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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8 15:00:04
1위 할레프, WTA 파이널스 4강행 좌절 171028-0116 체육-0009 08:24 보우덴 상대 무안타 5명…KIA 타순, 오늘은 바뀔까 171028-0126 체육-0010 08:51 한국新만 2개…AG 향한 백수연 "이제 수영이 재미있네요" 171028-0129 체육-0011 08:53 '주전 살짝 밀린' 에반스 "팀 이기면 돼…개인 중요치 않아" 171028-0130...
보우덴 상대 무안타 5명…KIA 타순, 오늘은 바뀔까 2017-10-28 08:24:08
상대 무안타 5명…KIA 타순, 오늘은 바뀔까 1·2차전 팀 타율 0.190에 경기당 2득점 그쳐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1승 1패 상황에서 한국시리즈 3차전 승리 팀이 우승한 건 13번 가운데 12번으로 92.3%나 된다. KIA 타이거즈의 통산 3차전 승률은 88.9%다.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3차전은 올해...
두산, 2차전 총공세…포스트시즌 첫 '베스트 멤버' 선발 2017-10-26 17:33:07
순으로 6∼9번 타순을 짰다. 양의지, 에반스, 김재호의 선발 출전이 눈에 띈다. 그동안 두산은 최근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주전 포수 양의지, 유격수 김재호 대신 박세혁, 류지혁을 선발로 내세울 때가 많았다. 에반스는 최주환에 밀려 지명타자로도 좀처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오른손 타자인 에반스가 이날 KIA의...
두산 김재환-오재일, KS 우즈-나바로 기록 넘본다 2017-10-26 10:06:53
5번 타순에 이웃해 있어 KIA로서는 어느 한쪽을 피하기도 어렵다. 단기전에서는 1차전의 타격감이 시리즈 끝까지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두산으로서는 두 거포가 지금의 홈런 페이스를 그대로 이어간다면 3연속 우승으로 가는 길이 한결 수월해진다. 내친김에 한국시리즈 역대 최다 홈런 기록 경신도 노려볼만하다. 역대...
헥터 무너뜨린 두산…1번부터 9번까지 빠짐없는 '존재감' 2017-10-25 22:14:31
타순에 배치된 김재환과 오재일은 4회 1사 후 연달아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 헥터를 흔들어놨다. 양의지 타석에서는 KIA 2루수 안치홍의 실책 덕분에 만루를 채웠고, 두산은 오재원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냈다. 이들 둘의 활약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5회에는 김재환이 2점 홈런, 오재일이...
KIA '시즌과 동일' 두산 '컨디션 따라'…라인업부터 상이 2017-10-25 17:33:19
6∼9번 타순에 배치됐다. 선발 투수는 헥터 노에시다. 김선빈은 상대 선발 더스틴 니퍼트를 상대로 타율 0.500(12타수 6안타)으로 강했다. 김기태 감독은 "김선빈이 앞으로 나오면, 누군가는 뒤로 가야 한다. 지금 이 타순이 가장 강한 타선"이라고 말했다. 두산은 양의지가 허리 부상에서 회복해 지명타자 자리를 채운 게...
김기태 감독, 필승 전략 있다? 선수들 보다 빛나네! 2017-10-25 17:25:40
(타순) 앞으로 가면 누군가는 뒤로 가야 한다. 정규시즌과 비슷한 타선으로 간다"고 말했다. 대신 불펜 운용에서는 변화를 예고했다. 김기태 감독은 "불펜을 좀 빨리 갈 수도 있다. (누가 마지막에 나올지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김윤동도 긴박한 상황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공개했다. 김기태 이미지 = 연합뉴스
'KS 감독 데뷔' 앞둔 김기태 "선수들에게 재미있게 하자고 당부" 2017-10-25 16:38:15
타순) 앞으로 가면 누군가는 뒤로 가야 한다. 정규시즌과 비슷한 타선으로 간다"고 말했다. 대신 불펜 운용에서는 변화를 예고했다. 김 감독은 "불펜을 좀 빨리 갈 수도 있다. (누가 마지막에 나올지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김윤동도 긴박한 상황에 들어갈 수 있다"고 공개했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양의지 결장' 두산 포수는 박세혁…NC는 지석훈 3루수로 기용 2017-10-21 13:20:59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다른 타순에는 변화가 없다. 민병헌(우익수)과 류지혁(유격수)이 테이블세터를 이루고 박건우(중견수), 김재환(좌익수), 오재일(1루수)이 클린업트리오를 꾸렸다. 최주환(지명타자), 오재원(2루수), 허경민(3루수)이 7∼9번 하위 타선에서 힘을 싣는다. 벼랑 끝에 몰린 NC는 지석훈을...
'준PO 3차전 영웅' NC 노진혁, PO 3차전 선발 출전 2017-10-20 17:54:58
1번 타순에 선다. NC 중심타선은 나성범(우익수), 재비어 스크럭스(1루수), 모창민(지명타자)이 구성했다. 권희동(좌익수), 손시헌(유격수), 김태군(포수), 김준완(중견수)이 하위타선을 이뤘다. 두산은 17-7로 승리했던 PO 2차전과 같은 라인업을 선보였다. 2차전에서 엉덩이에 공을 맞았던 민병헌(우익수)이 1번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