콘텐츠로…크리에이터 모집 2017-07-14 16:33:36
네이버 오디오클립, 문학과지성사와 '시 낭송회' 개최 네이버가 한국 현대시를 오디오 콘텐츠로 만들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네이버는 자사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 '오디오클립'이 출판사 문학과지성사와 함께 '우리가 사랑한 시 낭송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성 있는 목소리를 지닌 남녀노소...
[게시판] 네이버 오디오클립, 한국 대표시 낭송자 모집 2017-07-14 11:44:50
출판사인 '문학과지성사'와 함께 한국 대표 현대시를 낭송할 크리에이터(방송인)를 뽑는다. 개성 있는 목소리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다음 달 3일까지 오디오클립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으로 응모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크리에이터 10명은 기형도, 황동규, 이성복 등 유명 현대 시인들의 작품 130편을...
[신간] 전쟁과 인간 그리고 평화·암점 2017-07-14 11:01:38
바로 암점이라는 것이다. 그는 나와 타자 사이에는 암점이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사유를 펼쳐 나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1권은 '예술에서의 보이지 않는 것', 2권은 '몸의 정치와 문학의 미종말'이 주제다. 문학과지성사. 각권 158쪽. 1만8천원.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책마을] 한국 현대시 40년이 고스란히 2017-07-13 20:27:37
500호를 돌파했다. 문학과지성사(이하 문지)는 이를 기념하는 시집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를 출간했다. 통권 500호 시집은 국내 시인선 중 처음이다. 문지 시인선 1호인 황동규의 시집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가 1978년 출간된 이후 40년 만이다.문지 시인선은 100권의 시집이 추가될 때마다 기념...
"슬픔과 환멸로 인해 우리는 좀더 가까워진 셈" 2017-07-13 18:53:32
번째 시집 '오늘은 잘 모르겠어'(문학과지성사)를 냈다. 문화예술과 사회의 관계를 연구하는 학자이면서 여러 사회운동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 온 그다. 이런 이력과 더불어 맨 앞에 실린 '소리'에서 호출하는 청자들의 면면은 고통받고 슬퍼하는 이들에게 말을 거는 행위로서의 시편이 이어질 것임을 짐작...
'40년 한국현대시의 역사' 문학과지성 시인선 500호 2017-07-13 14:12:56
시집도 여럿이다. 문학과지성사는 최근 500호 기념 시집 '내가 그대를 불렀기 때문에'를 냈다. 출간 10년이 넘은 시집 가운데 독자와 시단의 꾸준한 관심을 받은 시인 65명의 시집을 선정하고 각각 2편씩 골라 실었다. 기념 시집에 담긴 작품들은 40년간 한국 현대시의 역사를 응축하고 있다. 황동규·마종기 등...
[신간] 릴케의 베네치아 여행 2017-07-07 16:03:16
일군의 신예 작가들이 '세계'나 '사회' 대신 '생태계' 혹은 '서식지'를 배경으로 삼는다며 이들이 공유하는 시대감각을 '새로운 자연주의', '새로운 신경향파'라고 불렀다. 문학과지성사. 316쪽. 1만3천원.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아동신간] 난생처음 히치하이킹 2017-06-08 16:54:57
수상작. 문학과지성사. 서영아 그림. 1640쪽. 1만원. 초등 5∼6년. ▲ 엄마는 해녀입니다 = "바다는 절대로 인간의 욕심을 허락하지 않는단다. 바닷속에서 욕심을 부렸다간 숨을 먹게 되어 있단다. 물속에서 숨을 먹으면 어떻게 되겠냐. 물숨은 우리를 죽음으로 데려간단다." 바다가 지긋지긋해 육지의 미용실에도 다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