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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하반기 실적 `파란불` 2012-08-08 17:12:41
게다가 강화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영향으로 공공기관의 수요도 늘고 있는 점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업계 맏형 격인 안랩은 연초에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30% 안팎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안랩은 실제로 1,2분기에 30%에 가까운 매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 부진은 옥의 티. 하지만 회사...
[파워인터뷰]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2012-08-01 18:48:22
저임금 근로자, 규모가 작은 영세사업장의 경우에는 사회보험이 강제되고 보편적으로 적용돼야 됩니다만 현실적으로는 사각지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10명 미만이 일하는 사업장의 저소득 근로자에 대해서는 사회보험료를 지원하는 방안들을 역대 정부에서 하지 못했습니다만 이번에 마련했습니다. 2월부터 시범사업을 해서...
[인터뷰] 조희령 "평범한 직장인에서 억대연봉 무역상 변신한 비결" 2012-07-27 00:00:00
노출해줘 판매를 촉진했다. '나도 화장품이나 수입해서 팔아볼까(지식공간)'라는 책을 최근 발간하기도 한 조희령 이사는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게 됐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면서 "그럴 때마다 난 모든 사람에게 투잡을 적극적으로 권한다"고 말했다. 그가 투잡을 권하는 이유는 두 가지. 첫째,...
중견기업 “가업승계 지원 확대해야” 2012-07-26 17:23:50
주고 있습니다. 상속 이후 상속인이 사업을 오래 영위할수록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큼에도 이에 상응하는 조세지원 제도가 없다는 점도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피상속인의 사업영위기간을 지나치게 길게 잡고 매출 규모는 너무 낮게 잡아 실제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을 축소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국회 "대한항공, 급유시설 입찰 참여 안 돼"‥`조사특위` 구성 2012-07-26 07:48:17
임원이 국회가 아무리 떠들어도 급유시설 사업자 선정은 이미 끝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국회와 국회의원을 저렇게 무시할 수 있는지. 이건 그냥 덮고 넘어 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토해양위 소속 의원들은 업무보고도 중단한 채 한국경제TV 보도 내용을 인용하며 관련 의혹을 거듭 추궁했습니다. 불편한 심기도...
상장폐지 기업, 꼭 이런 징후 보인다 2012-07-25 19:01:39
대표이사가 바뀌었고, 사업계획을 자주 변경하거나 무리한 출자로 부실을 초래한 기업도 상당수였습니다. <인터뷰> 민경욱 한국거래소 기업심사팀장 "자기사업이 잘 안된 상태에서 새 먹거리를 찾아보면 출자를 하게 되는데, 그것이 부실화되어 회사에 제무적인 손실을 끼치는 경우가 많고요. 그 과정에서 횡령이라던가...
[집중취재①] "급유시설 사업자 선정 이미 끝났다" 2012-07-24 19:48:20
사업을 진행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직원들에게 설명한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불거지고 있는 조양호 회장과 현 정부 사이 특혜 의혹을 한진 그룹 스스로 인정한 꼴이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에 특혜 논란으로 위탁사업자 일정이 늦춰지고 있는 것도 대한항공 선정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첨단 편의장치, 안전운전 도우미 2012-07-24 17:21:53
현대엠엔소프트 사업기획팀 "음성인식 뿐 아니라 어라운드 뷰, 추돌 감지장치 등이 포함됐을 경우 전방을 주시하면서 각종 조작이나 안전경고 등을 받을 수 있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이밖에 앞바퀴 정렬 상태를 손쉽게 체크하는 장치, 손 동작으로 제어하는 카오디오 등 각종 편의장치들이 안전운전을 돕는...
담합이라더니 이제와서 거리제한? 2012-07-23 17:49:19
자신들의 가맹점주 사업권만을 보장하게 됐습니다. 공정위는 자율 규정이 좋은 취지였다고 해도 개별 업체가 합의한 것은 담합으로 볼 수밖에 없었단 입장입니다. <인터뷰>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 "서로 맺지 말자 한 부분들은 담합이 될 수 있죠. 거래조건부분이니까. 협회를 통해 개별 사업체끼리 자율적으로 한...
엠씨넥스, "카메라 모듈 세계 1위 목표" 2012-07-20 10:46:25
삼성 무선사업부문에 공급을 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으로 연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공모주 청약에서는 1.7대1의 낮은 경쟁률을 기록했지만 민동욱 대표는 견고한 수익 구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습니다. 한국경제TV 박영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