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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딜레마…'최순실 재수사' 숙제 어떻게 다룰까 2017-05-24 11:55:33
원하는 국민 여망과 재수사의 실효성, 청와대 '하명 수사' 논란 가능성 등을 두루 고려해 신중한 행보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일단 나온다. '최순실 게이트' 수사는 검찰이 작년 10월 대규모 특별수사본부를 꾸리면서 본격화했다. 잇따른 언론 보도로 미르·K스포츠재단의 강제 모금과 최씨의 국정농단...
감사원, 4대강 감사 언제 착수할까…"결정된 것 없다" 2017-05-23 22:34:02
방식을 통하든 실질적으로 감사원이 대통령의 '하명'을 받아 감사에 착수하는 모양새가 되고, 결국 감사원이 생명처럼 여기는 '독립성'을 침해받았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어 감사원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미 자유한국당은 "이번 감사는 전형적인 정치감사"라는 공세를 취하고 있다. 내용적인 측면에서...
조직 다잡고 '정치검찰' 오명 씻어낼까…'윤석열號' 과제는 2017-05-22 16:41:08
들어가기엔 부담이 적지 않다. 자칫하면 또 다른 '하명 수사' 내지는 '정치검찰' 논란을 낳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결국, 일련의 과정에서 정치적 이해관계에 좌고우면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느냐가 윤 지검장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그는 이날 첫 출근길에서 관련 질문에...
[검찰개혁] ③ 영원한 숙제 '정치권력에서 독립'…이번에는? 2017-05-16 06:03:01
'하명 수사'가 아니냐는 의심이 팽배했다. '정윤회 문건' 등 정권과 연관된 사건에 소극적인 태도로 본질을 벗어난 수사를 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이 검찰개혁을 위한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것은 이런 배경에서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도 높은 검찰개혁...
[새 정부 과제]②전례없이 막중한 비서실장…첫 단추 잘 꿰어야 2017-04-10 07:00:09
쓴소리보다는 대통령의 하명 수행에 철두철미했던 김기춘 비서실장 유형은 대통령과 눈과 귀를 오히려 막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김영삼 정부 초대 비서실장 출신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은 "비서실장은 대통령이 알아야 할 사항은 아무리 불편한 이야기라도 꼭 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비서실장은 대통령의 의중을...
'우병우 인사전횡 의혹' 관련 외교부 前인사국장 특검 조사받아 2017-03-30 15:39:52
A 씨는 작년 청와대 하명에 따른 것으로 알려진 외교부 영사국장과 영사서비스 과장 등의 좌천성 인사 경위에 대해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의 좌천성 인사는 2015년 12월 박근혜 당시 대통령 지시에 따라 경제관계 장관회의에서 중국 관광객 단체 비자 수수료 면제 기간 1년 연장을 결정했을 때 외교부...
개명에 혁신 선언 전경련…앞날은 '가시밭길' 2017-03-24 17:09:54
정권의 하명에 충실했을 뿐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국민의 시선은 매우 싸늘하다. 대기업이 미르·K스포츠재단 등에 수백억원을 후원하도록 앞장서서 모금을 주도한 주체가 전경련이었다는 사실은 부인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정권과 재벌 기업의 그늘에서 좋은 시절을 보내다가 이제 와서 '피해자' 운운하는...
秋 "3당 개헌합의는 '야합'·즉각 폐기해야…국민의당도 유감" 2017-03-17 09:47:40
상황에서 참모에 불과한 분이 누구의 하명을 받고 국가 중대사를 서두르는지 밝혀야 할 것"이라며 "사드 배치는 파면된 대통령의 일개 참모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정부는 졸속배치가 오히려 국가의 안보와 경제에 치명적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 국회비준 절차에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에 대해서도 "한국기업에...
[인사] 제주도교육청 2017-02-08 18:23:18
▲ 한마음초 하명금 ▲ 김녕초 문재필 ▲ 고산초 박문열 ▲ 대흘초 이용랑 ▲ 북촌초 고희리 ▲ 송당초 현금순 ▲ 수원초 오정석 ▲ 신촌초 홍미옥 ▲ 한라초 김순아 ▲ 하귀초 정원희 ▲ 아라초 강정임 ▲ 하례초 오순경 ▲ 도순초 진영삼 ▲ 토산초 고홍현 ▲ 토평초 고숙이 ▲ 보목초 오순애 ◇ 교육전문직 전보 ▲...
`썰전` 이혜훈 "김기춘 朴대통령에 `주군` 호칭.. 놀랐다" 2017-01-28 00:29:40
자리에서도 `주군`이라고 부르더라. `주군이 하명을 하시면`이라고 말을 하는 걸 보고 굉장히 놀랐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이혜훈 의원은 "박 대통령과 김 전 실장은 문세광 저격 사건 때부터 인연이 깊고, 무덤까지 가져갈 비밀도 공유하는 관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하며 두 사람 사이의 밀접한 관계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