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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당국 "괴한이 김정남 잡아채더니 얼굴에 액체 뿌렸다" 2017-02-15 01:15:36
약한 발작증세도 보였다"며 "들것에 실려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이송되던 도중 사망선고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어 "북한 대사관으로부터 시신 인도 요청도 받았다"며 "그러나 우리는 시신을 인계하기 전에 부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남은 지난 6일부터 말레이시아에 체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흐마트 부국...
"김정남,미확인 물질 투척 받고 사망"…공항관계자 증언(종합) 2017-02-15 00:53:57
전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누군가 김정남의 뒤에서 얼굴에 액체를 뿌렸다"며 "김정남이 도움을 요청했고 공항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두통을 호소하다 가벼운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졌다"고 말했다. 이 경찰은 "그는 곧바로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숨졌다"며 "정확한 사인 등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운의 北황태자' 김정남, 말레이공항서 독액 스프레이에 피살(종합3보) 2017-02-15 00:25:43
공항 의료실을 찾았고, 푸트라자야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숨졌다고 보도했고, 현지매체 더스타는 누군가 김정남에게 액체를 뿌렸다고 보도했다. 국내 항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정남은 쿠알라룸푸르 공항 내 저비용항공사(LCC) 전용 터미널에서 출국을 위해 셀프체크인 기기를 사용하던 중 묘령의 여성 2명으로부터 미확인...
중·일 매체들 '김정남 피살'에 주목…"왜 살해됐나"(종합) 2017-02-15 00:03:35
남성은 푸트라자야 병원에 이송 중 숨졌으며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 정부 소식통은 김정남이 쿠알라룸푸르 공항의 쇼핑구역에서 쓰러졌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출입국대를 통과하지는 못했다. 로이터는 김정남이 쿠알라룸푸르에서 출발해 마카오로 가려고 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은 푸트라자야...
외신 "피살 北김정남 마카오 가려한듯…사인 미확정·부검 진행" 2017-02-14 23:23:32
출발해 마카오로 가려고 했다고 보도했다. 김정남은 푸트라자야 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푸트라자야 병원의 응급실 관계자는 사망자가 1970년생이며 성이 '김'이라고 말했다. 김정남은 1971년생으로 알려진다. 말레이 경찰은 현재 김정남을 살해한 범인을 쫓고 있다. kong79@yna.co.kr (끝)...
교도통신 "말레이 사망 北남성, 얼굴에 뭔가 뿌려져 도움 호소"(종합) 2017-02-14 23:10:15
김정남씨와의 관계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통신에 이 남성이 "얼굴에 무엇인가 (액체가) 뿌려져 몸 상태가 좋지 않다"며 공항 측에 도와줄 것을 호소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 남성은 푸트라자야 병원에 이송 중 숨졌으며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bkkim@yna.co.kr (끝)...
외신, '김정남 피살' 긴급 타전…"장성택 이후 최고 서열 숙청"(종합) 2017-02-14 23:06:29
가디언은 사망자가 옮겨진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병원 응급실 관계자를 인용해 성이 김 씨인 1970년생 한국인 남성이라고 보도했다. 가디언은 이번 사건이 북한의 소행으로 확인되면, 2013년 김정은의 고모부 장성택 이후 북한 정치 체제에서 가장 서열이 높은 인물을 숙청한 사건이 된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김정남 피살] 로이터 "말레이 경찰, 사망 北남성 김정남으로 최종 확인" 2017-02-14 23:00:32
소식통은 김정남이 쿠알라룸푸르 공항의 쇼핑구역에서 쓰러졌다고 말했다. 김정남은 출입국대를 통과하지는 못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말레이 경찰은 김정남을 살해한 범인을 쫓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정남은 푸트라자야 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 푸트라자야 병원의 응급실 관계자는 사망자가...
北김정은 이복형 김정남, 말레이시아서 여성 2명 독침에 피살(종합2보) 2017-02-14 22:38:33
김정남의 시신이 옮겨진 것으로 보이는 말레이시아 푸트라자야 병원의 응급실 관계자가 "사망한 북한 남성은 1970년생(김정남은 1971년생으로 알려짐)이며, 성은 'Kim(김)'"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 간 이유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김정남의 내연녀가 말레이시아에 거주한다는 설이 있었다....
[김정남 피살] 당국 “신원 확인 안 됐다”…김정남 암살설에 ‘신중 행보’ 2017-02-14 22:29:40
것으로 알려졌다. 쿠알라룸푸르 공항을 관할하는 세팡 지역 경찰서장 압둘 아지즈 알리는 이날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북한 국적의 남성이 공항에서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사망했다"고만 밝혔다. 이 남성의 시신이 안치된 푸트라자야 병원 관계자는 사망자가 1970년생이며 김씨 성을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