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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는 30대男 2명중 1명 미혼 2021-09-27 17:53:24
대학 이상 졸업 인구의 비중은 2010년 32.4%에서 10년 새 10.7%포인트 늘었다. 인구주택총조사는 통계청이 5년마다 전국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시행한다. 또 지난해 20세 이상 성인이 사회, 경제, 정치, 종교, 친목 등 사회활동에 참여한 비율은 처음으로 30% 밑(29.8%)으로 떨어지며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노경목/김소현...
성인 314만명 '캥거루족'…5명 중 1명은 3040 2021-09-27 17:29:39
이 중 친목단체 활동률이 13.5%로 가장 높았고 문화단체(9.3%), 종교단체(7.2%), 사회단체(3.5%) 순으로 나타났다. 2015년과 비교하면 친목단체가 3.6%포인트 하락했고 사회·교육 단체 참여율도 각각 0.6%포인트 줄었다. 정치(0.3%포인트), 경제(0.2%포인트), 문화(0.1%포인트) 등은 참여율이 소폭 늘어났다. 사회활동에...
3040 '캥거루족' 65만명…30대 10명 중 4명은 미혼 2021-09-27 12:00:00
정도 높을수록 참여율↑ 20세 이상 성인이 사회·경제·정치·종교·친목 활동 등 사회활동에 참여한 비율은 29.8%로 집계됐다. 사회활동 참여율은 2010년 33.7%에서 2015년 31.1%, 2020년 29.8%로 지속해서 감소하며 역대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특히 1인 가구의 경우 사회활동 참여율이 26.4%에 그쳐 전체 참여율보다...
[인터뷰] 픽보이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2021-09-16 14:41:00
다 모이지 않았나. 하지만 친목 모임인 만큼 이런 수식어가 항상 반갑게 들리진 않을 것 같다. 얼핏 ‘상류층의 모임’으로 들릴 수도 있으니까 “사실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다 같이 모인 지는 정말 오래됐다. 우리는 만났을 때 한 번도 그런 걸 의식해본 적 없다. 그냥 여느 친구들처럼 보드게임도 하고, 커피 마시고,...
SNS서 환자정보 누설않게 막자…의협, 대회원 가이드라인 마련 2021-09-15 17:11:44
따르면 의료계에서 소셜미디어는 개인 친목과 소통의 장뿐만 아니라 불특정 다수에게 의료정보와 지식을 알리는 창구로도 활용되고 있다. 그러면서 일부 의사가 소셜미디어로 환자 진료 정보를 누설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의협은 2018년 '의사 소셜미디어 사용 가이드라인 개발 특별위원회'를...
놀기 좋은 '제페토'…회의할 땐 '이프랜드' 2021-09-13 15:36:47
3차원(3D) 가상 공간에서 게임, 회의, 친목 도모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가 인기다. 국내에선 제페토, 이프랜드, 개더타운 등 메타버스 플랫폼이 많이 알려졌다. 플랫폼별로 주력 분야와 특징이 다르다. 네이버 손자회사 네이버제트가 만든 제페토는 놀이와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플랫폼이다. 게임, 아바타...
"소개팅 하실래요?"…입금하면 '먹튀' 카톡 대화방 속출 2021-09-12 17:40:56
친목방에 들어갔다. 그곳에서 한 사람이 자신을 소개팅 사이트 매니저라고 소개하며 “지방에서 연고도 없이 외로울 텐데 소액의 비용을 들여 검증된 사람을 만나보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를 수락하자 김씨는 수십 개의 대화방에 초대됐다. 각 방에는 “소개팅을 주선한다”는 매니저들이 있었고, 상대방의 사진을...
김연경 팬클럽, 가스라이팅에 횡령까지 했나…논란ing 2021-08-24 08:20:06
회원들이 친목 활동을 하며 새로운 팬들을 배척하고, 팬클럽 출신 스타일리스트가 김연경의 비공개 사진을 오픈 카톡 채팅방에 유출했다고 폭로했다. 논란이 커지자 지난 김연경 소속사 측이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스태프의 행동을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공식 해명을 했지만, 김연경의...
김연경 비공개 사진 코디가 유출…"공과 사 구분 못했다" 사과 2021-08-22 22:06:52
이후 김연경 팬카페 '연경홀릭'의 친목 논란과 함께 해당 팬클럽이 공식이 아닌 개인 팬클럽이라는 의혹이 불거졌다. 해당 팬클럽에서 김연경 관련 기념품을 제작해 수익 창출도 했던 터라 문제는 일파만파 커졌다. 김연경 소속사 측은 "현장 스탭이 '연경홀릭' 팬클럽 회원이라는 이유로 채용되었다는...
반값 수수료 내세우는 중개업체들 "복비 이젠 반값의 반값" 2021-08-21 09:19:03
또 동네별로 개업 공인중개사들의 친목 사모임이 있어 이들끼리 카르텔을 형성하는 것도 문제로 제기된다. 우동윤 우대빵중개법인 대표는 "중개 경험이 없는 초보 공인중개사들은 억대의 권리금을 주고 대단지 아파트 상가 사모임 회원권을 산 뒤 영업 부진으로 큰 피해를 겪는 사례가 많다"며 "이런 모임은 기득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