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경북도, 우즈베키스탄과 광역형 비자 인재 양성·유치 2025-10-13 17:58:11
앞서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5월과 9월에 튜린공과대학교 및 타슈켄트 국립정보통신대와 업무협약을 체결, 두 학교를 경상북도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참여대학으로 지정했다. 도는 튜린공대에서 자동차 및 기계공학 전공자, 타슈켄트 국립정보통신대에서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 통신 기술 관련 전공자 등을 유치할 수...
애니메이션 대학 지원자, 비실기전형 한국IT전문학교 지원 2025-10-13 15:20:41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일러스트학과에서도 실기 없는 미대를 희망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현재 비실기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일러스트학과를 졸업하면 진출할 수 있는 분야는 일러스트레이터, 편집디자이너 등 다양하다. 한아전 관계자는 “일러스트 대학 지원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국제대회 'PGS 9' 개막 2025-10-13 11:29:35
등 5개 권역별 시리즈에서 선발된 14개 팀이다. 총상금은 30만 달러(약 4억원)로 이 중 우승팀에는 10만 달러가 수여된다. 크래프톤은 PGS 9 개막과 함께 시청자 대상 참여 이벤트를 개최했다. 대회 시청만으로 인게임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드롭스, 방송 중 공개되는 코드를 입력하면 G-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코드 이벤트,...
아마추어 자선 농구대회 여는 JYP…취약계층 환아 위해 기부 2025-10-13 10:47:33
등 5개 권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대표 8개 팀이 전국 최강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여기에 남성 장년부 8개 팀과 여성부 4개 팀이 합류해 부문별 우승을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인다. 지난해 대회에서 각 부문 우승을 차지한 아울스(남성 일반부), MSA(남성 장년부), LM(여성부)이 올해도 출전한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올 高1, 서울대 정시 경쟁 심화"…내신 5등급제로 최상위 변별력↓ 2025-10-12 17:59:02
표준점수 대신 등급·백분위 점수가 적용되고 내신도 5등급제로 전환돼 상위권 학생 간 변별력이 크게 낮아지기 때문이다. 종로학원은 12일 ‘2028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입학전형 주요 사항’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대는 2028학년도 정시 일반전형에서 1단계로 수능(등급) 100%를 반영해 최종 합격...
신규 법관 10명 중 1명 '김앤장 판사'…후관예우 우려도 2025-10-12 09:36:18
약 20%가 김앤장 출신인 것이다. 2021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5년간 새로 임용된 법관 676명 중 로펌 변호사 출신은 355명(52.5%)으로 전체 인원의 절반이 넘었다. 특히 김앤장과 광장·태평양·세종·율촌·화우 등 대형 로펌 출신은 166명으로 24.6%를 차지했다. 로펌별로는 김앤장이 73명(전체 10.8%)으로 가장 많았고...
손흥민, 韓 축구 새 역사 썼지만…브라질에 0-5 대패 2025-10-10 21:54:23
한국은 브라질을 상대로 5골 차 대패를 당했다.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브라질과 친선경기에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A매치 최다 출전 부문 단독 1위(137경기)에 이름을 새겼다. 2010년 12월 시리아를 상대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그가 약 15년 만에 역사를 쓴 것. 앞서 최다 출전 기록은 차범근...
올해 의대 신입생 10명 중 4명은 女…5년새 최고치 찍어 2025-10-09 17:24:09
‘빅5 병원’을 둔 의대 5곳 중에서는 울산대의 여성 신입생 비율이 50.0%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가톨릭대(34.4%), 연세대(31.8%), 서울대(31.3%), 성균관대(31.2%) 순이었다. 여성 신입생 증가세는 다른 의약학 계열에서도 나타났다. 2022학년 대학원 체제에서 학부 선발 체제로 전환된 약대는 당시 54.9%이던 여성 신입생...
[천자칼럼] 마쓰시타정경숙 2025-10-09 17:09:45
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22~35세의 지원자 중 선발된 숙생들은 오전 6시 기상 후 청소로 일과를 시작하고, 외부 강사 강의 외에 다도, 서예, 검도 등 일본식 전인교육과 24시간 동안 100㎞를 걷는 극기 훈련도 받는다. 마쓰시타의 인생 행로처럼 이 정경숙의 교육 모토는 자수자득(自修自得)이다. 정경숙 과정에서 미...
막 오른 쇼팽 콩쿠르…'제2의 조성진' 탄생할까 2025-10-09 16:44:37
84명이 진출했다. 이들은 본선 1~3차 라운드를 거쳐 선발되며 12명의 최종 진출자가 18~20일 사흘간 열리는 결선 무대에서 경쟁한다. 84명이 겨루는 본선에는 한국인 피아니스트 4명이 진출했다. 이혁·이효 형제, 이관욱 그리고 한국·일본 이중 국적인 율리아 나카시마다. 1라운드 결과 40명으로 추려졌고 이혁 이효 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