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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폭발물 의심 용의자 사회불만자...체포 뒤 발언 `충격` 2016-02-04 19:20:04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구로구 주거지에서 A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음모 및 특수협박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 36분께 인천국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첫 번째 좌변기 칸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쇼핑백에 담은 폭발물 의심 물...
인천공항 엉터리 폭발물 용의자, 알고보니 무직의 30대 애아빠 2016-02-04 19:00:00
A 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음모 및 특수협박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36분께 인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좌변기 주변에 협박성 내용의 메모지와 폭발 의심 물품 등을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해당 물품을 설치한 뒤 2분여 만에 공항을 빠져나와 자택이 있는 서울로 이동한 것으로...
인천공항 협박범은 대학원 나온 30대 2016-02-04 18:58:17
테러단체와의 연계성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a씨에게 폭발성 물건 파열 예비 음모와 특수협박 등 혐의를 두고 있다.a씨는 지난달 29일 오후 3시36분께 인천국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첫 번째 좌변기 칸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겼다.인천=김인완 기자 iykim@hankyung.com [한경...
대학원卒 음악 전공 공항 협박범··"취업 안 돼 사회에 불만" 2016-02-04 14:12:38
서울 구로구 주거지에서 용의자 A(36)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음모 및 특수협박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취업이 안 돼 돈이 궁했고 짜증이 났다"며 "집에서 부탄가스 등을 이용해 폭발물 의심 물체를 만들었고 인천공항 화장실에 설치했다"고 범행을 모두 자백했다. A씨는 대학원을 졸업한 음악 전공자로...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 용의자 체포 "취업안돼 사회에 불만 품어" 2016-02-04 13:44:33
3일 오후 사건 용의자 A(36)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 혐의로 사건 발생 닷새 만에 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구로구에서 A씨를 붙잡아 공항경찰대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영화를 보고 폭발물을 만들었고, 아랍어 문구도 인터넷으로 검색해 프린트 한 것"이라고...
인천공항 폭발물 의심 용의자 체포, 폭탄 어떻게 만들었냐 물어보니 '경악' 2016-02-04 11:26:12
3일 오후 사건 용의자 a(36)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서울 구로구에서 a씨를 붙잡아 공항경찰대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다. 검거 직후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취업이 안 돼 평소 사회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고 범행 동기를 밝혔다. 그는 이...
인천공항 "마지막 경고" 가짜 폭발물 용의자는 36세 백수男 2016-02-04 09:37:37
무직 A(36)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4일밝혔다. A씨는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좌변기 칸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긴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화과자 상자 겉 부분에는 부탄가스 1개, 라이터용 가스통 1개, 500㎖짜리 생수병 1개가 조잡하게...
인천공항 폭발물 용의자 검거…36세 무직 한국인 `범행 동기는?` 2016-02-04 08:37:33
A(36) 씨를 폭발성물건파열 예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30분쯤 서울 구로구에서 A씨를 붙잡아 공항경찰대로 압송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 1층 남자화장실 좌변기 칸에 폭발물 의심 물체와 함께 아랍어로 된 협박성 메모지를 남긴 혐의다. 당시 화과자 상자 겉...
제약회사 영업사원, 직접 마약 만들어 팔아…그놈의 ‘빚’ 때문에 2015-12-14 00:24:27
"필로폰 제조 과정에서 고열이 발생하는 데다 폭발성이 강한 황산, 벤젠 등이 사용돼 사고 발생 시 건물 전체가 위험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내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했던 송씨는 보증을 잘못 서는 바람에 신용불량자가 된 데다 갚아야 할 빚도 생겨 마약 제조에 손대게 됐으며, ...
"울산공단, 지자체가 재난 컨트롤타워 맡아야" 2015-09-21 18:42:49
연간 1억602만t으로 전국의 29.1%를 차지한다. 폭발성이 강한 유류와 초산, 황산 등 138종의 유해화학물질과 가스 등이 들어 있는 초대형 저장탱크도 1700여기에 이른다. 공단에서 자동차로 30여분 거리에는 삼산·야음동 등 대형 주거단지가 밀집해 있다.울산화학방재센터는 환경부와 고용노동부 국민안전처 등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