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검찰, `박사` 조주빈 수사상황 예외적 공개 "사건 중대" 2020-03-26 09:49:35
송치를 포함한 접수 사실 ▲ 대상자 ▲ 죄명 또는 죄명에 준하는 범위 내의 혐의 사실 ▲ 수사기관 명칭 ▲ 수사상황을 공개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전날 오전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조주빈을 검찰에 송치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사건을 여성아동범죄조사부(유현정 부장검사)에 배당하는 한편 강력부·...
`목 깁스` 조주빈, 유치장서 자해 소동…"코로나 환자" 주장도 2020-03-25 11:38:50
등이 공개될 수 있다. 범인의 검거 또는 중요한 증거 발견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의 혐의사실과 범행수단, 증거물, 지명수배 사실 등도 공개가 가능해진다. 이 밖에도 위원회 의결을 통해 검찰은 수사의 착수 내지 사건의 접수 여부, 수사 대상자, 죄명 또는 혐의사실의 요지, 수사상황 등을 공개할 수 있다. 박사 조주빈...
황교안 "박근혜 탄핵 답할 내용 아냐…문 대통령 탄핵 언급말아야"[라이브24] 2020-03-25 11:09:04
수감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죄명은 다양하지만 그 내용을 보면 중죄로 봐야 할 것인가 아닌가 하는 견해차가 있을 수 있는 사안이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전 대통령이 많이 아프다. 고령의 몸으로 아픈데 계속 그렇게 교도소에 갇힌 상태로 두는 게 맞는가는 아니라고 본다"...
[법알못] '텔레그램 n번방 사건' 가입자 26만명 어떤 처벌 받을까 2020-03-23 09:38:39
조씨에게 적용된 죄명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아동·음란물 제작과 형법상 강제추행, 협박, 강요, 사기에 개인정보보호법(개인정보제공)과 성폭력처벌법(카메라등 이용 촬영) 위반 등 모두 7개에 달한다"면서 "이중 가장 중한 죄명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상 아동·청소년 음란물...
20대 미혼모 학대로 숨진 7개월 아기 `두개골 골절`…"던졌다" 2020-02-24 15:45:14
수 있었는지를 따져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죄로 죄명을 변경할지 추후 검토할 방침이다.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은 피의자가 피해자의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예상했고 사망해도 어쩔 수 없다는 인식이 있을 경우 인정된다. 앞서 A씨는 이달 22일 오후 7시 5분께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이...
추미애가 감춘 공소장 결국 전문까지 공개…동아일보 "적법하게 입수" 2020-02-07 09:56:31
김○○에게 고발 내용 및 적용 죄명을 상세하게 알려주어 김○○로 하여금 고발장을 작성해오도록 하였고 김○○로부터 고발장을 접수받자마자 곧바로 김○○를 상대로 고발인 조사를 함과 동시에 피고발인에 대한 출석요구서를 발송하였고 김기현에 대한 표적수사를 숨기기 위해 피의자 명단 전산정보에서 김기현의 이름을...
"문재인 정권이 노무현 '검찰개혁' 정신 배반했다" 진중권이 주장한 3가지 근거 2020-02-05 16:29:15
검찰이 피의자들을 재판에 넘기며 법원에 제출하는 문서로, 죄명과 구체적인 범죄 혐의 등이 담겨 있다. 한편 청와대는 법무부가 하명수사·선거개입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청와대·경찰 관계자들의 공소장을 공개하지 않기로 한 데 대해 '규정에 따른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일...
곽상도 "추미애 靑 하명수사 공소장 비공개, 초유의 사건…무슨 내용있길래" 2020-02-04 22:19:35
넘기며 법원에 제출하는 문서로, 죄명과 구체적인 범죄 혐의 등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곽 의원은 "청와대가 법을 우습게 아니 이젠 국민도 우스운가 보다"라고 덧붙이며 공소장 제출과 미제출 사례를 나열했다. -2020.1.29. 송철호, 송병기, 황운하, 백원우, 박형철, 한병도, 장환석, 문해주, 정몽주 등...
층간소음 때문에… 윗집 주민에 흉기 휘두른 40대 중국인 2020-02-04 16:41:14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경찰에서 "윗집 소음 때문에 평소 잠을 못 자서 항의를 하려고 했는데 실랑이 과정에서 겁을 주려고 가져갔던 칼을 휘두르게 됐다"고 진술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으나 살해 의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해 어떤 죄명을 적용할지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뺨 한 대 때렸다가 영구장애 만든 남성 실형… 法 "반성 없다" 2020-01-19 18:58:23
부장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42)씨의 죄명을 폭행치상으로 변경하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9월 25일 오후 10시께 인천시 서구 길거리에서 술에 취한 동업자 B(44)씨의 뺨을 손바닥으로 한 차례 때려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폭행을 당한 B씨는 뒤로 넘어진 후 머리 부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