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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통합 OCI·한미, 한국의 바이엘 될 것" 2024-01-14 18:25:24
한미사이언스 지분 27%를 7703억원에 인수하고,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가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하는 방식이다. 국내 1위 태양광 폴리실리콘 업체와 5위권 제약사가 하나로 합친 한국 기업사에서 유례없는 ‘이종(異種) 합병’이다. 이 회장은 “6년 전부터 미래 먹거리를 고민한 끝에 고령화 시대에...
[단독] 임주현 "한미-OCI 결합으로 세상에 없던 혁신 만들겠다" 2024-01-14 17:33:32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란 취지에서다. 임주현 "신약개발은 한미의 미래"한미사이언스와 OCI그룹의 결합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는 크게 세가지다. ①한미약품의 신약개발 동력이 사라질 수 있다, ②임주현 사장의 제약·바이오분야 경영이력이 짧다, ③서로 다른 이종 기업 간 결합이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를 내기 힘들다는...
[단독] 한미약품 장남, OCI 통합에 반발…"필요시 최후 수단 동원" 2024-01-14 13:58:08
사전에 모친인 송영숙 회장과 여동생인 임주현 실장에게 아무런 얘기도 듣지 못했다. 임 사장은 "모친과 동생은 아직까지 어떤 연락도, 설명도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임 사장은 이번 이사회 결의의 적법성을 검토하고, 가처분 신청을 비롯해 법정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우호지분을 모아 임시 주주총회를 소집하고,...
[단독] 한미약품 장남 "지분 맞교환 몰랐다"…경영권 분쟁 터지나 2024-01-13 13:56:45
사장의 모친인 송영숙 회장과 여동생인 임주현 실장이 주도했다. 한미약품그룹에 경영권 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임 사장은 13일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주주, 임직원들과 전혀 소통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회사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의사결정을 하는 건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임 사장은...
OCI홀딩스, 한미사이언스 지분 27% 취득…'그룹 통합' 2024-01-12 21:34:24
및 현물출자 18.6%, 신주발행 8.4%)를 취득하고,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한다. OCI홀딩스는 각 그룹별 1명씩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내이사 2명을 선임해 공동 이사회를 구성하고, 이우현 회장과 한미 임주현 사장은 각자 대표를 맡게 된다. 그룹별 현물출자와 신주발행...
한미약품, 신약개발 자금 마련 숨통…OCI는 '바이오 날개' 2024-01-12 21:07:32
내놓은 해법은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을 제약·바이오 부문 대표로 하는 OCI와의 합병이었다. 공동경영을 통해 제약·바이오 부문의 경영권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동시에 넉넉한 신약 개발 자금도 확보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노린 것이다. 국내 5위권 제약사를 품게 된 OCI도 확실한 미래 성장동력을 갖추게 됐다는 점에서...
OCI - 한미약품그룹 통합한다 2024-01-12 21:02:49
한미사이언스 지분 27%를 7703억원에 취득하고,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인수한다. 두 회사는 지분 맞교환에 이어 OCI홀딩스와 한미사이언스를 거느리는 통합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 경영은 지금처럼 각자대표 형태로 이우현 OCI홀딩스 회장이 첨단소재와 신재생에너지를 맡고,...
OCI, 한미사이언스 2대 주주로…지분 27% 7700억원에 인수 2024-01-12 18:52:42
한미사이언스 지분 27.0%를 취득하고,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홀딩스 지분 10.4%를 취득한다. 한미약품 측은 “10년 이상 막대한 자금의 투자가 전제돼야 하는 신약개발 사업의 자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OCI홀딩스 관계자는 “경영체제 개편과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투자했다”고 말했다....
OCI그룹-한미약품그룹 통합…"동반 상생 경영체제로"(종합) 2024-01-12 18:34:23
총 27.0%를 취득한다. 임주현 사장 등 한미사이언스 주요 주주는 OCI 지분 10.4%를 취득하기로 했다. 향후 OCI그룹 지주사 OCI홀딩스는 한미약품그룹과의 통합에 따른 새로운 출발과 함께 사명과 CI 등 브랜드 통합 작업을 할 계획이다. OCI홀딩스는 그룹별 1명씩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사내이사 2명을 선임해 공동 이사회를...
한미약품 오너 일가, 'PEF 연합군'과 손잡는다 2023-12-11 14:51:33
라데팡스는 지난 5월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지분율 12.56%)과 장녀 임주현 사장(7.29%)이 보유한 지분 중 11.78%를 인수하는 내용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 거래로 최대주주인 송 회장과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63.1%에서 51.3%까지 낮아질 예정이었다. 매수 예정 규모는 3132억원이었다. 이번 딜은 오너 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