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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초등생 母 "눈도 못 감고 얼굴은…" 증언에 살인범 반응은? 2017-07-13 08:12:51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17)의 재판에 증인으로 피해아동(8·여)의 어머니가 출석했다.지난 12일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 재판에서 검찰 측 증인으로 피해 초등생의 어머니 김모(43)씨가 출석했다.출석한 김씨는 아이 시신을 발견했던 당시를 설명해달라는...
범죄심리전문가가 본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의 심리상태' 2017-07-13 00:22:21
허준서) 심리로 열린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범죄자문 임상심리 전문가 김태경 우석대 상담심리학과 교수는 "김양이 구속수감 시간에 대해 허송세월을 보낸다 생각하며 속상해 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김 교수는 이어 "심리상담 진행하던 때가 벚꽃이 피던 때였는데 그걸...
인천 초등생 살인 피해아동 母 "평소 아줌마에게 전화 빌려라 교육했는데 이럴 줄은…" 2017-07-12 20:18:06
처벌해달라"고 간청했다.김양은 지난 3월 29일 낮 12시 47분께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 부근 한 공원에서 "엄마에게 전화할 수 있게 휴대전화를 빌려달라"는 8세 초등학생에게 "휴대폰이 밧데리가 없으니 집전화를 빌려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살해한 뒤 잔인하게 사체를 훼손한 혐의로...
[속보]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범행 열흘 전 박양과 키스 후 계약연애" 주장 2017-07-12 17:48:37
"김양이 언젠가 사회에 나오겠지만 우리 아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였고 자기가 얼마나 큰 죄를 지은건지를 알았으면 좋겠다. 다시는 이런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강하게 처벌해달라"고 말했다.김양은 지난 3월 29일 낮 12시 47분께 인천시 연수구 아파트 부근 한 공원에서 "휴대전화를 빌려달라"는...
[속보]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피해아동 母 "다시는 김양같은 범죄자 생기지않게 엄벌해달라" 2017-07-12 17:23:50
어머니 김모 씨는 "아이는 보물같은 존재였다. 김양이 어떤 짓 한건지 깨우치도록 엄하게 처벌해달라"고 간청했다.12일 오후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허준서) 심리로 열린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주범 김양 재판에서 김 씨는 "피해아동과의 마지막 대화는 무엇이냐"는 검사의 질문에 "학교 잘...
[속보]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벚꽃 구경 못해 슬프다" 2017-07-12 16:58:15
한다는 사실을 괴로워했다"고 전했다.김 교수는 김양의 정신 및 심리상태 분석 결과 "정신장애 가능성이 낮고 사이코패스 가능성이 있다. 조현병이나 아스퍼거 가능성은 없다"고 진단했다.이날 재판에 첫번째 증인으로 출석한 피해 초등생 어머니 김모 씨는 재판에 나온 이유에 대해 "김양이 언젠가 ...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 공범 박양 측 "소년법 적용받아야 하니 생일 지나기 전 재판 끝내자" 2017-07-07 14:10:42
처할 법적 근거가 없다.살인사건의 주범인 김양의 경우 17세로 재판 일정과 상관없이 소년법의 적용을 받게 되지만 박양은 경우가 다르다.박양은 1998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18세이며 초등생을 직접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양과 동일하게 만 19세 미만의 피고인에게 적용하는 소년법 대상이다.그러나 올해 생일이 지나면...
인천초등생 살인범, 핸드폰 기록 확인해보니… 2017-07-05 21:41:40
이야기로 검찰 질문에 제대로 답 못했다"라고 밝혔다. 김양은 지난 3월 23일 `밀실트릭`, `CCTV 혼선`, `남양주 아파트 살인 사건` 외 다수의 살인사건 등을 검색했으며 `미성년자 살인 검색`, `루미놀 반응 없애는 방법` 등까지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의 재판은 7월 12일. 공범 박양의...
[단독] 인천 초등생 피해자 측 "김양 변호사 발언 의도된 것…살인범 죄의식 없어" 2017-07-05 18:29:03
보도만 이어지고 있어서 안타깝다.q. 4일 공판에서 김양 변호사가 "최고형을 어차피 받게될 것 같다"는 돌발 발언을 했는데. a. 변호사의 그 말은 다분히 의도적인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여론이 안좋으니 전략적으로 빨리 1심을 끝내고 2심에서 형을 낮추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q. 피해자 측과 김양은...
인천 초등생 살인범 김양, 다중인격 연기에 "프로파일러 도움받고 싶다" 요청도 2017-07-05 14:22:25
"김양이 조사과정에서 정신병이 있는 것처럼 연기를 했다"고 주장했다.검찰 측에 따르면 "김양은 순한 모습으로 있을땐 '무서우니 손을 잡아달라', '프로파일러의 도움을 받고 싶다'고 하다가 공격적으로 돌변한 후에는 '환청이라 하지 않났나', '몇번이나 말해야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