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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붙어서"…70대 언니 살해한 60대女 체포(종합) 2017-01-25 17:49:06
살다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시 결과 피해자 시신에서는 목이 졸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 시신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힐 방침이다. A씨는 경찰에서 "언니에게 귀신이 붙어서 그랬다"는 등 횡설수설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는 자신의 범행 사실을 인정하고...
임신테스트기 이제 모든 편의점서 살 수 있다 2016-12-13 07:42:25
임신진단용 시약(개인용 체외진단검시시약)을 추가하는 내용의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지난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이에 따라 편의점은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임신테스트기를 팔 수 있게 됐다.지금까지 편의점이 임신테스트기를...
임신테스트기 모든 편의점서 살 수 있다...신고 의무 없어 2016-12-13 07:31:17
면제 대상에 임신진단용 시약(개인용 체외진단검시시약)을 추가하는 내용의 `의료기기 허가·신고·심사 등에 관한 규정`을 일부 개정해 지난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편의점은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임신테스트기를 팔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 편의점이 임신테스트기를 팔려면 의...
`우리 개가 그럴리 없어!`..변호사 선임에 DNA 검사까지 2016-11-01 10:42:11
있다”고 언급했다. 수의사의 검시보고서에선 블라드가 코요테나 퓨마 같은 큰 개과 동물에게 물려 죽은 것으로 나타났다. 갈비뼈 2대가 부러지고, 양쪽 어깨에 타박상을 입고, 오른쪽 다리에 물린 상처가 있었다. 젭의 변호사는 “유죄 판결을 받고 수감 생활을 하던 재소자도 DNA 검사 결과에 따라 풀려나는데, 왜...
경찰청장 "백남기씨 부검 영장, '작전'하 듯 집행 안해" 2016-10-24 13:44:21
후 재신청 여부에 관해서는 "검시 주체가 검찰이니 검찰과 협의해서 그때 고민하겠다"고 했다.아울러 "경찰력이 진입해서 집행하면 못할 것은 없겠지만, 경찰이 과도한 물리력을 사용해서 집행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제시된 조건 내에서 최선을 다해 유족을 설득하려 하고...
실종 초등생 “미스테리로 남을까”...팔달교에서 그날 무슨 일이? 2016-09-29 00:00:00
보이는 시신을 발견했다. 1차 검시 결과 류 군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했다. 착용한 신발과 모자, 체격까지 모두 수배 전단에 나온 류 군의 것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하기로 했다. 경찰은 지난 21일 대구 수성구 범물동 류 군 집 베란다 붙박이장에서도 20대 여성 시신 한...
[속보] 대구 모녀 변사사건 실종 초등생 추정 시신발견…신원확인 예정 2016-09-28 13:34:24
경찰은 시신을 인양하는 대로 검시 절차를 거쳐 지난 15일 실종된 류정민(11·초등학교 4학년)군인지 확정할 예정이다. 류군은 지난 15일 오후 5시께 어머니 조모(52)씨와 함께 수성구 범물동 집을 나선 후 실종됐다. 이후 류군의 행적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어머니 조씨는 20일 낙동강 고령대교 부근에서 숨진 채...
안성 소방관, 도박빚 갚으려고 강도행각…부부 살해 후 방화 ‘충격’ 2016-08-11 01:52:27
채 발견됐다. 경찰은 부부의 시신을 검시한 결과 호흡기에서 질식사한 경우 발견되는 매(그을음)가 극소량 발견되거나 아예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미뤄, 부부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당한 뒤 집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수사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최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더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옥중화’ 진세연, 전옥서 해결사 일당백 옥녀 등극 2016-06-12 12:04:01
증거를 발견했던 상황. 하지만 포도청 검시결과 자살이라는 결론이 나오자 혼란스러워하면서 정동규의 죽음이라는 자신이 우려했던 일이 발생한 것에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자신의 경험과 직감을 동원, 윤유선을 독살하려는 징후를 발견, 시청자들을 집중하게 만들었다. 고수와 함께 윤유선을 만나러...
30대 현직 검사, 자택서 숨진채 발견…‘과도한’ 업무 때문? 2016-05-19 16:53:22
마치고 퇴근했고, 이날 아침 출근을 하지 않았다. 김 검사는 주변에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호소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방에도 과도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내용의 글이 담긴 종이가 발견됐다. 검찰과 경찰은 김 검사의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검시를 진행하고,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