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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서 콜레라로 4명 또 숨져…누적 47명 사망 2023-07-06 18:10:27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콜레라는 설사와 종종 구토 증상을 동반하는 감염병으로 콜레라균(Vibrio cholerae)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으로 전파된다. 수액 처방 등 조기에 대처하면 치료할 수 있지만,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탈수 등의 증세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멕시코서 괴한에 납치됐던 경찰서 직원들 사흘만에 풀려나 2023-07-02 04:09:42
어떠한 협상도 없었다"며 "일부에게서 탈수증세는 있었지만, 16명 모두 대체로 건강에 이상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모두 남성인 이들 16명은 여성 직원 17명과 한 차를 타고 이동하다 괴한에 의해 붙잡혔다. 여성 직원들은 납치되지 않았다. 납치사건 발생 사실을 확인한 연방군과 국가방위대는 1천여명을 동원해 70시간...
"바나나 두 달 먹고 25kg 감량"…'원푸드 다이어트' 알고보니 [건강!톡] 2023-07-01 18:00:57
시일이 지날수록 심한 영양 불균형이 발생해 탈수 현상, 식욕 억제 현상 등을 겪기 쉽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장기적으로 시행하면 근육량의 지속적인 감소를 가져와 기초대사량도 낮아지게 된다. 미국 영양사협회 측은 "체중 조절을 위한 (한가지의) 획기적인 식품이나 음식은 지구상에 없다"며 "일부 식품군의 섭취...
"최고 49도 찍었다"…폭염에 100여명 사망한 멕시코 '비상' 2023-06-30 19:33:21
당국은 "주된 사망 원인은 열사병으로 확인됐으며, 탈수가 그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올여름 멕시코 전역의 최고 기온은 평균 섭씨 30~45도를 기록했고, 북서부 소노라주는 이번 주 최고 기온 49도를 찍기도 했다. 이 밖에 멕시코에서 통상 6월 중순께 시작되던 장마가 늦어지면서 사망자 급증에 영...
초여름 100여명 사망…멕시코, 기습폭염에 공중보건 비상 2023-06-30 09:19:11
원인은 열사병으로 확인됐으며, 탈수가 그 뒤를 이었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올여름 멕시코 전역의 최고 기온은 평균 섭씨 30~45도를 기록했다. 북서부 소노라주는 이번 주 최고 기온이 49도를 찍기도 했다. 이 밖에 멕시코에서 통상 6월 중순께 시작되던 장마가 늦어지면서 사망자 급증에 영향을 미친...
'응급치료 거부' 4살 남아 사망 관련 의사 5명 기소 2023-06-28 20:44:45
사실을 의무기록에 남기지 않았다. 심한 통증과 탈수 등으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 데도 부모에게 정확한 상태와 유의사항, 응급상황 대처법을 설명하지 않은 채 2주 뒤 외래진료만 예약하고 김군을 퇴원시켰다. 김군의 상태가 악화돼 곧바로 부산의 다른 병원에 입원했으나 10월9일 오전 1시45분께 객혈을 일으켰다. 당시 ...
'뇌손상' 4살 남아 응급치료 거부로 사망…의사 5명 재판행 2023-06-28 20:43:19
심한 통증과 탈수 등으로 집중 관리가 필요한데도 부모에게 정확한 상태와 유의 사항, 응급상황 대처법을 설명하지 않은 채 2주 뒤 외래진료만 예약하고 수술 이틀 만에 김군을 퇴원시켰다. 퇴원 이튿날인 10월7일 수술 전보다 몸무게가 2㎏ 감소할 만큼 상태가 악화한 김군은 부산의 다른 병원에 입원했지만, 10월9일 오전...
[월드&포토] 사우디 메카 성지순례…46도 폭염에 당국 '긴장' 2023-06-27 18:30:10
식혀주는 분무 장치를 곳곳에 설치했고, 열사병·탈수 증상 등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 인력 3만2천명을 배치했습니다. 폭염 속에서도 무슬림들은 올해 정기 성지순례(하지)가 방역 규제 없이 치러지는 것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순례객 가말(35)은 AFP 통신에 "감정을 모두 표현할 수 없습니다. 나는 지금 큰 기쁨에 느끼고...
남아공 콜레라 지속…누적 확진자 197명·사망자 43명 2023-06-27 17:48:58
치료받지 않으면 탈수 등의 증세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포스터 모헤일 보건부 대변인은 "일부 장례식 참석자들 가운데 집단 발병 및 사망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며 "장례식 등 모임에서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개인위생 준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hyunmin6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사우디 메카 성지순례 방역 규제 없이 시작…200만명 참여 예상 2023-06-25 16:55:05
순례객들의 열사병, 탈수 증상 등에 대응하기 위해 의료 인력 3만2천명을 현장에 배치했다. 코로나 대유행 이후 사우디 당국은 성지순례객을 2020년엔 사우디에 거주하는 1천명, 2021년엔 6만명으로 제한했었다. 작년에는 외국인의 성지순례를 허용했고, 참석 인원을 100만명까지 완화했다. 코로나19 대유행 이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