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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골프 '자존심 대결'…국내파가 먼저 웃었다 2016-11-25 19:59:47
올린 장수연(22)이 히든카드 역할을 톡톡히 했다. lpga 멀티챔프인 양희영(27)-이미림(26) 조를 끝까지 압도한 끝에 16번홀에서 일찌감치 경기를 마무리한 것이다. 고진영-장수연 조는 한때 4홀차로 ‘lpga 언니’들을 따돌리기도 했다.klpga 주장팀인 김해림(27)-김민선(21) 조도 lpga 베테랑 지은희(30)-허미정...
김인경 샷감 물올랐네…유럽 이어 LPGA 6년 만에 정상 2016-10-02 20:23:50
추가해 최종합계 23언더파 269타로 준우승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 이미림(26·nh투자증권)도 최종합계 22언더파 270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이날 리더보드는 온통 태극기였다. 이일희(28·볼빅)와 양희영(27·pns창호)도 최종합계 16언더파 276타 공동 9위로 ‘톱10’에...
[올가을엔 싱글] 발·무릎 압력으로 그린 경사 측정…경사 가파를수록 손가락 수 늘려야 2016-09-26 16:18:57
등 세계 프로골프 강자들과 이미림(26·nh투자증권) 박지영(20·cj오쇼핑) 등 한국 여자프로골퍼들도 이 열풍에 가세했다. 박지영은 이를 익힌 뒤 국내 투어에서 1승을 올리는 등 효과를 보기도 했다.이 방식은 미국 pga 투어 티칭코치인 마크 스위니가 좀 더 쉽게 그린 경사를 읽기 위해 고안한 표준화된...
캐나다 퍼시픽오픈 1R 최운정 단독 선두 2016-08-26 17:51:41
선수들은 다음날 1라운드 잔여 홀과 2라운드 경기를 연달아 치른다.이 대회에서 네 번째 우승을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허미정(27·하나금융그룹), 이미림(25·nh투자증권) 등과 함께 5언더파 67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괴물' 쭈타누깐 또 못넘은 K골프 2016-08-01 17:52:16
따돌렸다. 이미림은 한때 6타까지 벌어진 격차를 1타까지 좁히며 분전했지만 불붙은 쭈타누깐의 상승세를 넘어서지 못했다. 이미림은 막판 18번홀(파4)에서도 1m짜리 짧은 파 퍼팅을 놓치며 모 마틴(미국)과 함께 공동 2위(13언더파 275타)로 대회를 아쉽게 마감했다. 2주 전 마라톤클래식에 이은 2연속 준우승이다.시즌...
'2위' 이미림, 브리티시여자골프 마지막날 역전 우승 도전 2016-07-31 09:18:47
실패하면서 선두를 양보해야 했다.그러나 금세 안정을 되찾은 이미림은 버디 4개를 골라내며 더는 밀리지 않았다.이미림은 "완벽하진 않지만 괜찮았다"며 "긴장하지 않고 즐기는 마음으로 최종 라운드를 치르겠다"고 말했다.3번 우드와 2번 아이언으로 주로 티샷을 때리면서도 파5홀에서 두 번 만에 볼...
버디 10개 '폭풍샷'…이미림 "내 생애 최고 경기" 2016-07-29 18:32:56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년차 이미림(26·nh투자증권)의 상승세가 심상찮다. 치면 그린에 올라갔고, 굴리면 홀컵에 들어갔다. 28일(현지시간) 개막한 메이저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다.이미림은 이날 영국 런던의 워번g&cc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뽑아내 10언더파 62타를 쳤다. 이른바 ‘그분이...
리디아 고에 우승 넘겨준 김효주 2016-07-18 17:29:53
접전 끝에 이미림(25·nh투자증권)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을 꺾은 리디아 고가 차지했다. 연장전 전적 4승1패를 기록한 그는 우승 상금 22만5000달러(약 2억5500만원)를 받아 시즌 상금 1위(225만5376달러) 자리를 굳건히 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LPGA 리디아 고, 마라톤 클래식 우승 차지..이미림 준우승 2016-07-18 13:09:01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했다.리디아 고는 이미림(nh투자증권),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연장전 끝에 4차 연장에서 우승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올해 3월 kia 클래식, 4월 ana 인스퍼레이션, 6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4승 고지에 올랐다.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김효주-리디아 고, 미국 LPGA 마라톤 글래식 투어 2R 공동 선두 2016-07-16 11:31:02
기록,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1라운드 공동 1위였던 이미림(26·nh투자증권)은 이날 1타를 줄이는데 그쳐 6언더파 136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등과 함께 공동 6 ㎎?순위가 내려갔다.신현정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