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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SK온', 원팀 정신으로 단단한 성장 이루자"…첫 CEO 타운홀 미팅 2025-11-05 14:19:10
CEO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통합 SK온’의 출범을 공식화했다. 이날 타운홀에는 이석희 CEO를 비롯해 지난 3일 신규 선임된 이용욱 CEO, 김원기 SK엔무브 CIC 사장 등 경영진과 구성원 12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국내외 구성원들은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했다. SK온은 구성원들과...
"내수만으론 안돼"…K뷰티·패션 앞세워 해외 진출하는 백화점 2025-11-05 11:53:22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신광미츠코시는 타이베이, 타오위안, 타이중 등 6개 도시에서 15개 점포를 운영하는 대만의 대표 백화점이다. 이처럼 백화점들이 해외 진출에 드라이브를 거는 배경은 내수 성장의 한계가 뚜렷하기 때문이다. 올 상반기 백화점 3사의 매출은 모두 한 자릿수 역성장을 기록했고, 신세계백화점과...
실제 도로 환경서 자율주행 검증…'케이시티' 시험장 3단계 준공 2025-11-05 11:00:00
실험도시 케이시티(K-City)에서 '케이시티 3단계 고도화 사업'과 '자동차 사이버보안센터' 준공식을 연다고 5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송옥주(경기 화성시갑)·이준석(경기 화성시을) 등 국회의원을 비롯해 정용식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유정훈 대한교통학회장, 황성호 한국자동차...
엔비디아 부사장 "피지컬 AI, 산업 혁신 시대 열 것" 2025-11-05 10:03:32
엔비디아 부사장 "피지컬 AI, 산업 혁신 시대 열 것" SK텔레콤 뉴스룸 인터뷰…"SKT AI 전략, 타 통신사들에 모범 사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한국에 26만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 계획을 밝힌 엔비디아의 크리스 펜로즈 부사장은 5일 "향후 피지컬 AI가 제조, 자동차,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인간의...
프로티나, 삼성에피스와 손잡고 AI 항체신약 개발나선다 2025-11-05 07:00:01
AbGPT-3D는 △주어진 항원에 정밀하게 결합하는 항체 구조를 설계하고 △설계된 구조에 최적화된 서열을 생성, △설계된 항체의 개발 가능성을 종합 평가하는 3가지 AI 모듈로 구성된다. SPID 플랫폼은 AI의 설계 속도를 현실화하는 ‘게임 체인저’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방식으로 수개월이 소요되던 검증 과정을 단...
올해 공쿠르상에 가족 대서사 다룬 로랑 모비니에 '빈집' 2025-11-04 22:19:43
유력하다고 평가받았다. 모비니에는 시상식이 열리는 드루앙 레스토랑에 도착해 "매우 감동적이고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프랑스 소설가 에드몽 드 공쿠르의 유언에 따라 1903년 시작된 공쿠르상은 노벨문학상, 영국 맨부커상과 함께 세계 3대 문학상으로 꼽힌다. 상금은 10유로(약 1만6천원)에 불과하지만, 수상과...
日 "납북자 귀국에 모든 수단"…北은 회담 요청에 묵묵부답(종합) 2025-11-04 17:55:55
덧붙였다. 다카이치 총리는 전날 도쿄에서 열린 국민 대집회에서 일본인 납북 피해자 조기 귀국을 실현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 것"이라며 "이미 북측에는 정상회담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교도통신은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달 21일 취임한 직후 북한 측에 정상회담 개최를 요청했고, 이에 대한...
"원안 사수" vs "송곳 검증"…여야 '728조 예산 전쟁' 예고 2025-11-04 17:52:55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과 민생·복지·안전을 큰 축으로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을 열 비전을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민주당은 또 확장 재정을 통해 내수를 회복하고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정부 예산안 원안 유지를 고수한다는 계획이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늦어도...
[백광엽 칼럼] 그때 소버린과 엘리엇이 승리했다면 2025-11-04 17:51:24
착오다. 대주주 의결권 3% 제한, 집중투표제 의무화로 100대 기업 중 16곳이 외국 자본에 넘어갈 위험(한국경제인협회)에 노출됐다.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세 번째 상법 개정의 연내 완수도 예고됐다. 소각 의무화가 글로벌스탠더드라는 것부터 가짜 뉴스다. 영국 일본 등 대부분 국가가 소각의무를 지우지 않는다....
HBM4 뒤처진 마이크론…한배 탄 한미반도체도 '흔들' 2025-11-04 17:40:09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HBM 큰손’ 엔비디아 대상 차세대 제품인 HBM4 납품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란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엔비디아 요구 사항에 맞게 HBM4 재설계에 들어간 만큼 경쟁사보다 1년가량 늦은 2027년에야 납품을 시작할 것이란 이유에서다. 마이크론의 HBM4 개발이 늦어지면서 HBM 제조에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