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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밍 데이터 최대 6GB 추가…겨울 프로모션 2026-01-02 09:39:58
성수기를 맞아 로밍 데이터 추가 제공 등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이달 28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먼저 '함께 쓰는 로밍' 상품에 데이터를 최대 6GB 추가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해당 상품은 ▲ 6GB(기존 4GB+2GB, 3만3천원) ▲ 12GB(8GB+4GB, 4만4천원) ▲ 18GB(12GB+6GB, 6만6천원) 구성이 적용된다. 만...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 신년사 통해 "시장 1위 도약" 방향 제시 2026-01-02 09:39:50
처방 영역을 확대하고 경쟁 약물 특허 만료 등 시장이 개편되는 시기에 절대적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 사장은 미래 성장축을 이끌 핵심 모달리티로 RPT를 꼽으며, “RPT는 아직 명확한 글로벌 선도자가 부재한 시장으로, 초기 주도권 확보가 향후 성장 속도를 좌우할 것”이라며 “파이프라인 확충,...
삼성화재 "2030년 기업가치 30조 달성...글로벌 탑티어 도약" 2026-01-02 09:39:47
2일 "2026년은 AI로 대표되는 기술 변화, 개인정보 보호 등 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가 너무도 빠르고 복잡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해 2030년 비전인 세전이익 5조, 기업가치 30조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장기보험은 전 벨류체인(Value Chain)의 수익성 중심 사업...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불확실성 속 선제적 의지와 행동을" 2026-01-02 09:39:27
이날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아산 등 그룹 임직원 6천여명에게 보낸 신년사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현대그룹이 전했다. 그는 "불확실성은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동반하고 그 기회는 행동하는 사람만이 손에 쥘 수 있다"며 "완벽한 정보보다 중요한 것은 선제적 행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공지능(AI) 내재화와...
유진그룹, 11년째 '기부 시무식'…5억원 기부로 새해 첫 출발 2026-01-02 09:34:46
3억원, 대한적십자사에 2억원 등 총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성금 마련에는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레저(푸른솔GC 포천), 동화기업(푸른솔GC 장성)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했다. 그룹은 "기부 시무식은 2016년 단순한 시무식 대신 소외된 이웃을 돌보며 한 해를 시작하자는...
"어제보다 더 춥네"...내일은 강풍도 '쌩쌩' 2026-01-02 09:34:25
광주 -7.0도, 대구 -7.9도, 울산 -7.5도, 부산 -6.1도 등으로 기온이 낮다. 낮 최고기온은 -5∼4도로 예상된다. 서울 등 중부지방은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겠다. 추위는 3일 아침까지 이어지겠다. 3일 아침 최저기온은 -14∼-1도로 예보됐다. 3일 낮부터 우리나라로 부는 바람이 서풍으로 바뀌며 추위가 풀리겠다. 이에 3일 ...
유정석 메타크래프트 대표 "해외 스튜디오로 IP 확장 구조 글로벌화" 2026-01-02 09:32:32
등 하나의 IP가 다른 형태의 콘텐츠로 변모하는 과정에서 활용된다. 원작의 고유한 가치는 보존하되, 기술적 보조를 통해 그 이야기가 웹툰과 영상 등 글로벌 콘텐츠로 신속하게 뻗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으로 작동한다. 이번 해외 스튜디오 구축 역시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메타크래프트는 해외 거점을 단순한...
영빈, 괴물 신인답네…'2026 카운트다운 쇼' 압도한 퍼포먼스 2026-01-02 09:31:45
뿐만 아니라 글로벌 뷰티 브랜드 미샤의 앰버서더로 발탁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MBC '쇼! 음악중심' 데뷔 무대는 기존 음악 방송의 공식을 깨는 파격적인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괴물 신인'의 등장을 알렸다. '타고난 다름'을 숨기지 않고 자신 있게 풀어내며,...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2026-01-02 09:30:17
부담을 가중하고, 내수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등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고환율 흐름에 대해 이 총재는 "환율의 적정수준을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율이 높아진 이유로 "한·미 간 성장...
한은총재 "올해 1.8% 성장, 체감경기와 괴리…IT 빼면 1.4% 그쳐" 2026-01-02 09:30:01
성장 기반 다변화 등 구조 전환 노력을 지속함으로써 특정 부문에 편중된 성장·회복 패턴이 반복되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환율과 관련해서는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말 1,400원대 후반까지 올라 시장의 경계감이 여전히 크다"면서도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