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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 이글퍼트로 끝냈다…이예원, 국내 개막전 짜릿한 역전 우승 2025-04-06 16:38:57
멈춰 버디를 잡았다. 반면 이예원(22)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핀까지 남은 거리는 약 7.8m. 이글퍼트가 실패하면 연장에 돌입하는 상황이었으나, 그의 퍼터를 떠난 공이 거짓말처럼 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피 말리는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예원은 이날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완벽하지 않아 더 아름답다" 로리 매킬로이, 커리어 그랜드슬램 향해 진화 중 [조수영의 오 마이 스포츠히어로] 2025-04-05 08:33:54
10m 이글 퍼트에는 실패했지만 침착하게 1.5m 버디를 잡아내며 스펀을 기선제압했다. ◆역대 6번째 커리어그랜드슬램 달성할까 매킬로이는 현재 오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리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2011년 US오픈과 2012년 PGA 챔피언십, 2014년 디오픈과 PGA...
'타이틀 방어 도전' 황유민 "김민솔 따라잡겠다" 2025-04-03 18:38:37
방어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황유민은 3일 부산 동래베내스트G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황유민은 홍정민, 강가율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오른 김민솔과는 4타...
신지애, 슬로플레이로 1벌타…"어쩔 수 없는 일" 2025-04-03 18:22:39
스코어는 보기가 됐다. 8번홀(파3) 티샷 때 주어진 시간 40초를 넘겨 경기위원의 구두 경고를 한 번 받았던 신지애는 15번홀 그린에서 첫 퍼트를 하는데 1분59초를 썼다가 두 번째 배드타임(샷 규정 시간 초과에 따른 페널티) 부과로 결국 벌타를 받았다. KLPGA투어 규정에 따르면 퍼트할 때 기준 시간은 40초이며, 맨 먼저...
'7연속 버디' 김민솔, KLPGA투어 시드 획득 향해 '질주' 2025-04-03 15:56:53
버디를 기록한 뒤 8번홀(파3)까지 7개홀 연속 버디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4번홀(파3)에선 10.6m, 8번홀에서도 8.2m 버디퍼트를 떨어뜨리는 등 장거리 퍼트가 쏙쏙 들어갔다. 김민솔은 파5인 9번홀에서 버디퍼트를 놓쳐 KLPGA투어 최다 연속 버디 기록(8개홀)을 놓쳤지만, 후반 10번(파4)과 11번홀(파4)에서도 연속 버디로...
버디 9개로 대역전…'골프천재' 김효주의 완벽한 부활 2025-03-31 18:05:20
부의 공은 핀에서 3m, 김효주의 공은 1.5m. 부의 버디퍼트가 홀을 비켜간 뒤 김효주는 가볍게 버디퍼트를 잡아내 우승을 확정 지었다. 1년5개월여 만에 달성한 투어 통산 7승. 김효주는 “서둘러 치려다가 무당벌레가 날아가길 기다린 것이 저에게 행운이었다”며 활짝 웃었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드...
세계 1위 꺾은 이민우…생애 첫 PGA 트로피 들었다 2025-03-31 18:03:17
관건이었다”고 돌아봤다. 이민우는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를 적어낸 이민우는 스코티 셰플러와 게리 우들랜드(이상 미국·19언더파 261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을 밟았다. DP월드투어에서 3승을 거둔 뒤 지난해 PGA투어에 정식 합류한 이민우는...
돌아온 '골프천재' 김효주 "서른, 잔치는 이제 시작이다" 2025-03-31 15:34:46
의 공은 핀에서 3m, 김효주의 공은 1.5m. 부의 버디퍼트가 홀을 비껴나간 뒤 김효주는 가볍게 버디퍼트를 잡아내 우승을 확정지었다. 1년 5개월여만에 달성한 투어 통산 7승, 김효주는 "서둘러 치려다가 무당벌레를 날아가길 기다린 것이 저에게 행운이었다"며 활짝 웃었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드...
이민우, PGA투어 생애 첫 승…단단한 멘털·압도적 위기관리 2025-03-31 15:02:37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20언더파 260타를 적어낸 이민우는 스코티 셰플러와 게리 우들랜드(이상 미국·19언더파 261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을 밟았다. DP월드투어에서 3승을 거둔 뒤 지난해 PGA투어에 정식 합류한 이민우는 자신의 56번째 출전 대회에서 첫 승을...
'루키' 윤이나, LPGA 세번째 대회서 제실력 선보였다 2025-03-28 16:49:00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헐은 새벽 2시 30분에 일어나 7㎞를 뛰고 또 하체 운동 등으로 땀을 더 쏟은 뒤 1라운드에 출전해서는 그린 적중률 100%에 버디 9개를 뽑아내는 경기력을 과시했다. 헐은 3년 만에 LPGA 투어 통산 3번째 우승을 노린다. 나나 마센(덴마크)이 8언더파 64타로 2위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