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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최남단' 서귀포 자연휴양림 2017-12-09 08:01:43
성판악, 관음사 코스와 백록담을 살짝 비켜 화구벽만 구경하다 내려오는 영실, 돈내코, 어리목 등 5개의 코스가 있다. 눈부신 '설국'으로 탈바꿈하면 코스마다 눈이 시릴 정도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데 눈꽃을 구경하려는 탐방객들에게는 순백의 제주오름과 한라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영실 코스'가...
[광교 브릭스톤②입지]학생·교직원·학부모 3500명 품은 '학세권' 가치 2017-11-17 07:33:00
상가는 학교보건법에 따라 절대정화구역이나 상대정화구역에 포함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불건전·퇴폐 업종 입점이 어렵다. 자연스럽게 청정 상권 환경이 조성돼 인근을 오가는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이용률이 높아진다. 이들을 겨냥한 문구점, 커피전문점, 편의점, 서점 등 필수업종의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는...
"운동선수 몸보신용" 토종닭 28마리 키운 중학교 적발(종합) 2017-11-13 16:03:44
해당 지역 조례상 학교 상대정화구역 경계로부터 300m 이내 지역은 가축 사육 제한구역으로 지정되는데 학교 측은 이들 규정을 간과했다. 교육적 목적인 경우에는 허용되지만 학교내 가축 사육은 허용되지 않는 것이다. 작년 11월부터 전국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가 번지자 교육청이 올 초 닭, 오리 접촉을 제한하는 AI...
[DJ 래빗] 청소년-유흥의 동거…'학교 200m' 바깥 현실 2017-10-30 15:38:20
유치원, 대학 내 절대정화구역엔 들어설 수 없지만, 상대정화구역 내에선 합법적으로 영업할 수 있습니다.뉴스래빗은 수십여 가지에 이르는 금지시설 중 유흥시설에 집중합니다. 대부분 술과 담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죠. 주취 폭력 등 음주에 말미암은 범죄 발생 가능성이 늘 존재하는 지역인 탓입니다. 관광극장유흥업,...
[주말 N 여행] 제주권: "올핸 정말 예뻐요" 한라산 단풍 절정…은빛억새 보너스 2017-10-27 11:00:05
화구 안쪽을 내려다볼 수 있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 일대도 억새 명소로 꼽힌다. 제주의 대표 축제인 들불축제 장소이기도 한 새별오름은 가을철이면 오름 대부분이 억새로 뒤덮여 은빛으로 물든다. 오름을 오르다 보면 탁 트인 제주도 서부지역 풍광에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해 질...
5만 년 생명정보 담은 제주 하논분화구 복원한다 2017-10-26 06:23:01
전문가 4명과 공무원 6명으로 하논분화구 복원·보전사업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두 달 만에 대통령 공약사업 추진계획안을 수립했다. 8월에는 하논습지방문자센터 개축 공사를 발주했다. 내년 6월까지 하논지구 도시관리계획 변경 용역을 시행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환경부에 하논분화구 습지보호지역 지정 신청을 할...
한라산 울긋불긋 단풍 절정…첫서리도 내려(종합) 2017-10-25 14:56:55
전망대가 설치돼 있어서 멀리 보이는 화구벽과 함께 계곡을 따라 이어진 붉은 단풍 물결을 감상할 수 있다. 영실 코스의 영실기암, 관음사 코스의 삼각봉, 왕관릉 일대는 붉은 단풍 사이로 우뚝 솟은 기암괴석이 더욱 도드라져 보여 형형색색의 가을 절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가을의 마지막...
한라산 울긋불긋 단풍 절정…첫서리도 내려 2017-10-25 11:10:33
전망대가 설치돼 있어서 멀리 보이는 화구벽과 함께 계곡을 따라 이어진 붉은 단풍 물결을 감상할 수 있다. 영실 코스의 영실기암, 관음사 코스의 삼각봉, 왕관릉 일대는 붉은 단풍 사이로 우뚝 솟은 기암괴석이 더욱 도드라져 보여 형형색색의 가을 절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서리가 내리기 시작한다는 가을의 마지막...
제주 물장오리오름 습지 야생생물 815종…5년새 76종 늘어 2017-10-25 06:00:18
암석이 화구 주변에 원추형으로 쌓인 '스코리아 콘'(scoria corn) 지형으로, 2009년 환경부 지정 습지보호지역으로 등록됐다. 산 정상 부근의 호수에 물안개가 피어오르고 활엽수림이 어우러지는 등 우수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가치를 지닌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日 남서부 신모에다케서 화산가스 급증…경계범위 3㎞로 확대 2017-10-15 21:31:24
3으로 유지하면서 경계가 필요한 범위를 화구에서 기존 2㎞에서 약 3㎞로 확대했다. 기상청은 이 범위에서 화산 자갈과 화쇄류(火碎流)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화쇄류는 화산재와 고온의 화산가스가 일체가 돼 빠르게 흘러내리는 것이다. 가고시마 현은 경계범위에 포함된 기리시마(霧島)시의 지방도로인 현도(縣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