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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만에 사형 집행 재개한 美연방정부…추가집행 대법원서 허용 2020-07-16 23:50:50
미국에서 17년 만에 재개된 사형집행 이후 연방 대법원은 추가 사형집행을 허용했다. 16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연방 대법원은 하급심이 불허했던 연방 사형수에 대한 형 집행을 허용하는 명령을 내렸다. 대법원의 명령 이후 법무부는 캔자스주 사형수 웨슬리 퍼키(68)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앞서...
美연방정부, 17년만에 사형 집행…"일가족 살해 혐의" 2020-07-14 23:11:53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7년 만에 연방정부 차원의 사형을 집행했다. 1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교정국 대변인은 이날 인디애나주의 테레호트 연방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사형수 대니얼 루이스 리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오전 8시7분(동부시간 기준)께 사망했다고 교정국...
美연방정부 17년만에 사형 집행…법원서 연기·재개 번복끝 시행 2020-07-14 22:35:26
美연방정부 17년만에 사형 집행…법원서 연기·재개 번복끝 시행 (워싱턴=연합뉴스) 임주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4일(현지시간) 17년 만에 연방정부 차원의 사형을 집행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미 연방교정국 대변인은 이날 인디애나주의 테레호트 연방교도소에 수감돼 있던...
독성 표백제를 코로나 만병통치약으로 둔갑…미 父子사기단 기소 2020-07-12 03:19:44
아들인 조너선(34), 조지프(32), 조던(26)을 미연방식품의약품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11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에서 산업 용수 처리와 섬유·펄프 표백에 쓰이는 이산화염소에 물을 섞은 뒤 이 독성 화학 용액을 코로나19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선전했다. 이들은 ...
명품에 외제차로 SNS `돈 자랑`하더니…이메일 피싱 `범죄자` 2020-07-06 22:16:26
2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연방 수사국(FBI)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된 BEC 공격 피해액만 17억 달러(약 2조292억원)다. 한국에도 BEC 공격으로 피해를 본 사례가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18년 영국 옥스퍼드대와 이메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해킹당해, 대학에 지급할 위탁연구비 1억원을 한...
SNS 돈 자랑…알고보니 수천억 빼돌린 이메일 피싱 범죄자 2020-07-06 16:52:34
2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연방 수사국(FBI)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된 BEC 공격 피해액만 17억 달러(약 2조292억원)다. 한국에도 BEC 공격으로 피해를 본 사례가 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18년 영국 옥스퍼드대와 이메일을 주고받는 과정에서 해킹당해, 대학에 지급할 위탁연구비 1억원을 한...
인도네시아 경찰, 8천억대 美비트코인 사기범 성매매 수사 확대 2020-06-23 16:28:38
공동 설립자로, 미연방수사국(FBI)의 지명수배를 받고 있었다. 23일 CNN인도네시아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경찰은 메들린에게 10대 소녀들을 소개한 성매매 알선책을 17일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에 체포된 20세 현지 여성은 "올해 2월부터 매주 3명 정도의 소녀들을 메들린에게 소개하고 돈을 받았다"고 시인했다. 이...
대북제재 위반 FBI 수배 싱가포르인 불법 대북거래 혐의 기소 2020-06-19 20:40:22
= 대북제재법 위반 혐의로 미연방수사국(FBI) 수배를 받아오던 싱가포르인이 북한 측과 불법 거래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외신과 현지 언론이 19일 전했다. 로이터 통신과 CNA 방송에 따르면 싱가포르 원자재 거래 업체인 W사의 탄 위 벙(43) 이사는 2014~2016년 북한 측 고객들에게 설탕을 판매하면서 이를 숨기기 위해...
8천억원대 비트코인 사기 미국인, 인니서 성범죄로 덜미(종합) 2020-06-17 17:13:06
사건으로 미연방수사국(FBI)이 지명수배한 미국 남성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미성년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17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자카르타 경찰은 "아이들이 들락거리는 수상한 집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지난해 관광비자로 입국한 미국인 러스 알버트 메들린(46)을 체포했다. 메들린과 함께 있던...
8천억원대 암호화폐 사기 미국인 남성, 인니서 성범죄로 '덜미' 2020-06-17 10:40:42
사건으로 미연방수사국(FBI)이 지명수배한 미국 남성이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미성년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17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자카르타 경찰은 "아이들이 들락거리는 수상한 집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지난해 관광비자로 입국한 미국인 러스 알버트 메들린을 체포했다. 메들린과 함께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