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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 회장 "우주로 가는 게 한화의 사명" 2026-01-08 16:36:13
우주 산업 전반을 지휘하는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했다. 현재 민간 주도 누리호 발사 성공에 이어 달 궤도선, 달 착륙선 분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위성 생산 시설이다. 축구장 4개 크기에 달하는 3만㎡ 부지에 연면적 1만1,400㎡(약 3,450평)...
HD현대중·현대미포 양사 노조 통합한다…조합원 9천명 육박 2026-01-08 16:10:11
노조 관계자는 "두 노조로 나눠진 상태로는 노동자의 권리를 지키지 못한다"며 "통합 과정에서 별다른 무리는 없을 것이다. 최대한 빠르게 통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울산에 본사를 둔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는 지난해 12월 1일 'HD현대중공업'으로 합병·출범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재경부, '국채시장 자문위' 출범…4월 WGBI 편입 앞두고 대응 2026-01-08 16:00:01
'국채시장 자문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국고채 발행 규모 확대와 오는 4월 예정된 세계 3대 채권지수인 세계국채지수(WGBI·World Government Bond Index) 편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재경부는 오는 9일 자문위 출범을 위한 준비회의를 열어 국채시장 지원기관과 연구·투자기관의...
정부, 내년 예산편성 조기 착수…기획처 "국정철학 본격 반영" 2026-01-08 15:00:00
새로 출범한 가운데 특히 일찍 시작한 셈이다. 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 직무대행 차관은 "올해는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본격적으로 2027년 예산안에 반영해야 할 시기"라며 "그간 6∼8월 편성 기간에만 집중되던 업무수행 방식에서 벗어나 1월부터 조기에 작업에 착수해 전략적 재원 배분을...
'왕의 주얼러'의 직계…'새로운 럭셔리'에 도전하다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1-08 14:56:04
투자가 집중된 브랜드의 출범 초기인 만큼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의 성장세로 인해 주얼리 시장 전체가 전례 없는 혼돈기를 맞이하고 있는 건 치명적 위협요인이다. 천연 다이아몬드의 가격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고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시장도 경쟁 심화와 공급 과잉으로 인한 가격...
김승연 "우주 가는 게 한화 사명"…새해 첫 현장 행보는 한화시스템 2026-01-08 14:52:04
전반을 지휘하는 '스페이스 허브'를 출범시켰다. 또 김 회장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을 통해 우주 사업을 확대했고, 이는 민간 주도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이어지는 한편 달 궤도선, 달 착륙선 분야 개척까지 확장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2023년 1m급 해상도 SAR 위성 발사에 성공한 뒤 50cm와...
기획처, 중·장기 정부 목표 수립…"예산과도 연계" 2026-01-08 14:24:51
올해 출범한 기획예산처가 재정 및 예산 정책과 함께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주요 정책으로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제7기 중장기전략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작업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중장기 국가발전전략'은 인구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달성, 인공지능(AI) 대전환...
국군방첩사령부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키로 2026-01-08 14:14:28
폐지를 권고한 바 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자문위는 수개월 동안의 논의 과정을 거쳐 이날 구체적인 방첩사 해체 방안을 발표했다. 홍현익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위원장은 언론브리핑에서 "안보수사 기능은 정보·수사 권한의 집중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방부조사본부로 이관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첩정보 등 기능은...
"월세 200만원 내느니 차라리"…30대 무주택자 '중대 결단' [돈앤톡] 2026-01-08 13:30:01
수준이었지만,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5월 2754명으로 급증하고 6월에는 3326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꾸준히 3000명을 넘어서던 30대 생애 최초 매수자는 서울 전역을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은 10·15 부동산 대책 여파에 10월 2447명, 11월 2346명으로 주춤했지만, 12월에는...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2026-01-08 12:20:07
'양념치킨의 아버지'로 불리는 윤 창업주는 1988년 하림과 육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때 1700여개 체인점을 운영하기에 이르렀지만 2003년쯤 문을 닫았다. 이후 2016년 하림지주가 맥시칸치킨의 지분을 인수했다. 고인은 대구치맥페스티벌 출범에도 힘을 보탰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