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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개포우성7차에 1만㎡ 규모 초대형 중앙광장 조성" 2025-07-17 14:30:38
약 1만㎡(3천평) 규모의 초대형 중앙광장 '파라마운트 밸리'를 조경 설계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단지 주동 사이를 흐르는 계곡을 형상화해 도시와 자연이 맞닿는 경계에서 숲과 폭포가 조화를 이루는 랜드마크 공간을 제공한다는 게 삼성물산의 구상이다. 광장 중심에는 수령 300년 느티나무를 상징목으로 심어...
물류시장 침체에…수도권 신규공급 약 3년6개월만 최저 2025-07-17 10:48:46
경기도에 준공된 것으로 분당야탑물류센터(7만406㎡), 케이로지스고양(5만3천352㎡), 평택 후사리 물류센터(7만1천870㎡), 여주 삼군리 물류센터(3만9천125㎡)가 이에 해당한다. 이는 15개 분기(약 3년 6개월) 만에 최저 공급량이다. 상반기 전체 허가를 받은 물류센터도 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33건)와 2023년(83건)...
무신사, 강남대로에 패션 편집숍 '무신사 스토어 강남' 열어 2025-07-16 09:20:39
1천170㎡(354평) 규모로 조성된다. 무신사 스토어 강남에는 130여개 패션·잡화 브랜드가 입점한다. 나이스고스트클럽과 더콜디스트모먼트, 마조네, 미세키서울, 아캄 등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아식스, 푸마 등 글로벌 브랜드가 포함된다. 나이키와 아디다스는 숍인숍(shop-in-shop) 브랜드로 입점한다. 무신사 관계자는...
임광현 "세무법인, 전관 특혜 없었다…복귀하지 않을 것"(종합) 2025-07-15 17:31:56
천200만원에는 "세금 문제로 애로를 겪는 납세자들 상담할 때 구성원들과 같이 상담하고 구성원들에게 조언했다"고 말했다. 향후 공직을 그만두고 세무법인 선택에 복귀할지에 관해선 "돌아갈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이날 임 후보자가 시세 차익을 노리고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이에 임 후보자는 "서울...
비싸지는 아파트 분양가…1년새 10% 뛰었다 2025-07-15 11:11:48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 가격이 3.3㎡(평)당 약 4천608만원으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6일 공개한 6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당 평균 분양가는 1천393만9천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9.97%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하면 0.87% 올랐다. 이를 3.3㎡(평)당...
6월 서울 민간 아파트 분양가 3.3㎡당 4천608만원…전년비 10%↑ 2025-07-15 10:55:41
4천608만원…전년비 10%↑ 전국 아파트 분양 1만1천793가구…17.5% 감소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서울 민간 아파트의 평당 분양 가격이 계속 상승해 3.3㎡당 약 4천608만원으로 나타났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16일 공개한 6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의 ㎡당 평균 분양가는...
개포우성7차 수주 경쟁, "최고급 커뮤니티" vs "100% 남향조망" 2025-07-14 09:48:46
천장을 통해 지하 4층까지 자연 채광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한 중정형 공간으로, 각 층에는 골프 클럽, 식당, 러닝 트랙, 다목적 체육관 등의 시설이 배치된다. 개별 동에는 개인 또는 그룹 학습을 위한 '위드인 러닝랩'과 프라이빗 영화관인 '위드인 시네마'가 모두 설치돼 커뮤니티 시설까지 가지 않아도...
NH투자 "대한항공, 자회사 고전해도 본체 체력 탄탄" 2025-07-14 08:18:01
대한항공은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천99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3.5% 감소했다. 정 연구원은 이와 관련해 "프리미엄 수요 및 중국·일본 노선이 성장해 유류할증료 하락에도 여객 운임은 선방했다"고 평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 '국가 지위' 얻는다 2025-07-13 19:35:41
전했다. 누벨칼레도니는 호주 동쪽에 위치해 프랑스 본토에서 1만7천㎞ 떨어져 있다. 1853년 프랑스의 식민지로 병합됐고 1988년 마티뇽 협정, 1998년 누메아 협정으로 자치권을 상당 부분 넘겨받았지만 국방, 외교, 교육 등은 프랑스의 통제하에 있다. 누벨칼레도니는 누메아 협정에 따라 2018년과 2020년, 2021년 3차례...
남태평양 누벨칼레도니, 프랑스 내 '국가 지위' 얻는다 2025-07-13 19:14:24
일간 르몽드가 전했다. 호주 동쪽, 프랑스 본토에서 1만7천㎞ 떨어진 누벨칼레도니는 1853년 프랑스의 식민지로 병합됐다. 이후 1988년 마티뇽 협정, 1998년 누메아 협정으로 상당 부분 자치권을 넘겨받았으나 국방, 외교, 교육 등은 프랑스의 통제를 받는다. 이후 누벨칼레도니는 누메아 협정에 따라 2018년과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