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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소니의 'CES 깜짝쇼' 2013-01-13 16:52:03
바빴다. 삼성과 lg만 oled tv를 내놨을 뿐, 소니와 파나소닉은 엄두도 내지 못해서다. 1년 새 상황은 달라졌다. “2~3년 걸릴 것”이라던 소니가 1년 만에 oled tv 시제품을 들고 나왔다. 그것도 삼성·lg 제품보다 4배 더 선명한 4k oled tv였다. 기술 수준도 뒤지지 않았다. 한국 업체들이 oled tv를 개발한 뒤 유기물을...
[보험 속 사람, 사랑 스토리] 남편을 떠나보낸 먼 이국땅…"난 혼자가 아니었다" 2013-01-13 10:02:57
남편은 벌써 냉동실에 들어갔고, 병원비를 내지 않으면 시신도 찾을 수 없다고 하니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떨리는 손으로 보험회사 컨설턴트에게 전화했습니다. 사정을 들은 그녀는 나보다 더 놀라 한참을 대답하지 못하더군요. 그러더니 다부진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제 말 똑똑히 들으세요. 서류는 한 번에 처리해...
<원ㆍ달러 1,000원까지 추락 우려…"中企 이미 한계"> 2013-01-13 04:58:08
침체로 큰 이익을 내지 못해 고통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업계에선 원ㆍ달러 환율이 1,100원대일 때부터 손익분기점이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환율이 심리적 지지선인 1,060원까지 깨지고 이제 1,050원 붕괴까지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근심은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중앙회 박해철...
조인성 송혜교 핫팩 배려, 티 내지 않고 슬그머니~ “행동도 훈훈!” 2013-01-11 22:38:09
[김민선 기자] 조인성 송혜교 핫팩 배려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월8일 sbs는 ‘2013 sbs드라마 특별 시사회-그 남자, 그 여자와 데이트’를 통해 2013년 상반기 기대작과 화제작인 ‘청담동 앨리스’, ‘야왕’,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돈의 화신’을 미리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작진은 촬영이 한창인...
겨울 패션, 각양각색 ‘니트’를 입자 2013-01-11 15:03:39
내지 않아도 로맨틱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도트, 별무늬 등의 복고풍 느낌의 니트는 펑키하며 스타일리시하다. 니트로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깔끔한 코트와 프린트 니트를 매치해 보자. 감각적인 프린팅이 돋보이는 니트와 심플한 디자인의 코트는...
니트, 잘 입으면 겨울 '패션 퀸' 2013-01-11 09:35:17
내지 않아도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뿜어낸다. 도트, 별무늬 등의 복고풍 느낌의 니트는 펑키하며 스타일리시하다. 화려한 프린트의 니트를 활용해 코디에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면 깔끔한 코트와 매치해 스타일 지수를 높이고 보온성까지 더하자. 여기에 니트와 데님 셔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시사이슈 찬반토론] 경쟁적 양적완화는 항상 옳을까요 2013-01-11 09:30:44
뭐래도 통화가치 내지는 물가 안정이다. 하지만 요즘 상당수 중앙은행들은 경쟁적인 양적완화에서 보듯이 사실상 정책금융 기관화되고 있다. 정부의 경제정책을 뒷받침하는 수단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를 한편에서는 중앙은행 기능의 진화로 보기도 한다. 하지만 또 다른 쪽에서는 중앙은행의 타락 내지 변질로...
주물·도금·열처리 근로자 15% 부족…내국인은 커녕 외국인마저 못구해 2013-01-10 17:56:01
구인광고를 내지만 허사다. b사장은 “8시간만 일하게 하겠다는 조건을 붙여도 오는 사람이 없다”며 “외국인이라도 쓸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마저 배정인원이 한정돼 있어 간신히 현재 인력으로 납기를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중소기업인들은 새 정부가 가장 빨리 빼줘야 할 손톱밑 가시로 ‘인력 미스매치’를 꼽고...
제과업 중기적합업종 `진실게임` 2013-01-10 17:17:31
특히 SPC는 제과제빵 전문 기업이어서 점포를 내지 말라는 것은 사업을 접으라는 것과 다름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화인터뷰> SPC그룹 관계자 "프랜차이즈업과 대기업은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 중소기업에서 전문기업으로 커졌는데, 적합업종 지정해 사업하지 말라는 것은 성장 멈추란 얘기고, 가맹점주들...
[고전번역원과 함께하는 인문학 산책] 순자 "임금은 배, 백성은 물" 2013-01-10 17:08:39
성내지 않는다”고 했다. 마음을 비우고 무심히 세상을 살아가는, 유유자적한 삶을 비유한 것이다. 주옹이 노래로 읊은 것이 바로 이 허주(虛舟)의 삶이다. 또 주희는 물이 불어나면 큰 배도 자연히 뜬다고 했다. 성어로 수도선부(水到船浮)라 하는 이 말은 본래 진리를 탐구하는, 참된 학문의 힘이 쌓이면 애쓰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