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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7도' 펄펄 끓는다…내일도 소나기 2023-08-05 18:22:47
중이다. 카눈은 6일 오후까지 일본 규슈 남쪽 해상을 향해 시속 10∼11㎞로 천천히 동북동진하고 7일부터 북진 또는 북북동진하겠다. 9일 새벽이면 일본 규슈에 상륙하고 10일 오후 3시 기준 울릉도 북북동쪽 60㎞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경로의 변동성이 큰 상황이지만 현재 예측대로면 카눈은 9∼10일...
태풍·호우 vs 40도 폭염…'극과 극' 열도 날씨 2023-08-05 17:36:45
카눈은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 도쿠노시마에서 서쪽으로 130㎞ 떨어진 해상에서 천천히 동쪽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30m다. 오키나와섬의 거의 모든 지역과 가고시마현 아마미 지방 일부가 태풍의 영향권에 있다. 이날...
일본 '극과 극' 날씨…오키나와엔 태풍·후쿠시마는 40도 폭염 2023-08-05 17:23:01
남부 오키나와 지방은 제6호 태풍 '카눈'이 다시 접근하면서 비바람이 몰아쳤으나, 가장 큰 섬인 혼슈는 40도에 이르는 폭염이 덮치는 극과 극의 날씨가 나타났다.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태풍 카눈은 이날 오후 3시 기준으로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 도쿠노시마(德之島)에서 서쪽으로 130㎞ 떨어진...
태풍 '카눈', 9일부터 동해안 영향…"상륙 가능성 배제 못해" 2023-08-05 16:04:15
동해안을 중심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카눈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북서쪽 170㎞ 부근 해상을 통과했다. 중심기압은 970hPa(헥토파스칼)이며 최대풍속은 시속 126km로 '초강력 태풍'에 해당한다. 카눈은 내일 오후까지 일본 규슈 남쪽 해상을 향해 시속 10∼12km로 천천...
일본·이탈리아, 첫 전투기 합동훈련…"중국 군사활동 염두" 2023-08-05 09:28:03
태풍 '카눈'이 일본 남부 오키나와현에 접근하면서 일정이 미뤄져 이탈리아 F-35A 스텔스 전투기가 전날 오후 고마쓰 기지에 도착했다. 이탈리아 F-35A 전투기 4대, 일본 F-15 전투기 4대가 참가해 각종 전술을 훈련한다. 양국 공중급유기 KC-767도 투입된다. 이탈리아 공군은 훈련을 위해 조기 경계기와 병력 약...
폭염 일수 벌써 12일…다음주까지 푹푹 찐다 2023-08-04 18:53:08
‘카눈’이 영남과 강원 지역 등에 영향을 주는 오는 8일까지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번 폭염은 기상 관측 사상 폭염 기간이 가장 길었던 2018년(35일)보단 짧을 전망이다. 긴 장마 영향으로 지난달 말에야 무더위가 본격화한 영향이 컸다. 그러나 거센 장맛비로 높은 습도가 유지되는 데다 예년보다 강한...
주말도 37도 불볕더위 '쭉'...곳곳에 소나기 2023-08-04 17:51:32
등은 카눈이 태풍으로서 세력을 유지한 채 우리나라 영남권에 근접해 계속 북상하는 경로를 제시하기도 했다. 카눈 영향으로 당분간 제주해안과 남해안, 전라서해안에 너울이 유입되면서 방파제나 갯바위를 넘을 정도로 높은 물결이 해안으로 밀려오겠다. 특히 제주앞바다에서는 매우 높은 물결, 서해남부앞바다와...
태풍 '카눈' 日 관통한다…동해 북상 가능성도 2023-08-04 13:29:47
달렸다. 카눈은 당분간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경로상 해수면 온도가 28도 이상으로 열용량이 1㎠ 50KJ(킬로줄)을 넘어 태풍이 세력을 유지하기 충분하기 때문이다. 현재 카눈은 중심기압 965hPa(헥토파스칼), 중심 최대풍속 37㎧(시속 133㎞)로 강도 등급은 '강'이다. 카눈이 세력을 유지하면 일본을...
日오키나와서 멀어졌던 태풍 '카눈' 다시 접근…"강풍 경계해야" 2023-08-04 09:05:31
카눈은 이날 오전 7시 기준으로 미야코지마에서 북서쪽으로 270㎞ 떨어진 해상에 있다. 태풍의 중심기압은 960hPa(헥토파스칼)이며, 중심 부근의 최대 풍속은 초속 35m다. 카눈은 오는 5∼6일에 오키나와 지역과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 아마미 제도로 유턴하듯 돌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산케이신문은 일본 열도 북동쪽과...
끝이 안보이는 무더위...이틀 연속 '초열대야' 올수도 2023-08-03 17:53:18
주길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제6호 태풍 카눈은 이날 오후 3시 일본 오키나와 서쪽 370㎞ 부근 해상에 이르렀으며 4일 오후 일본 남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4일 또는 5일 오전까지 정체기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카눈 영향으로 당분간 제주해안과 남해안, 전라서해안에 너울이 유입돼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정도로 높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