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미경 공식입장, 논문 표절 의혹… “양심까지 함부로 팔지 않았다” 2013-03-20 19:12:42
논란에 대해 “제가 다녔던 대학원은 자기계발에 목마른 직장인들이 퇴근 후 없는 돈 쪼개서 다니는 특수 대학원이었습니다. 직장인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논문을 쓰면 4학기 안에 석사학위를 주고 안 쓰면 5학기에 졸업시험을 보고 학위를 주는 곳입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저 역시 한 학기를 더 다니고 석사학위를...
[부산·경남]기업 CEO들, ‘자식 같은 대학생’ 멘토링 나섰다 2013-03-20 15:59:02
계발계획서 등 과제부여 및 검토, 취업박람회 공동 참가, 사회봉사활동 및 일일금융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계발과 진로선택을 돕는다. 부경대와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취업지원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김미경 공식입장 "논문 표절? 양심 안팔았다"(전문포함) 2013-03-20 14:34:27
자신의 트위터에 "제가 다녔던 대학원은 자기계발에 목마른 직장인들이 퇴근 후 없는 돈 쪼개서 다니는 특수대학원이었습니다. 직장인의 특수성을 고려해서 논문을 쓰면 4학기 안에 석사학위를 주고 안 쓰면 5학기에 졸업시험을 보고 학위를 주는 곳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 역시 한 학기를 더 다니고 석사학위를 받...
㈜낙천, 취업생들과의 소통 ‘대학생을 위한 자기계발과정(New Age. Univ) 스타트업’ 본격시동 2013-03-20 10:25:56
위해 14일 강남 cnn biz에서 ‘대학생을 위한 자기계발과정(new age. univ) 스타트업’을 개최했다. 14일 진행된 ‘모의면접’에는 국내 최고의 헤드헌터 김소진 대표와 취업진로 전문강사 ㈜낙천의 이종현 부대표가 참여. 10년 동안의 헤드헌터 경력으로 날카로운 질문을 쏟아내는가 하면 면접매너, 자세, 목소리, 사고력...
[JOB 대학생 취업 디딤돌] 뻔뻔한 영업을 펀하게 바꾸는 남자…도전은 계속된다 2013-03-19 16:57:56
계발해 최고가 돼라’고 하셨어요. 제 능력에 비해 지금 과분한 삶을 사는 것은 오로지 부모님 덕입니다.”지난해 7월 발령을 받아 이제 입사 7개월이 된 류씨에게 업무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물었다. 류씨는 올초 중국으로 첫 출장갔을 때를 떠올렸다. “중국어를 몰랐기에 참 난감했어요. 그래도 손짓 발짓 다 써가며 겨우...
김미경 발언 논란, 인문학 서적 비하? "시건방 떤다?" 2013-03-19 11:24:37
18일 방송된 tvN `김미경 쇼`에서 김미경은 자기계발서를 읽지 않고 인문학 서적을 읽는다는 학생의 말에 대해 "시건방 떨고..."라고 지적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미경은 "인문학 서적이 내 머리, 내 몸으로 들어와서 그 지식과 내 몸이 치열하게 소통하는거다. 그런데 그 사람의 지혜가 300페이지 책으로 쓰여지면 그게...
[텐아시아] 박은지, 디자인 공부하다 미스유니버시티 출전…기상캐스터 활약하다 만능 MC로 2013-03-13 18:32:27
이상 계발해도 나올 것이 없었어요.”누구나 오를 수 없는 성공가도에 있었지만 그녀는 과감히 모든 걸 버리고 나왔다. 엔터테이너의 새로운 길을 택한 것이다.박은지는 기상캐스터 시절 겪었던 경험을 통해 새로운 적성을 찾았다. 진행을 하며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 그것이다. “기상캐스터 시절 국군방송...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10기 CEO 인문학 포럼 개최 2013-03-12 13:22:29
키워드인 인문학적 통찰력과 상상력을 계발할 수 있게 해주는 ‘CEO 인문학 포럼’ 10기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기업 대표를 비롯해 임원, 전문직 인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CEO 인문학 포럼’은 지난 2008년 10월부터 ‘인문학적 통찰력으로 기업을 경영한다’는 컨셉으로 진행된 CHF(CEO Humanities Forum)...
20대 女 경제참가율 첫 男 추월 2013-03-07 16:48:02
앞지른 뒤 지난해까지 4년 동안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여성의 자기계발 욕구가 커지고 결혼과 출산이 늦어진 것도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이 높아진 원인이다.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5000만원 수익! 비결은? [한경 채널 개편기념] 행운의 뱀잡고, 푸짐한 경품 받자! ▶ 개그우...
여성 직원 절반인 국내은행, 여성 임원은 4% 중반 2013-03-07 06:52:51
인력을 적극 육성·활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여성도 가계대출, 영업점 출납처럼 야근이 많거나 사후관리가 까다로운 업무를 피하지 않고 자기계발도 꾸준히 해야 스스로 유리천장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충고했다. cindy@yna.co.kr ahs@yna.co.kr(끝)<저 작 권 자(c)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