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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기 비상문 열려던 10대에 마약 혐의 추가 2023-06-20 17:33:20
감정을 의뢰하고 구속영장에 향정 혐의를 추가했다. 이에 인천국제공항경찰단은 20일 항공보안법 위반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A(19)군을 구속했다. 백규재 인천지법 판사는 이날 오후 A군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소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돈스파이크, 항소심서 징역 2년 실형…법정구속 2023-06-15 10:37:07
부장판사)는 15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돈스파이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여러 명을 불러들여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죄질이 상당히 나쁘며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이 필요해 엄벌이 필요하다"며 "이 범행을 알선하거나 방조한 공범보다 죄질이 더 가볍다고 보기 어렵기에 ...
[속보] '마약 투약' 돈스파이크 2심 징역 2년…법정구속 2023-06-15 10:21:32
남기정 부장판사)는 정범죄가중처벌법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돈스파이크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여러 명을 불러들여 필로폰을 투약하는 등 죄질이 상당히 나쁘며 사회에 심각한 악영향이 필요해 엄벌이 필요하다"며 "이 범행을 알선하거나 방조한 공범보다 죄질이 더 가볍다고 보기 어렵기에 처...
'학원가 마약음료' 제조범 "협박당해 가담" 주장 2023-05-31 16:38:08
위반(향정)등의 혐의로 기소된 길모씨와 김모씨, 박모씨 등 3명에 대한 공판준비기일을 진행했다. 경찰은 애초 길씨에게 법정 최고형이 무기징역인 '미성년자 마약제공' 혐의로 길씨를 송치했지만, 검찰은 법정최고형이 사형인 '영리목적 미성년자 마약투약' 혐의를 적용해 재판에 넘겼다. 길씨는 이날...
'마약음료' 일당에 최고 사형 구형 가능 2023-05-04 18:01:51
‘마약공급책’ 박모씨(36)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이들은 길씨와 함께 지난달 3일 강남구 학원가에서 음료수 시음 행사를 가장해 10대 학생들에게 마약 음료를 나눠주고, 이를 빌미로 학부모에게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이날까지 학생 13명과 학부모 6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
檢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일당 기소…최대 사형 가능 2023-05-04 11:50:36
(39·중국 국적) 씨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A 씨는 지난 3~4월 강남 학원가에서 '집중력 강화' 시음 행사를 가장해 학생들에게 마약이 든 음료수를 건넨 뒤 이를 미끼로 학부모들을 협박해 돈을 챙기려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중계기를 이용해 보이스피싱에 쓰이는 전화번호를...
"펜타닐 안 했다" 래퍼 윤병호, 항소심서 말 바꾼 이유 2023-05-03 20:50:25
향정·대마 등 혐의로 기소된 윤씨 측은 항소심 첫 재판에서 "펜타닐을 매수하거나 흡입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윤씨는 1심에서는 대부분의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윤씨 측은 입장을 바꾼 이유에 대해 "수사 기관에서 (제 말을) 믿어주지 않았고 양형에 부담 없을 거라는 취지로 (범죄사실을) 인정하라고 했다"며...
'아차' 승강기에 마약 가방 두고 내린 남성 재판行 2023-05-02 22:01:44
형사 2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서모(53)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일 밝혔다. 서씨는 지난해 10월 의정부시의 한 오피스텔에 사는 지인 집을 방문했다가 필로폰과 대마가 든 가방을 엘리베이터에 두고 내렸다. "수상한 약품이 든 손가방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수사를 통해 약 5...
엘리베이터에 가방 두고 내렸다가…6000명 투약분 필로폰 '덜미' 2023-05-02 18:36:29
2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A씨(53)를 구속기소 했다고 2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0월 지인이 거주하는 의정부시의 한 오피스텔에 방문했다가 필로폰과 대마가 든 가방을 엘리베이터에 두고 내렸다. "수상한 약품이 든 손가방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가방을 확...
"6개월 전부터 준비"…檢 '강남 납치살인' 주범 구속기소 2023-04-28 10:23:47
강도살인,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사체유기,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해 등의 혐의로 28일 구속기소했다. 이경우의 아내인 허모(37)씨는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유상원·황은희 부부가 피해자 최모 씨의 권유로 가상화폐에 투자했다가 큰 손실을 본 뒤 “피해자를 납치해 가상화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