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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계 성폭력 ☎1855-0511로 상담하세요" 2017-02-23 09:27:07
"영화계 성폭력 ☎1855-0511로 상담하세요" 영진위 공정환경센터, 신고·제보 전화 운영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 공정환경조성센터는 영화계 내에서 벌어지는 성폭력 등 각종 부당한 행위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대표전화(☎1855-0511)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표전화를 통해 불공정 계약이나...
‘공조’ 600만 관객 돌파, 2월 극장가 장기 흥행 이끈다...인증샷 공개 2017-02-06 15:31:25
전 세대를 아우르는 입소문 열풍에 힘입어 영진위 집계 예매점유율 32%를 기록, 2월에도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출연진들은 직접 손글씨로 작성한 감사의 메시지를 담은 600만 인증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더킹’ 개봉 20일째 500만 돌파...연기킹들의 인증샷 전격 공개~! 2017-02-06 11:14:03
사랑에 보답하고자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이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0일째인 금일(6일) 오전, 누적 관객수 5,000,078명 관객을 돌파했다. ‘더 킹’은 1월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기록,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6일째 200만, 개봉 11일째 300만, 개봉 13일째 400만, 개봉...
현빈·유해진의 '공조', 뒷심 발휘해 600만도 돌파 2017-02-06 08:41:41
누적관객 600만명을 돌파했다.6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40만2906명이 추가로 '공조'를 관람, 누적관객수가 627만2505명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514억5100만원으로 집계됐다.'공조'는 지난달 18일 개봉 직후에는 정우성과 조인성이 주연을 맡은 '더킹'에 뒤지는...
베를린영화제 9일 개막…3번째 도전 홍상수, 상 받을까 2017-02-04 10:45:00
요구가 있었다"면서 "이를 영진위가 겸허히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한국독립영화협회 등 영화계 일각에서는 김세훈 영화진흥위원장이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관여한 혐의로 구속된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영향력 아래 영화진흥사업을 편법으로 운영했다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영진위는 영화제...
현빈·유해진의 '공조', 15일만에 500만 관객 모았다 2017-02-02 16:44:44
관객 500만명을 끌어모았다.2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18만9581명이 '공조'를 관람, 해당작품의 누적 관객수는 504만9774명을 기록했다. 누적 매출은 412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공조'는 지난달 18일 개봉 직후 당시에는 같은날 나온 '더킹'에 뒤쳐지는 분위기였으나...
‘공조’ 400만 돌파, 나흘 연속 관객수 1위…‘더 킹’ 추월 추세 2017-01-30 13:00:08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 중이다. 또한 <공조>는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1월 29일(일) 69.8%의 높은 좌석 점유율 기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을 기대케 하고 있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유쾌한 재미, 현빈과 유해진의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호평을 받고...
현빈X유해진 해냈다!…'공조', '더 킹' 잡고 400만 돌파 2017-01-30 11:21:38
개봉 13일만에 400만 관객을 들였다.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공조'는 30일 오전 12시 01분 누적 관객수 4,002,221명을 달성했다. 2017년 개봉작 중 최단 기간 400만 돌파 신기록을 썼다. '공조'의 흥행은 설 연휴 특수를 제대로 저격했기 때문이다. 설 연휴 첫째 날인 27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
'너의 이름은.', 300만 돌파 …올 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열풍 2017-01-23 08:41:07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지난 22일 오후 3시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너의 이름은.'은 개봉 19일 만에 누적관객수 302만1651명을 기록했다.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가운데 한국 최고 흥행 기록을 가진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301만명)을 넘어서는 수치라 시선을 모은다. 일본 외...
김기춘, 부산영화제 예산삭감 지시 정황…특검 진술 확보 2017-01-17 21:52:49
영화진흥위원회에 전달했고, 영진위는 부산국제영화제 예산을 2014년 14억6천만원에서 2015년 8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삭감했다. 당시 부산영화제를 제외한 5개 영화제의 지원금이 늘었다는 점에서 다이빙벨 상영 강행에 따른 정치적 보복이라는 의혹이 일었지만, 특검이 그 배후에 김 전 실장의 지시가 있었음을 확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