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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광수씨 별세 外 2017-08-29 19:03:02
별세, 재민 前인덕대교수·재억 시큐어아이디대표·재헌 삼성전자메모리사업부부사장 부친상, 예재부씨 장인상=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410-6917▶최봉순씨 별세, 김성준 경향신문광고국부장·성규 롯데하이마트창원명곡로터리지점장 모친상=29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전해철, 秋 직격 "文대통령 재신임 걸었던 혁신안 실천하잔 것" 2017-08-20 16:55:18
그는 또 "현재의 당헌·당규는 당권재민혁신위원회(위원장 김상곤)가 제안한 소위 혁신안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문재인 대표가 당대표 재신임을 걸고 중앙위원회를 통과시킨 결과 총선 승리로 이어져 정권 창출의 교두보를 확보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와 같이 마련된 공천과 관련한 혁신안의 핵심은...
임도윤, 드라마 ‘싱글와이프’ 캐스팅…감초 역할 기대 2017-08-09 09:37:20
본 재민에게 첫눈에 반하며 재민에 대한 집착의 끈을 놓지 못하는 인물. 임도윤은 2009년 영화 ‘웨딩드레스’를 통해 데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코믹하게 때로는 카리스마 등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싱글와이프’에서 임도윤이 펼칠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상곤 '혁신위 동지' 우원식 만나 "교육개혁 도와달라" 2017-07-05 16:17:22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였던 2015년 '당권재민 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최고위원 제도 개편 등 당내 혁신작업을 이끌었으며, 당시 우 원내대표도 혁신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면담에서 김 부총리는 교육 개혁 작업에 집권 여당인 민주당이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김 부총리는 "직무수행 첫 출발을 하면서 우...
대학야구연맹, 최채흥 등 22명 유니버시아드 대표팀 선발 2017-06-19 14:15:50
설재민(홍익대) 최채흥(한양대) 안도원(홍익대) 박희주(동의대) 정성종(인하대) 김동우(연세대) 윤중현(성균관대) ▲ 포수= 최우혁(홍익대) 고성민(경성대) 정진수(연세대) ▲ 내야수= 서호철(동의대) 구본혁(동국대) 이호연(성균관대) 최태성(홍익대) 최경모(홍익대) ▲ 외야수= 이국필(중앙대) 장성훈(홍익대)...
조민혁·강서경, 안동오픈 테니스대회 남녀단식 우승 2017-04-08 20:48:06
2-0(6-4 6-3)으로 꺾었다. 남자복식은 김현준(구미시청)-설재민(KDB산업은행), 여자복식은 김소정(성남시청)-홍현휘(NH농협은행) 조가 각각 우승했다. 김현준과 김소정은 혼합복식에서 한 조로 출전,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남녀단식 우승자에게 경기력 향상 지원금 600만 원씩 지급한다. emailid@yna.co.kr...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사랑도 일도 ‘퍼팩트 츤데레’ 2017-04-07 08:14:19
재민이 의도적으로 가격을 수정했다는 것을 알게 된 우진은 “나도 미안합니다. 잘 알아보지도 않고 덮어놓고 두 사람 야단부터 친 거 사과할게요”라고 호원과 기택에게 진정성 있게 사과한다. 상사이지만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과 그래도 시말서는 써야 한다고 말하는 모습은 역시 츤데레 부장다웠다. 무엇보다 우진이...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동휘·이호원, 다시 쓰는 계약직 역사 2017-04-07 07:51:30
오재민(김희찬 분)이 일부러 가격표를 수정하고, 모른 척 시치미를 뗐던 것.이에 재민은 본부장실로 소환됐고, 자신을 나무라던 상사에게 하우라인을 향한 불만을 한껏 쏟아낸 후 사직서를 던지며 “인재만 찾지 마시고 저 같은 인재가 있을 만한 회사가 되세요”라고 말하고 회사를 떠났다. 성숙하지 못한...
‘자체발광 오피스’ 이동휘, 그가 울면 다르다 ‘맴찢 눈물’ 2017-03-31 08:58:11
지나가 재민(김희찬 분)과 드라이브를 하고 귀가하는 모습을 보고 말았다. 결국 진짜 마음을 정리해야 할 때가 왔다는 생각을 한 이동휘는 잠시 주저하는 듯싶었지만 항상 지니고 있던 사진을 지나에게 건네주고는 쓸쓸히 곁을 떠났다. 이동휘는 그동안 자상하고 사려 깊은 ‘젠틀남’의 면모를 보였다. 지나가 힘들어할...
[한기천 칼럼] '대선 이후 개헌'에도 함정은 있다 2017-03-17 18:27:41
분산과 '주권 재민'의 정신을 되살려 30년 적폐의 사슬을 끊어야 할 때다. 그런 측면에서 주요 대선 후보들이 개헌 문제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는 현실은 안타깝다. 하지만 국민 입장에선 올바른 방향의 개헌이 누군가의 집권보다 더 중요할지 모른다. 법치주의 관점에서 보면 더욱 그렇다. 각 정당과 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