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 김정은, 中 정부 수립 64주년 축전 보내 2013-09-30 14:46:32
특히 "조중(북중) 두 나라 로세대(이전 세대) 영도자들과 혁명 선열들의 고귀한 심혈이 깃들어 있고 역사의 온갖 시련을 이겨낸 조중친선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신성일, 49세 연하...
[화제의 책] 기로에 선 북중관계 등 2013-09-26 16:54:16
변화하는 북중관계와 그 영향 ◇기로에 선 북중관계=국내외 외교·안보 전략 전문가들이 참여한 니어(near)재단의 니어워치포럼이 지난 1년간 북한과 중국의 관계에 대해 연구·토론한 결과를 담은 책. 정덕구 니어재단 이사장, 추수룽 중국 칭화대 교수 등 27명의 북·중관계 전문가가 변하고 있는 중국의 속마음을 통해...
'北 붕괴하면 中 개입 요청…제2 휴전선도 필요' 2013-09-24 14:55:11
북중간 국경선 남쪽 50km ▲평양 북쪽 라인 ▲평양-원산 라인 등 3개 모델을 제시했다. 랜드연구소는 "이같은 분리선은 한국인들에게 인기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따라서 한국은 un안전보장이사회에서 중국이 개입했다가 철수에 합의하는 것을 선호할 것"이라고 예상한 뒤 "하지만 un안보리 결의는 시간도 걸리는만큼...
케네스 배, 건강악화로 입원 2013-08-12 01:53:13
촉구하기도 했다. 지난 2009년 취재차 북중 국경지역에 갔다가 북한군에게 억류됐다가 풀려난 유나 리 기자도 뉴욕 지역에서 배씨 석방을 위한 철야 기도회를 준비중이다. 올해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을 미국인으로는 처음 대면한 전 미 프로농구 스타 데니스 로드먼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씨 석...
北 김정은 '경제·민생위해 안정된 외부환경 필요' 2013-07-26 08:35:36
희생된 북중열사들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말했다. 리위안차오 부주석은 이 자리에서 북핵 문제 등과 관련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메시지를 김정은 제1위원장 전달했다. 리 부주석은 특히 중국이 북한과 함께 가길 원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그는 "중조 관계는 새 시대에 직면해있고 중국은 조선과 함께...
中, 리위안차오 부주석 북한 파견 확인 2013-07-24 14:36:04
1월 핵무기비확산조약(npt) 탈퇴 선언을 하면서 북중 관계가 냉각되자 아예 대표단을 보내지 않았다. 리 부주석은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체제 출범이후 방북하는 중국인사 가운데 최고위급이다. kmsung@cbs.co.kr [베이징=cbs 노컷뉴스 성기명 특파원][네티즌 많이 본 기사] ● 류현진, 어쨌든 다저스 1위 도약...
북한 김정은 올가을 방중설 2013-07-11 17:22:21
조선중앙 통신사와 베이징 신화통신 등 북중 양측 관영언론들이 김성남의 방중목적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았다"는 점도 거론했다. 해외망은 5월 최룡해 북한 인민군 총정치국장의 특사방문에 이어 6월 김계관 외무성 제1 부상의 중국 방문, 7월 김성남 국제부 부부장이 또다시 방중한 것은 김정은의 중국 방문을 위한...
중국, 북한에 '김정일 밀랍상' 선물 2013-07-10 10:58:14
이 자리에서 북중 양국인민의 우호관계와 중국예술가의 정밀한 기예를 높이 평가하면서 "북한인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중국인민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한국 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이 되는 오는 27일 평양 묘향산 국제우의궁에서 이 밀랍상 제막식을 가질 예정이다. 중국위인밀랍관은 지난 19996년 김일성 주석...
북한 김성남, 방중 첫날 중국과 '보건 협력' 논의 2013-07-04 11:12:39
마샤오웨이(馬?偉) 부주임과 만나 북중간 위생분야협력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마 부주임은 지난 2일 오후 중국을 방문한 북한 노동당 중앙후보위원 겸 국제부 부부장 김성남과 만나 중북간 위생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중국 중앙인민정부 웹사이트가 확인했다. 마 부주임은 이날 회견에서 "중북 양국은...
'강제수단으로 북핵포기시킬 가능성 제로' 中 학습시보 2013-07-01 21:26:31
혼동해서도 안된다고 강조했다. 북중관계에 대해 학습시보는 "동맹성격의 우호협력관계에서 정상적인 국가대 국가관계로 바뀌어 가고 있다"면서 "제3자를 겨냥한 동맹관계나 주종관계도 아니고 상호의존 및 공동발전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누가 누굴 포기한다는 등의 언론보도는 냉전적 사유때문으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