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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블랙리스트·공보의 명단유출 등 경찰 수사 속도낸다 2024-03-25 18:28:55
조사를 확대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강원도 의사회 소속 한 명을 추가로 입건했다”고 했다. 이 인물은 참고인 조사를 받아오다가 피의자로 전환됐다. 이로써 경찰에 넘겨진 의협 간부는 6명이다. 경찰은 온라인에 공중보건의 명단을 유출한 인물도 특정해 수사에 나섰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
[포토] 한강경찰대 신형 순찰정 모습은? 2024-03-19 12:55:35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등 참석자들과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망원본대 계류장에서 열린 한강경찰대 순찰정 진수식에서 한강경찰대 순찰정에 탑승해 한강을 살펴보고 있다. 19일...
특별경보에도…서울 경찰 또 음주 폭행 2024-03-18 05:24:09
비위가 이어지자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지난 11일 앞으로 이탈 행위가 재발하면 경찰서장을 포함한 관리자들에 대해 징계를 포함한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 서울에서는 최근 시민과 폭행 시비를 벌이거나 성매매를 하다 현장에서 적발되고 음주운전을 하는 등 경찰관들의 비위가 잇따라 기강 해이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전공의 블랙리스트 문건' 관련…경찰, 온라인 사이트 압수수색 2024-03-11 18:35:37
게시글을 올린 인물을 검찰에 고발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11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강제수사를 통해 의협 문건의 사실관계를 확인할 예정”이라며 “의협과 관련된 게시글은 계속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글이 게재된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를 압수수색했다. 지난 7...
술 취해 경찰 때린 순경, 되레 고소한 이유 2024-03-08 15:45:31
혐의 수사는 경기 분당경찰서가 맡을 예정이다. A순경이 소속된 강동서는 A 순경을 대기발령하고 관련 조사가 끝나는 대로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경찰의 잇단 일탈에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이 6일 긴급회의를 열어 경고한 뒤 만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A 순경이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윤희근 경찰청장은 전날...
경찰, 의협 간부 4명 출국금지…"가용 수사력 총동원·엄정 대응" 2024-03-03 14:38:18
확인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열리는 '전국 의사 총궐기 대회'에 앞서 집회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난 1일 의협 사무실과 일부 관계자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과 동시에 출석요구했고 관계자 4명에 대해서는 출국금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출국금지...
10대와 성관계에 촬영까지…나사 풀린 서울경찰청 기동단 2024-02-24 17:30:52
성관계를 맺고 영상을 촬영한 사건마저 있었다. 기동단 소속 D 경장은 최근 앱(응용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10대 여학생과 성관계를 맺고 이를 영상으로 찍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중이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최근 서울청 기동본부를 찾아가 소속 경찰들의 행실 관리를 당부하며 경고했다. 기동단 소속 경찰의...
술 취해 경찰·민간인 폭행…알고보니 현직 경찰 2024-02-16 20:35:56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튿날 술에 쉬해 민간인에게 주먹질을 한 경찰관도 적발됐다. 16일 오전 1시께 관악구 신림동의 한 술집에서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B 경장이 술에 취한 채 민간인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서울청 기동본부를 찾아가 행실 관리를 당부한...
외국인 유학생 화상테러 용의자, 한강서 숨진 채 발견 2024-02-14 17:32:36
채 발견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14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용의선상에 올려둔 가해자가 사망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15일 오후 10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사립대 기숙사 인근에서 외국인 유학생인 여성 B씨 얼굴에 불을 붙이고 도주했다. 당시 그는 B씨의 머리를 잡고 휘발유를 부은 뒤...
수뇌부 인사 고심 깊은 경찰청…치안정감 자리가 뭐길래 2024-01-31 14:29:51
같은 치안정감인 조지호 전 경찰청 차장이 올랐다. 경찰청 차장에는 김수환 전 경찰대학장(치안정감)이 연쇄 이동했다. 김 전 청장이 치안정감 정원 중 한 자리를 계속 유지하면서 경찰대학장 자리가 공석이 된 상태다. 문제는 경찰이 직위와 계급을 일치시키는 인사구조를 갖고 있다는 점이다. 웬만한 경우가 아니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