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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5개 군부대 자리에 의료 교육 첨단산업 대구미래 담는다 2025-03-19 12:58:34
제5군수지원사령부, 방공포병학교·제1미사일여단, 제50보병사단 등 5개 부대다. 제2작전사령부가 위치한 수성구 만촌동 후적지(1.27㎢)는 병원 중심의 종합의료클러스터로 조성된다. 경북대병원, 경북대 의과·치과·간호대와 연계해 의료분야 기업과 연구소 등을 집적한 산·학·연·병원 종합 의료클러스터로 개발한다....
한화에너지 IPO 주관사단 5곳 선정...대표주관 한국·NH·대신 2025-03-19 10:10:26
맡던 곳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해 1월 ㈜한화 회사채 발행 과정에서 증권신고서발행금리를 잘못 기재한 이후 한동안 한화그룹 관련 딜에서 배제됐다. 올해 들어서는 한화솔루션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비롯해 한화그룹 계열사의 다수 딜에 참여하며 관계가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한화에너지 IPO 주관사단에도...
"北 정치범 수용소는 반인도 범죄…법적 책임 물어야" 2025-03-19 02:31:55
성공적인통일을만들어가는사람들(PSCORE)과 사단법인 북한인권,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등 북한 인권단체들은 18일(현지시간)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유엔 인권이사회 제58차 회의 부대행사로 '북한 정치범 수용소에 대한 책임추궁' 보고회를 열었다. 작년 11월 북한 정치범 수용소 내 반인도 범죄를...
중점심사 1호 삼성SDI 유증…고민에 빠진 금감원 2025-03-18 14:30:28
삼성SDI와 주관사단은 증권신고서에 유상증자 프레젠테이션(PT) 파일을 첨부했다. 해당 파일에는 유상증자 개요 및 주요 일정을 비롯해 증자 배경과 목적 등을 그래픽과 재무 수치 등으로 설명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유상증자와 관련된 주주들의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정리한 자료도 공개했다. 신주인수권증서 거래...
'5조 대어' DN솔루션즈, 5월 코스피 상장한다 2025-03-14 16:55:32
사단은 최근 유가증권시장 IPO 기업의 수요예측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해외 기관투자가의 참여가 저조하단 점도 고민거리였다. LG CNS와 서울보증보험 등 조단위 IPO 수요예측에 참여한 해외 기관투자가 비중은 한 자릿 수에 불과했다. 환율 상승과 국내 정치적 불확실성 등 여파가 컸다는 평가다. DN솔루션즈는 이번에 희망...
[인&아웃] 휴전협상 따로, 전투 따로 2025-03-14 07:29:35
북방 철책선 1.2㎞ 앞 비무장지대(DMZ)에 있다. 이 고지는 당시 국내 주요 전력 공급원인 화천댐에 이르는 요충지여서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최후의 보루였다. 국군 7사단 8연대 1대대는 인해전술로 맹공을 펼친 중공군 135사단을 상대로 결사 항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정전협정 결과에 따라...
[최석철의 자본시장 직설] 공멸 자초하는 수수료 치킨게임 2025-03-11 17:34:19
통상 대어급 IPO 기업이 지급하는 수수료율은 공모금액의 1.0~1.5%에서 책정된다. 성과 보수를 받으면 추가 이익도 기대할 수 있다. SGI서울보증이 낸 수수료는 3분의 1 수준에 그친다. 계약 당시 별도 성과 보수도 없었다. 그나마 과거 공기업 IPO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었다는 게 주관사의 위안거리다. 2017년 상장을...
'전투기 오폭' 조종사 처벌 가능성은…훈련상황 고려 면책될수도 2025-03-11 08:58:02
6사단 사격장에서 이 모 일병이 빗나간 탄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사고로 사격부대 중대장이었던 대위가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 이 일병 등을 인솔한 소대장과 부소대장이 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지난 6일 발생한 KF-16 전투기의 경기 포천 민가 오폭 사고로 중상자 2명을 포함해 총 31명이 다쳤고, 건물 전파...
오폭 조종사 형사처벌 될 수도…"과실 명백" 2025-03-11 08:39:05
수 있으므로 징계 처분 등 행정적 제재는 가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거에도 군사훈련 중 인명 피해가 발생해 군인이 처벌받은 사례가 있다. 2017년 9월 강원도 철원 육군 6사단 사격장에서 이 모 일병이 빗나간 탄에 머리를 맞아 숨지는 사고로 사격부대 중대장이었던 대위가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 이 일병 등을...
감사원, 곧 공군본부 정기 감사 착수 2025-03-10 10:32:53
피해 지역인 노곡리뿐 아니라 인근 6사단 예하 부대에도 포탄이 세 발 떨어져 군 장병들도 피해를 봤다. 파손된 민가는 99가구로 집계됐다. 정부 관계자는 뉴스1에 "오폭 사고를 직접 보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사고 관련 취약분야 등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이라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