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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한길, 전형적인 꼰대질 하고 있어" 2025-02-03 17:59:00
전씨의 지적에 대한 반박이다. 이 의원은 3일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서 "전씨가 자꾸 '이준석이가 뭘 몰라서 그런다'고 그러는데, 제가 다른 영역은 몰라도 전씨보다 정치랑 공직 선거 영역에서는 모른다는 소리 들을 경력은 아니다"라고 했다. 이 의원은 "전씨가 전형적인 나이 어린...
이준석 "尹, 권영세·권성동 만나면 선거 승리후 사면 요구할 것" 2025-02-03 11:06:21
이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서 '권 위원장과 권 원내대표가 윤 대통령 면회에 가서 어떤 이야기들을 주고받을 것으로 보느냐'는 물음에 "지금 만나면 숙제만 잔뜩 안고 올 수밖에 없다"며 "나중에 선거 꼭 이겨서 나 사면 좀 시켜달라는 얘기를 둘러서 할 것"이라고 했다. 이...
"국민 개돼지로 아냐" 전한길, 헌재 '문형배' 해명에도 버럭 2025-02-02 11:36:09
된 계몽령"이라고 밝혔다. 서정빈 변호사는 YTN뉴스에 출연해 "지금 문제 삼고 있는 것들은 헌법재판관들의 과거 SNS 게시글이라든가 아니면 학회 가입, 이런 것들인데 일단 그러한 주장들이 실제로 타당한지, 그래서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 수 없는 게 맞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이 있다"면서 "그런 사실들로 재판관들의...
우상호 "조기 대선 상대 김문수 쉽다…오세훈은 어려워" 2025-02-01 11:09:34
쉽다고 말했다. 우 전 의원은 지난 31일 오후 YTN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이 '흑묘백묘론'을 언급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향해 "검든 희든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길 수 없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흑묘백묘론을 받아치는 조어 공격이지만 대한민국이 어물전이고...
MBC, 오요안나 사망원인 조사…일기엔 "억까 미쳤다" 2025-01-31 20:34:21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런 가운데 YTN은 31일 오요안나가 작성한 일기 일부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요안나는 지난해 7월 16일 "억까('억지로 까다'의 줄임말) 미쳤다. A는 말투가 너무 폭력적"이라며 "(새벽) 4시부터 일어나...(생략) 10시 45분 특보까지 마침. 그 와중에 억까. 진짜 열...
오요안나 자필 일기 공개 "말투 폭력적…억까 미쳤다" 2025-01-31 17:55:20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자필 일기가 발견됐다. 31일 YTN 보도에 따르면 오요안나가 쓴 자필 일기엔 선배에게 폭력적인 말을 들어 억울하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지난해 7월 16일 작성된 일기엔 "억까(억지로 흠잡는 것) 미쳤다"며 "말투가 너무 폭력적"이라고 쓰여있다. 이어 "10시 45분 특보까지 마쳤다. 그 와중에 억...
20대 지지율에서 이재명 앞선 홍준표 "지금은 큰 의미 없다" 2025-01-28 18:23:02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YTN 여론조사에서는 전체적으로 홍 시장과 이 대표가 41%대 41%로 동률을 이뤘지만 18세~29세 연령대에서는 홍 시장이 44%대 32%로 우위를 보였다. 이 조사는 엠브레인리퍼블릭이 YTN 의뢰로 22일부터 23일까지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
이재명, 대선 양자대결서 오세훈·홍준표와 동률 2025-01-25 15:16:12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YTN이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2~23일 전국 성인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25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가상 양자대결에서 이 대표와 오 시장은 각각 41%의 지지율을 보였다. 이 대표와 홍 시장과의 대결에서도 두 사람은 각각 41%로 동률을 기록했다....
이재명과 가상 양자대결, 오세훈·홍준표 41% 동률 '초접전' [엠브레인퍼블릭] 2025-01-25 10:54:19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리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 2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가상 양자 대결 구도에서 이 대표와 오 시장은 각각 41% 동률을 기록했다. 이 대표와 홍 시장도 같은 수치로 초접전...
'친한계' 이탈했던 진종오 "나라만 생각하고 함께 간다" 2025-01-24 14:10:01
수 있게 진정 있게 답변하라", "변함없이 함께 가 달라. 친윤들의 횡포가 얼마나 지저분한지 아니까 조금은 이해가 간다", "초심으로 돌아간 거라면 응원한다"는 등 지지자들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전날 YTN 라디오에서 한 전 대표의 재등판 시기와 관련 "설 지나면 어떤 식으로 메시지가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