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손기정·남승룡 프로젝트로 중림동 재생…서울로7017 첫동네 2017-05-25 10:00:02
첫 수제화거리인 염천교 제화거리 활성화도 돕는다. 손기정 체육공원에서부터 우리나라 첫 양식 성장인 약현성당을 지나 조선후기 천주교 순교 역사를 담은 장소로 새단장되는 서소문역사공원까지 1.5㎞ 구간을 탐방로로 조성해서 관광명소화한다. 청파로변은 내년까지 낙후한 환경 개선을 위한 소단위 맞춤형 정비계획을...
`문재인 구두` 아지오 전 대표 "편견 극복하려 유시민도 모델로" 2017-05-24 17:03:07
만에 문을 닫은 수제화 업체인 것으로 알려진 아지오 전 대표 유석영 씨는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문 대통령이 아직도 구두를 신고 있어서 놀랐다" 입을 열었다. 그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만든 제품들은 아무래도 품질이 낮다는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편견을 이겨내기 위해 유시민 작가를...
김정숙 여사도 더 이상 살 수 없는 '문재인 구두' 이유 알고보니… 2017-05-24 13:33:30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가 폐업했기 때문이다.아지오를 운영했던 유석영 구두를 만드는 풍경 전 대표는 2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지난 14일 청와대에서 구두를 사고 싶은데 들어올 수 없냐고 연락이 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아내 김정숙 여사가 "그 구두가 그렇게...
‘문재인 구두’ 아지오(AGIO) 전 대표 “靑에서 또 구매문의‥펑펑 울었다” 2017-05-24 11:39:53
관심을 끌었지만 이미 폐업해 안타까움을 샀던 수제화브랜드 ‘아지오(AGIO)’의 전 대표가 최근에도 청와대의 구매 문의를 받았다고 밝혔다. 아지오 브랜드를 만든 ‘구드를 만드는 풍경’ 전 대표 유석영 씨는 24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 같이 말했다. 유 전 대표는 이날 방송에서 ‘문재인...
문재인 구두 ‘아지오(AGIO)’ 2013년 폐업…“문템 호황 못 누려보고…” 2017-05-22 19:29:42
모은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가 ‘문템’ 호황을 누려보지 못한 채 폐업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두만드는 풍경’의 수제화 브랜드 ‘아지오(AGIO)’는 청각장애인의 자립을 위해 2010년 설립된 사회적 기업이지만, 2013년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아지오를 만드는 ‘구두만드는 풍경’의 페이스북에는 2013년...
문재인 구두, 최순실은 `P`를 신고 그는 `A`를 신는다 2017-05-22 17:12:04
구두에 대해 "청각 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라고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는 문 대통령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 네티즌들은 "최순실의 프라다 구두과는 상반된다" "이런 대통령이라니. 진짜 감동" "보여주기식인 이시대에 귀감" "대통령의 검소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라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서울로 '슈즈트리' 흉물이냐 예술이냐…랜드마크 조형물 논란(종합) 2017-05-17 15:11:28
설명했다. 인근 서울역 염천교 수제화 거리 역사와도 의미가 닿아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의미와 달리 일부에서 흉물스럽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직장인 A씨는 "출퇴근길 한강대로를 지나며 보고선 큰 걸레나 넝마가 널려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안그래도 빌딩숲에 회색빛인 서울 도심을 더욱 보기...
서울로 '슈즈트리' 흉물이냐 예술이냐…랜드마크 조형물 논란 2017-05-17 10:08:51
설명했다. 인근 서울역 염천교 수제화 거리 역사와도 의미가 닿아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의미와 달리 일부에서 흉물스럽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직장인 A씨는 "출퇴근길 한강대로를 지나며 보고선 큰 걸레나 넝마가 널려있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그는 "안그래도 빌딩숲에 회색빛인 서울 도심을 더욱 보기...
헌신발 3만켤레로 만든 나무…서울로7017에서 폭포처럼 2017-05-16 11:29:45
또, 서울역 염천교 수제화 거리 역사와도 의미가 닿아있다. 황지해 작가는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서 '해우소'와 '디엠지' 작품으로 자연주의 플랜팅이라는 새 흐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2년 연속 금메달과 최고상을 수상했다. 20∼21일에는 작가와 함께 신발에 꽃을 심거나 그림을 그려 매달며 작품을...
문재인정부 발 맞춰…속도내는 세운상가·성수동 '도시재생' 2017-05-12 19:41:25
성동구 성수동 일대 88만6560㎡에 이르는 이 지역은 1960년대부터 봉제·수제화·금속·정보기술(it) 등 서울의 산업경제를 선도해왔으나 2000년대 이후 제조산업 쇠퇴, 임대료 상승 등으로 활기를 잃었다. 서울시는 이곳에 총 100억원을 투입해 일터·삶터·쉼터·공동체 재생 등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