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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민간아파트 분양 10년 새 최소…공급빙하에 청년 주거비↑ 2026-02-08 05:47:02
건설 인허가는 34만6천773호로 2013년(27만8천739호) 이후 12년 만에 최소였다. 서울 아파트 인허가는 지난해 3만5천124호로 전년보다 1만2천508호(26.3%) 줄었다. 수도권은 1만1천756(5.4%) 감소한 20만7천658호였다. 인허가 통계는 착공에 앞서 시청이나 구청 등으로부터 주택 건축 행위를 승인받은 숫자를 집계한 것으로...
무주택 2030가구주, 서울 100만 육박 '최대치'…수도권은 205만 2026-02-08 05:47:01
기록했다. 월세 증가율은 한때 둔화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3분기 들어 전년 동기 대비 11.9% 급등하며 다시 가팔라졌다. 전세나 매매를 위해 대출을 이용한 경우도 부담이 커졌다. 작년 3분기 39세 이하 가구주의 월평균 이자 비용은 16만6천원으로,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3분기 연속 증가했다. 통상 주택담보대출 규모가...
美FDA,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유사한 복합조제품 판매 금지 2026-02-08 02:22:50
알리며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한 바 있다. 머캐리 국장은 위반 사항을 적절히 시정하지 않을 경우 압류·금지명령 외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FDA의 이 같은 발표는 힘스앤드허스가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 성분의...
日 총선 D-1, 자민당 우세 지속…변수는 '한겨울 투표율' 2026-02-07 22:06:55
제1야당이던 입헌민주당과 제3야당이던 공명당이 총선을 앞두고 연합해 출범했다. 변수로는 투표율이 거론된다. 자민당의 한 중진은 "이번 총선에는 투표율이 낮으면 공명당의 조직표 영향력이 크게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총선이 이례적으로 2월에 치러지는 점도 투표율에 영향을 줄 요인으로 꼽힌다. 2월 총선은...
워터게이트 특종기자, 55년 몸담은 WP 위축에 "가슴 무너져" 2026-02-07 21:11:01
만평을 삭제하고 그가 백악관에 입성한 후 내린 이스트윙 철거 결정을 옹호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논조를 보여왔다. 이날 영국 일간 가디언은 베이조스가 과거 WP 인수 이유로 "계속 사업을 축소할 수는 없으며 내가 재정적으로 버틸 기반을 마련해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는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가디언은...
수지·관악 집값 상승세 지속…"서울 외곽·경기권 수요 이동"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2-07 21:06:12
2㎡(28억4000만원), 성동구 옥수동 옥수파크힐스 전용 84㎡(27억5000만원), 종로구 내수동 경희궁의아침2단지 전용 174㎡(27억원) 등의 순이었다. 전용 84㎡ 기준 전세 보증금이 가장 비싼 단지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였다. 지난달 30일 20억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이어 같은 지역 반포래미안아이파크 전용 84㎡ 물건은...
1210회 로또 1등 24명…당첨금 각 11억원(종합) 2026-02-07 20:50:50
38'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24명으로 11억230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53명으로 각 2천88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천649명으로 95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1210회 로또 1등 '1, 7, 9, 17, 27, 38'…당첨금 11억원 2026-02-07 20:45:52
38'이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1'이다. 이번 회차에서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24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각각 11억23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153명으로 각 288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4649명으로 95만원씩을...
검찰, '상장 뒷돈' 혐의 빗썸 前 대표 2심 판결에 상고 2026-02-07 19:51:31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추징금 1152만5000원을 선고했다. 1심은 이 전 대표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5002만5000원을 선고했다. 안 씨는 1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강 씨도 배임증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았다가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감형됐다....
"695명에 62만개 비트코인"…당국 "매도 물량 93% 회수" 2026-02-07 19:36:04
오후 7시경 고객 유치 목적의 이벤트 보상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1인당 2,000원이 아닌 2,000비트코인(BTC)을 잘못 송금했다. 지급 대상자는 695명이었으며, 회사는 20분 뒤 오류를 인지해 거래 차단 조치를 완료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전체 오지급 물량 62만 개 중 99.7%인 61만8,214BTC는 회수됐고, 매도된 1,786BTC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