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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물들인 5만 연등 행렬…"희망의 등불 되길" 2025-04-26 21:40:29
섰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파면, 대규모 산불 등을 겪으며 사회적 혼란과 상처가 이어지는 가운데 희망을 간직하고 화합을 모색하자는데 연등행렬의 방점이 찍혔다. 진우스님은 봉행사에서 "산불로 인해 생을 다하신 분들과 삶의 터전을 잃고 고통받는 재해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연등의 자비로운 빛이...
安 “파면 사과?” 질문에…金 “민주당 때문” 洪 “후보땐 검토” 韓 “사과” 2025-04-26 20:20:43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서 파면당했다”라며 “정부·여당의 일원으로서 상처받은 국민에게 사과할 의향이 있는가”라고 물었다. 김 후보는 “굉장히 복잡한 문제”라며 “계엄과 탄핵, 파면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줄탄핵’이 30명이 있었고 특검법, 예산 전면 삭감 등의 많은 원인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가...
"MB 때 떠오른다"…'이재명 독주' 여론조사에 나온 전망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5-04-26 11:19:28
전 대통령 파면으로 시작된 19대 대선이 아니라, 이명박-정동영-이회창이 붙었던 17대 대선과 같은 느슨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당시 17대 대선에서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후보가 48.7%의 득표율을 얻으며, 정동영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후보 26.1%, 이회창 무소속 후보 15.1%를 압도적인 차이로 누르며...
지귀연 판사도 탄핵?…구야권 "尹에게 前 대통령이라고 해" 2025-04-25 14:21:19
결정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은 파면된 후에도 여전히 자유의 몸"이라고 했다. 이들은 "지 부장판사는 구금 기간을 날로 계산하라고 명시한 형사소송법을 어기고, 시간 단위로 계산해 내란 수괴를 탈옥시켰다"며 "전 국민의 이목이 쏠린 내란수괴 윤석열의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침해했다. 재판정에서는...
"대통령 尹을 파면한다"…'헌재 결정문' 애니메이션 제작 2025-04-25 10:20:17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고 선고한 헌법재판소의 결정문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광주시는 민주시민교육의 일환으로 헌재가 앞선 4일 선고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결정문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애니메이션은 어려운 법률 내용을...
文측 "검찰 공소권 남용…가공 사실로 위법한 기소" 2025-04-24 19:36:20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치러지게 된 조기 대선 국면에서 윤석열 라인의 정치검찰들이 윤 전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동일한 시기에 재판받게 하겠다는 정치적 모략을 꾸민 게 아니라면 서면조사도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위법한 기소를 할 이유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문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는 문재인 정부 시절...
트럼프와 통화, 재판관 지명, 지방 순회…한덕수의 숨가쁜 20일 2025-04-24 19:30:04
대통령 파면 이후 20일간 광폭 행보를 보이면서 대통령 선거 출마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는 이 기간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통화를 시작으로, 광주와 울산 등 지방 순회 일정을 거쳤고, 국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까지 했다. 일각에선 조만간 출마 선언을 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한 권한대행은...
文 변호인단, 뇌물수수 혐의 "정치검찰 공소권 남용…위법한 기소" 2025-04-24 18:05:31
전 대통령의 파면으로 치러진 조기 대선 국면에서 윤석열 라인의 정치검찰들이 윤 전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동시에 법정에 서게 하려는 정치적 기획이 아니고서는 서면조사조차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법하게 기소할 이유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문 전 대통령 변호인단에는 문재인 정부 시절 민정수석실...
추경·한 대행 출마 공방…오늘밤 한미 협상 2025-04-24 17:59:22
한편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은 한 대행에게 "파면당한 대통령을 보좌한 국무총리로서 책임을 크게 느껴도 부족할 때"라고 말했는데요. 한 대행의 대선 출마를 의식한 발언으로 풀이되는데, 초유의 '대행의대행' 체재가 또다시 발생하며, 국정 공백으로 이어지지 않을지 우려가 커집니다. 세종브리핑이었습니다.
윤희숙 “권력에 줄서는 정치가 계엄 낳아..진심으로 사죄” 2025-04-24 17:20:02
전 대통령 파면을 결정하면서 “야당의 전횡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있다고 인식해 이를 어떻게든 타개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고려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윤 원장은 “국민의힘의 잘못을 회피하려고 드리는 말씀이 아니다”라며 “보다 냉정하게 상황을 직시하고 이제 나라의 지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