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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IT·가전 한자리에…CES2013 美서 8일 개막 2013-01-04 06:05:08
경연장인 만큼 양사 경영진이 직접 전시회에 참석해 자사 제품과 기술을 알린다. 삼성전자는 윤부근 소비자가전 부문 사장과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현석 부사장, LG전자는 홈엔터테인먼트 사업본부장 권희원 사장과 LG디스플레이[034220] 한상범 사장 등이 각각 참석한다. engine@yna.co.kr(끝)<저 작 권...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올해 업계에 최악 시련 예상" 2013-01-04 04:55:32
내다보는사업구조 변경을 모색할 계획이다. 모바일카드 시장에 서둘러 진출하는 데는 강한 경계감을 드러냈다. 정 사장은 "모바일카드 시대가 궁극적으로 올 것으로 생각하고 다방면으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다만 여러 장애요소 때문에 그 시기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모바일카드는 작은 규모 위주로...
토니모리, 계사년 첫 시무식 진행 “3S 경영목표 강조!” 2013-01-03 18:59:51
토니모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는 사업영역의 다각화, 히트제품 육성, 직원 역량 강화의 3가지를 설명했다. 김 대표는 “토니모리는 최근 400호점 매장을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굳건히 한 만큼 안으로는 브랜드 가치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운영을 할 것이다"며 "또한 외부적으로는 중국과 일본 시장을...
쏘카, 서울시 카셰어링 사업자 선정 2013-01-03 18:22:33
차 138대를 배치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사업 기간 중 시내 주요 관공서와 구청 관리 공영주차장, 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카셰어링 주차장 확대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661-3115)를 이용하면 된다. 정회원에 가입하면 차 문을 열고 잠글 수 있는 회원카드가 우편 배송된다. 카드 수령 후 카셰어링 예약이 가능하다....
'경기 방어' 고강도 처방…SOC·일자리 예산 75% 상반기 집행 2013-01-03 17:25:33
동시에 추경을 검토하더라도 사업계획 확정과 정기국회 승인 등 기본 절차를 밟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안할 때 일러야 2분기에나 집행이 가능하다. 신 실장은 “환율 하락과 경기 침체 등에 대응하는 차원에서라도 금리 인하 등의 조치를 병행해야 예산 조기 집행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임원기/이심기...
[다산칼럼] 民生은 이념이다 2013-01-03 17:21:44
기업들의 사업 영역과 방법을 제한하고 전반적인 성장은 도외시한 채, 경제주체 간의 소득과 부의 이전으로 민생이 살아날 수는 없는 일이다.여당을 비롯한 정치권과 정부는 당선인의 공약을 뒷받침하는 정책을 서둘러 도입하기보다는 무엇이 민생을 위하는 길인지를 먼저 성찰해야 한다. 온정적이며 국민 대통합을 위한...
씨젠, 유전자 분자진단 기술 독보적…올해 순이익 270억 넘을 듯 2013-01-03 17:19:12
추정 실적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이 70~80배 수준에 이른다. 바이오업종 내 대장주로 꼽히는 셀트리온의 per이 27배가량 되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고평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에게 추천받은 올해의 유망주 목록에 씨젠의 이름이 올라 있다. 최근 한 달 이내에 이 회사 관련 보고서를 ...
이석준 재정부 예산실장 "재정 조기투입해 경기 살릴 것" 2013-01-03 17:18:53
의도한 만큼의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대규모 재정을 투입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이 실장은 국회의원들의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쪽지예산’에 대해 “실제 집행과정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사업의 적정성을 따져 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지금까지 관행으로 이뤄져 왔던 쪽지예산의 밀실 심사는...
[靑出於藍] 물 제어 기술로 수출길 꽉 잡은 '밸브형제' 2013-01-03 17:13:21
정 사장이 가진 것이라고는 사업자금 1500만원에 임대사무실 하나와 5년된 중고차가 전부였다. 부친인 정종익 현 삼진정밀 명예회장(80)이 플라스틱 사출업체인 진영기업이라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도와줄 형편이 아니었다. 부친은 고무 폐기물을 모은 후 이를 녹여서 수도계량기 보호함 등을 만드는 사업을 했다. 정...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교수 등 중산층 이상 현지인을 대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김휘진 신한베트남은행 부장은 “77개에 불과한 베트남 기업고객도 리스크관리를 병행하며 늘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도 호찌민에 지점을 열었고, 하나은행은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 은행은 한국 기업 대상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