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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연 4%' 예금 등장…은행권, 금리 슬슬 올리는 이유는 2023-09-13 09:27:10
케이뱅크가 13일부터 ‘코드 K 정기예금’(만기 12개월 이상) 금리를 연 3.8%에서 연 4.0%로 0.2%포인트 인상한다. 특히 첫 가입 고객과 카드이용실적 등 복잡한 조건 없이 누구나 가입만 하면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며 최대 가입금액 제한도 없다. 가입기간 3개월 이상 6개월 미만을 연...
대구은행도 '알뜰폰 요금제' 판매 2023-09-11 15:57:16
‘알뜰폰 요금제’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iM뱅크와 함께 DGB대구은행의 대표적 플랫폼인 iM#(아이엠샵)은 대구로페이, 포항사랑상품권 등 지역화폐 이용 고객들의 충전 및 간편결제를 주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금융서비스 앱이다. 전국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및 일반 고객들의 지역화폐 간편 결...
대구은행, 비대면 전용 사업자대출 출시…최저 연 4.73% 2023-09-08 15:49:54
가능한 ‘iM가맹점사장님대출’을 출시했다. 대구은행 디지털뱅킹 애플리케이션(앱) ‘iM뱅크’에서 대출 신청부터 심사까지 비대면으로 이뤄져 빠르고 간편하게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최근 3개월간 대구은행 신용카드 판매대금 합산액이 1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가 대상이다. 대출금리는 이날 기준 최저...
"시중은행서 소외받는 中企 대출 늘릴 것" 2023-07-06 18:20:35
앱)인 IM뱅크와 점포망을 효율적으로 구축해 인터넷은행 수준의 효율성을 갖추면서도 대면 채널이 없는 인터넷은행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본 확충 위한 증자도 검토시중은행 전환 이후 대구은행의 이름을 바꾸는 것과 관련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황 행장은 “포항제철이 해외영업이 늘어나면서...
5대銀 과점 깰 '메기'로…대구은행, 전국구 간판 걸고 등판 2023-07-05 18:55:26
‘IM뱅크’ 고객은 올 1분기 말 161만 명으로 2020년 말(94만 명)보다 71.3% 늘었다. 같은 기간 IM뱅크 대출금은 6412억원에서 1조2665억원으로 97.5% 증가했고, 예수금도 1조9209억원에서 3조6608억원으로 90.6% 늘었다. ○경쟁 구도 어렵다는 지적도하지만 자산 규모가 5대 은행의 20% 수준인 대구은행이 경쟁 구도를...
'보험·증권 시너지 vs 5대 은행과 체급 차'…대구은행 향한 엇갈린 시각 2023-07-05 10:13:27
IM뱅크’ 이용 고객은 올 1분기 말 161만 명으로 2020년 말(94만 명)에 비해 71.3% 늘었다. 같은 기간 IM뱅크 대출금은 6412억원에서 1조2665억원으로 97.5% 급증했으며 예수금도 1조9209억원에서 3조6608억원으로 90.6% 늘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한 MZ세대(밀레니얼+Z세대) 브랜드 마케팅은 고객 증가와 여·수신...
대구로페이 7월 3일 출시 2023-06-26 15:21:22
수 있다. IM# 앱, 영업점, ATM, 키오스크 등에서 충전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2023년 하반기부터 대구시로 편입될 군위군민의 편의 제고를 위해 군위군 읍면 단위 이동은행(무빙뱅크) 운영을 통해 현장에서 ‘대구로페이’ 발급 및 이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서정혜 대구시 경제정책관은 “이번 ‘대구로페이’ 발행은...
DGB금융, 창립 12년 만에 '자산 100조' 눈앞 2023-06-25 18:06:23
여·수신 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대구은행 모바일 뱅킹 앱인 ‘IM뱅크’ 이용 고객은 현재 161만 명으로 2020년 말(94만 명)에 비해 71.3% 늘었다. 같은 기간 IM뱅크 대출금은 6412억원에서 1조2665억원으로 97.5% 급증했으며 예수금도 1조9209억원에서 3조6608억원으로 90.6% 늘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iM뱅크, 국내 '금융앱 4강' 도약…주목받는 DGB대구은행 '디지털 전환' 2023-03-29 15:59:32
초 디지털 경쟁력과 iM뱅크의 업무 추진력 강화를 위해 iM뱅크 본부장을 ‘iM뱅크 대표(상무)’로 격상했다. 진영수 대표(상무)는 “‘Hyper Connect. iM뱅크’ 비전으로 새롭게 출발,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서비스로 고객과 DGB를 연결해 iM뱅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황병우 대구은행장은 “iM뱅크 본부의...
디지털에 힘 싣는 김태오 DGB금융 회장 2023-03-23 09:22:20
그룹디지털혁신총괄이자 DGB대구은행 iM뱅크 대표인 진영수 상무가 그룹 디지털 전략에 관해 설명하고 계열사별 디지털 사업 계획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의견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오 회장은 “엔데믹 시대의 빠르게 진행되는 디지털 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하고 실속 있는 디지털 전략을 구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