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민의힘 게시판 논란 격화…"당무감사" vs "말도 안 돼" [이슈+] 2024-11-14 10:32:08
비방 댓글이 있는데, 그중에 우연히 한동훈이라는 이름으로 비방 댓글을 썼으니 감사를 해야 한다고 하면 그건 말이 안 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김 최고위원은 전날 저녁 CBS '한판승부'에서 "뭐에 대해서 당무 감사를 해야 하는 것이냐"고 반문하며 "이 사람들이 무슨 범법을 한 것도 아닌데 연락해서 '당...
친윤 "한동훈, 게시판 해명해야" vs 친한 "초현실적인 얘기" 2024-11-13 14:41:52
이어 "당 대표와 당 대표 가족들이 자기 실명으로 저렇게 쓰고 하는 게 거의 초현실적인 얘기 아니냐"고 반문했다. 장동혁 최고위원도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그런 비방의 글을 올리려면 한 대표가 실명으로 하기야 했겠냐"고 되물었다. 한 대표와 한 대표 가족이 실명으로 비방글을 썼다는...
경찰, 한동훈 이름으로 올라온 '尹부부 비방글' 수사 착수 2024-11-13 12:51:26
대표와 가족의 이름으로 윤석열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올라왔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이 사건을 고발한 오상종 자유대한호국단 대표를 소환했다고 13일 밝혔다. 오 대표는 지난 11일 당원게시판에 비방글을 쓴 '한동훈'이라는 이름의 작성자 등을 스토킹처...
기후총회 의장국 수장 "석유는 신의 선물…서방, 이중잣대 적용" 2024-11-13 09:18:42
"비방과 협박 받아" "COP29 개최국 선정에 러 입김…러, 우크라 침공 비판국에 비토권 행사"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의 개최국인 아제르바이잔의 일함 알리예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석유와 천연가스를 '신의 선물'이라고 칭하며 화석연료 사용을 옹호해...
아이유 "악플러 잡고보니 중학교 동문"…충격 사실 공개 2024-11-11 16:00:48
또한,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비방과 욕설로 모욕죄의 구성요건을 충족시키는 수천 건의 게시글과 댓글을 채증한 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반복적으로 동일인의 악의적인 행위가 발견될 경우,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가중 처벌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포털사이트...
최정훈과 열애하더니…한지민, '고소장 제출' 무슨 일? 2024-11-08 14:40:04
지속해서 악의적인 비방과 인신공격을 일삼고 무분별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정황을 확인하여 법무법인을 선임한 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각종 SNS, 온라인 커뮤니티, 카페, 포털 사이트 등에서 한지민 배우에 대해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는 명예훼손과 모욕에 대해 지속해서...
과즙세연, '16억 먹튀' 의혹에 입 열었다…"명백한 허위" 2024-11-06 19:43:45
및 재생산하는 행위나 도를 넘는 비방, 모욕 등의 악성 게시글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과즙애플팡팡'이라는 닉네임의 네티즌 A씨는 최근 과즙세연에게 16억원을 후원해 열혈회장까지 올랐지만 손절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아프리카 10년 차...
박수홍 형수 "딸 정신과 치료" 호소하더니…선고 12월로 연기 2024-11-06 14:57:44
박수홍을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박수홍이 "방송 출연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에 대해서도 "피해자에 대한 비방 의사가 없었다"며 "피고인은 직접 목격한 내용과 시부모에게 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 지인들에게 말한 것으로 이를 사실이라고 믿었고, 그렇게...
콘서트 포스터에 광주 빠졌다고 일베?…이창섭 측 고소 나섰다 2024-11-06 10:55:16
그러면서 "지난달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인격 모독, 허위 사실 유포 등으로 이미지와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행위자에 대한 증거 자료를 수집하여 고소장을 접수하였고,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악성 내용의 경...
[美대선 D-1] 해리스, 흑인·아랍계 구애…"의견 달라도 적 아냐" 통합 역설(종합) 2024-11-04 15:56:15
언급 않고 통합 강조…막판까지 비방전 펼친 트럼프와 대조 (워싱턴·서울=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황철환 기자 =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11·5 대선을 이틀 앞둔 3일(현지시간) 경합주인 미시간에서 흑인과 아랍계 유권자 표심을 향해 막판 구애전을 펼쳤다. 해리스 부통령은 일요일인 이날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