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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北우방' 불가리아, 한국에 더 가까이…불·한포럼 출범 2017-06-07 05:52:00
네프 소피아대 교수, 마리아 스토이체바 소피아대학 부총장, 플라멘 본체프 불가리아 외교부 다자총국장, 칼린 다미아노프 불한상공회의소 소장(현대자동차 불가리아법인) 등 불가리아 경제계와 학술계 인사, 외교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신부남 주불가리아 대사, 이보화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총장, 김원회...
제이월드텍 '베네프 진공 블렌더', 영양소 파괴 않는 진공 믹서 2017-06-04 17:45:08
- 제이월드텍 '베네프 진공 블렌더'미국·유럽서 러브콜 45초간 용기 내 공기 제거…산화 막아 영양소·맛 유지 10억 이상 투자해 3년 개발…올해 국내 시장에도 출시 [ 김정은 기자 ] 믹서로 불리는 블렌더는 모터로 과일 채소 등을 갈아 주스로 만든다. 분쇄 과정에서 재료가 공기와 접촉해 산화되는 단점이 있다....
[주목! 이 책] 그녀의 창업을 응원해 2017-06-01 20:28:01
문화를 담은 음식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박현린 인디고네프 대표 등이 당찬 창업 도전기와 성공 노하우, 창업 후배들에게 해주는 조언 등을 따뜻하고 진솔한 육성 그대로 담았다. (스마트북스, 328쪽, 1만4800원)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채팅방 ] 국내 최초,...
伊 사이버폭력방지법 의회통과…48시간 내 게시물삭제 요구 가능 2017-05-18 18:06:19
불붙는 계기가 됐다. 한편, 밀라노의 파테베네프라텔리 사코 병원의 루카 베르나르도 소아과장은 AFP통신과의 회견에서 왕따나 사이버폭력으로 자신의 병원을 찾는 아동과 청소년이 7천명에 이른다며 "이번 법안이 점차 늘고 있는 사이버폭력 피해 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반겼다. ykhyun14@yna.co.kr...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에 마이크로소프트 책임 논란 2017-05-16 15:31:10
제이네프 투페치 교수는 "MS 같은 기업이라면 오래된 소프트웨어를 쓰는 고객은 버려도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보안업체 F-시큐어의 미코 히포넨 최고연구책임자(CRO)는 오래된 소프트웨어 제품을 영원히 업데이트해주는 것은 오히려 새로운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할 유인을 낮춰 컴퓨터의 보안을...
[명품의 향기] 몽블랑, 분더샵 청담점 입점 기념 등 2017-05-14 14:52:34
구찌는 이 향수의 모델로 영화배우 다코다 존슨과 해리 네프, 아티스트인 페트라 콜린스를 선정했다. 자유롭고 우아한 여성들이 구찌 블룸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불가리아 '노후' 미그 대체 기종 그리펜으로 잠정 결정 2017-04-27 18:09:36
야네프 부총리 겸 국방장관은 스웨덴으로부터 사브의 그리펜 전투기 8대를 도입하는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불가리아 공군의 노후한 미그-29s기를 교체하는 이번 사업에는 스웨덴, 포르투갈, 이탈리아가 경쟁했다. 포트투갈과 이탈리아는 각각 자국 공군의 '중고' F-16기와 유로파이터...
삼성전자, 브라질·러시아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2017-04-16 08:10:00
업체인 안코르(Ancor) 사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18∼65세의 취업자와 구직자 등 1만4천 명 이상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벌여 수상 기업을 정한다. 올해 전체 부문은 러시아의 가스프롬 네프트와 독일 벤츠가 공동 수상했다. 분야별로는 인터넷 부문의 경우 러시아 업체 얀덱스, 리테일 부문은 이케아 등이...
불가리아 '유럽 태권도 허브' 추진…국기원과 협약 2017-04-13 21:28:39
슬라비 비네프 불가리아태권도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의 이번 협약은 태권도센터 건설에 초점이 맞춰졌다. 불가리아태권도연맹은 소피아시(市)로부터 부지 지원을 받아 태권도 국제경기장과 수련·교육시설로 구성된 태권도센터를 세우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불가리아 전역에는...
[단독인터뷰] ‘도봉순’ 이형민 감독, ‘당신은 다른 것을 좋아한다’ 2017-04-08 12:30:00
투르게네프도 굉장히 좋아했어요. 전집을 두 번 읽을 정도였으니까. q. ‘상두야 학교가자’는 이형민 감독님의 이름을 알린 첫 작품이에요. 이제는 다수 작품들의 연출 경력을 가진 드라마계의 거장이지만, 거장에게도 데뷔작은 남다른 의미를 가질 거 같아요. 그때는 정말 ‘의욕 만땅’이었죠.(웃음) 지금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