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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 일본 다큐작가 기소…검문검색도 강화 2022-08-04 20:36:57
있다. 지난 31일에는 미얀마의 국민 영웅 아웅 산 장군이 살해된 시간인 오전 10시 37분에 전국적으로 냄비를 두드리고 차량 경적을 울리면서 "국민 정의 결의대회"에 참여하자는 움직임이 SNS에서 불붙었다. 민주 인사 4명의 사형집행에 대한 강한 규탄 성격을 지닌 결의대회였으나, 대도시에서는 거의 진행되지 못한...
아세안, 외교장관 회의서 미얀마 압박…'평화 합의 준수' 촉구 2022-08-03 18:25:53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반대 세력 인사에 대한 사형 집행 후 국제사회에서 비난이 고조되자 최근 TV연설을 통해 5개 합의사항 중 일부는 올해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일에는 프놈펜에서 동아시아정상회의(EAS)와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가 잇따라 열린다. 이 행사에는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을...
미얀마 간 러시아 외무장관 "군정의 내부 안정 노력 지지" 2022-08-03 16:46:54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해 TV 연설에서 2023년 8월까지 총선을 치를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쿠데타를 일으킨 뒤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반대 세력을 무력으로 진압해 유혈 참사를 빚고 있는 군부가 선거를 통해 장기집권에 나서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러시아는 폭력적인 진압을 내부 안정을 위한 노력으로...
미얀마 군정 "아세안 합의 5개항, 올해 일부 이행하겠다" 2022-08-02 12:28:07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TV 연설을 통해 아세안과의 합의를 언급하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 내부 폭동과 폭력 등에 따른 불안정으로 합의를 이행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에는 모든 상황이 나아짐에 따라 5개항 중 이행 가능한 합의는 아세안 체제 아래에서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세안은 작년...
미얀마 군정, 국가비상사태 6개월 연장…"총선 준비 시간 필요" 2022-08-01 10:22:42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은 지난해 TV 연설에서 총선이 2023년 8월까지 치러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후 군정은 총선에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등 장기집권을 위한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얀마 헌법에 따르면 비상사태는 최대 2년까지 선포될 수 있다. 처음 비상사태를 1년 선포할 수 있고, 두 차례에 걸쳐...
권성동, 尹 오전 메시지 오후 4시에 왜?…강기훈은 누구 2022-07-27 01:22:29
눈 가리고 아웅 하는 허언이었나”라며 “민생 챙기기에 분초를 다퉈도 부족한 상황에서 당권 장악에 도원결의라도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이 기가 막힌다”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또 “윤 대통령은 국민 걱정은 안중에도 없이 뒤에서 몰래 당권 싸움을 진두지휘했다는 말인가”라며 “윤 대통령은 이 대표 징계에...
미얀마 군정, 영국 대사 비자 취소…"사실상 추방" 2022-07-14 14:34:26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에 신임장을 제정하지 않자 내린 조치로 전해졌다. 피트 보울스 주미얀마 영국 대리대사는 13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우리는 미얀마 군정 지도자에게 신임장을 제정하라는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음으로써 쿠데타 정당화를 거부했다"며 "이에 그들이 내 비자를 취소해 오늘 영국으로 돌아간다"고...
루비는 행운의 상징?…미얀마 군정 '2천789캐럿 득템'에 호들갑 2022-07-13 10:42:04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비롯해 군 실세들이 대거 참석했다. 흘라잉 장군은 한 애국 청년이 대대로 물려받은 가보를 군에 기증해 다시 국가에 헌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정이 발행하는 신문도 관련 사진을 지면에 실으면서 루비의 명칭을 SAC로 정했다고 전했다. 군정 기관지인 미야와디는 사설까지 게재하면서 명예와...
"미얀마 군정 지도자 러시아 방문"…양국, 서방 맞서 협력 강화 2022-07-12 17:17:33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러시아를 방문했다고 미얀마 주재 러시아 대사관이 12일(현지시간)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대사관은 이날 "미얀마 국가평의회 의장이자 군 최고사령관인 흘라잉의 사적 러시아 방문 사실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그러나 흘라잉 최고사령관이 러시아 정부 인사들과 만날지에...
미얀마 군정, 반대파 변호인도 탄압…"쿠데타 후 40여명 체포" 2022-07-12 12:01:15
아웅도 체포됐다. 지난 4월에는 마웅 부의장의 법률 대리인 요아 누 아웅도 군경에 연행됐다. 그는 군 시설에서 신문을 받은 뒤 반군부 세력에 자금을 댄 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계류중이다. 해당 혐의가 확정되면 최소 징역 10년형부터 최대 종신형까지 선고가 가능하다. 이밖에 지난주 미얀마 최대도시인 양곤에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