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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의 '고진감래'… 막판 뒷심 앞세워 역전 우승 2017-09-17 17:53:49
샷은 토핑이 났고 공은 정면의 해저드로 날아갔다. 벌타를 받고 네 번째 샷을 해야 하는 상황. 이승현은 결국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한 홀 앞선 16번홀(파3)에서 경기하던 또 다른 공동선두 허윤경(27·sbi저축은행)도 파퍼트를 놓치며 보기를 기록했다. 이 틈을 타 디펜딩 챔피언...
아시아프로골프 상금3위 차우라시아, 늦잠 자다 실격 2017-09-14 16:21:23
2벌타를 받고 경기를 시작한다. 차우라시아가 끝내 나타나지 않자 경기위원회는 대기 순번 1번 김찬우(18)를 부랴부랴 불러왔다. 김찬우는 캐디에 입힐 조끼조차 없이 경기에 나서야 했지만 갑자기 찾아온 행운에 입꼬리가 올라갔다. 대기 선수들은 1라운드 티오프 전에 기권하거나 실격되는 선수가 있어야 경기에 나설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11 08:00:05
최종순위] 티업·지스윙 메가오픈 170910-0410 체육-0078 16:00 [마이더스] 깊은 러프, 운을 시험 말고 벌타를 감수하라 170910-0411 체육-0079 16:00 [마이더스] 그리스 메테오라의 하늘 수도원 170910-0412 체육-0080 16:00 [마이더스] 한 폭의 명화 같은 나라, 호주 170910-0427 체육-0051 16:12 헥터, 삼성전 5⅓이닝 9...
톰프슨, 에비앙 전초전 1R 9언더파 선두…최운정 공동 9위(종합) 2017-09-08 09:05:05
날 4벌타를 받는 바람에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톰프슨은 "아침 일찍부터 플레이를 해서 다소 춥고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드라이버가 잘 맞아서 쉽게 경기를 풀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드라 갈(독일)과 크리스 타물리스(미국)가 톰프슨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세계랭킹...
톰프슨, 에비앙 전초전 1R 9언더파 선두…최운정 8위 2017-09-08 08:06:40
4벌타를 받는 바람에 준우승에 그친 바 있다. 산드라 갈(독일)과 크리스 타물리스(미국)가 톰프슨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세계랭킹 8위까지 떨어진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7언더파 65타로 모리야 쭈타누깐(태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는 최운정(27)이 버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07 15:00:05
벌타 170907-0159 체육-0006 08:16 이적시장 후폭풍…스페인 라리가 vs PSG·맨시티 공방 지속 170907-0198 체육-0034 09:00 '월드컵 본선행' 확정 신태용호 귀국…소속팀으로 복귀 170907-0214 체육-0007 09:08 PGA 투어, 10월 국내 대회 앞두고 '북한 핵 상황 주시' 170907-0222 체육-0008 09:10 후반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9-07 15:00:05
벌타 170907-0146 외신-0095 08:00 만화 종주국 日서 상받은 '미생'…다음주 도쿄서 작가 북콘서트 170907-0160 외신-0049 08:17 백악관 "한미FTA 폐기 고려 안한다"…로이터 보도(속보) 170907-0166 외신-0050 08:27 백악관 "한미 FTA 폐기 논의 중단했다"…외신 잇따라 보도 170907-0172 외신-0051 08:37 시진핑,...
핀 꽂힌 상태 퍼팅 허용·고의 아니면 공 움직여도 무벌타 2017-09-07 08:00:04
1벌타를 먹고 옮기게 돼 있으나 앞으로는 2벌타를 먹는 대신 핀과 볼의 연장 선상이기만 하면 그린밖에 드롭할 수 있게 된다. 골프 룰 개정은 "골프의 성지"로 불리는 영국 R&A와 미국골프협회가 함께 개정한다. 이번에는 올해 3월 "제안"형식으로 개정 계획을 발표한 후 8월 31일까지 6개월간 인터넷 등을 통해 세계 각국...
[권훈의 골프산책] 여자골프 김혜선의 '정직한 골프' 2017-09-06 05:05:01
볼이 움직인 원인이 김혜선의 백스윙이기 때문이다. 벌타를 포함해 7타만에 홀아웃한 김혜선은 이후 2타를 더 잃어 컷 통과에 실패했다. 김혜선은 지난해 KLPGA투어에 데뷔했지만, 상금순위 78위에 그쳐 시드전을 다시 치러 투어에 복귀했다. 올해는 톱10에 두번 입상하는 등 작년보다는 낫지만, 상금순위 55위가 말해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9-03 08:00:05
호주머니에 넣었다가…'벌타' 170902-0307 체육-0040 18:32 '속사권총 간판' 김준홍, 대통령 경호처장기 2관왕 170902-0309 체육-0041 18:33 '버디만 7개' 오지현, 한화클래식 우승 보인다…4타차 독주 170902-0311 체육-0042 18:41 섣부른 요트 운항 '요주의'…좌초·기관고장 잇단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