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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모터스, 푸조 2008 제품력↑-가격↓ 2015-03-02 10:56:59
푸조 공식 수입사 한불모터스가 푸조 200 제품군을 강화하고, 소비자 가격을 인하한다고 밝혔다. 우선 회사는 2008 제품군을 기존 펠린, 알뤼르, 악티브 등 총 3개에서 펠린 l, 펠린 s, 악티브로 변경한다. 최상위 트림은 펠린 l로, 후방카메라(40만원 상당), 스포츠 알루미늄 페달 등을 기본 채용했다. 한...
한불모터스, '뉴 푸조 2008' 판매 공세 나서… 라인업 강화·가격 인하 2015-03-02 09:52:13
같은 2650만원이다.한불모터스 관계자는 "이 같은 라인업 변경은 푸조 2008 구매 고객의 90% 이상이 펠린 트림을 선택하는 점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결과"라며 "이를 통해 푸조 2008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와 만족도를 더욱 충족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2008의 시장...
르노삼성차, QM3·QM5 상품성 강화 2015-03-01 15:14:39
2,570만원이며, 2015년형 qm5는 2,670만~3,110만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3월 중 qm5를 구매하면 텐트 세트는 무상 증정한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기자파일]수소충전소, 기댈 곳은 lpg 인프라 ▶ [칼럼]신홍재의 핫 카, 깜찍한 재미 푸조 2008 ▶ 유로6 디젤 도입 본격화, 요소수 시장 키울까?
[칼럼]신홍재의 핫 카, 깜찍한 재미 푸조 2008 2015-02-27 10:32:44
유럽이 인정한 부분이기도 하다. 이랬던 푸조가 2008이라는 제품을 지난해 내놨다. 민첩하고 연비좋은 수동 해치백 전문 제조사가 오늘날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소형 suv 세그먼트까지 진출했다. 2008은 푸조의 소형 해치백, 208을 suv로 변형시킨 차다. 灣뵀�'이 있어 정차시에는...
'생애 첫 차' 고르는 직장인에 아웃도어族까지…소형 SUV 열풍 2015-02-27 07:00:15
현재 르노삼성자동차의 qm3, 쉐보레의 트랙스, 푸조의 2008, 닛산의 캐시카이, 쌍용자동차의 티볼리 등이 나와 있다. 여기에 내달 현대자동차의 올 뉴 투싼이 가세하고, 혼다도 곧 비슷한 사양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로 접어드는 형국이다.원조는 qm3다. 2013년 10월 출시된 이 차는 지난 한...
포드코리아, 몬데오 디젤 재도전 성공할까 2015-02-24 11:47:56
가솔린보다 약 50% 이상 높다. 몬데오는 지난 2008년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다 단종됐다. 2008년 가솔린 엔진을 디젤로 대체하며 연간 300여대에 달하던 판매가 103대로 추락했기 때문이다. 이후 포드코리아는 원포드 전략으로 몬데오와 통합된 퓨전을 선보이며 가솔린으로 회귀했다. 퓨전은 2011년 206대에서 지난해...
2월 판매조건, 차 사면 귀성비도 받는다는데... 2015-02-03 08:52:25
바우처 등을 제공한다. 또 최초 7개월 간 리스료를 50% 감면하는 ƍ개월 반값리스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한불모터스, 푸조 2008 물량 부족 '걱정 없다' ▶ 브라부스, 엔진성능 올린 gla 선봬 ▶ 페라리, 새 f1 경주차 발표 ▶ [시승]골프를 벗어나다, 폭스바겐...
한불모터스 "서비스·판매망 늘려 푸조·시트로앵 판매 가속" 2015-02-02 10:10:02
프랑스 자동차 푸조와 시트로앵의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가 올해 서비스와 판매망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한불모터스는 작년에 국내에서 모두 3천738대의 자동차를 팔아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올렸다. 한불모터스는 푸조 2008, 뉴 푸조 508, 시트로앵 C4 피카소 등을 앞세워 올해판매가 늘어날...
한불모터스, 판매·서비스망 확충한다 2015-02-02 09:54:21
판매망 역시 지속 확보한다. 새 강북전시장은 푸조와 시트로엥을 동시 판매하는 멀티 전시장으로 꾸몄다. 서울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 인근에 위치,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상 2층(연면적 560㎡) 전시장에 12대의 푸조와 시트로엥 제품이 전시된다. 푸조 강남전시장은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로 이전했다. 새 강남전시장...
역동성 강조된 차, 국내에선 여전히 시들? 2015-02-02 08:33:06
"자동차 선택에 있어 브랜드 영향력이 매우 강한데, 결국 브랜드를 끌어 올리는 것은 차별화 된 제품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 브라부스, 엔진성능 올린 gla 선봬 ▶ 한불모터스, 푸조 2008 물량 부족 '걱정 없다' ▶ [시승]골프를 벗어나다, 폭스바겐 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