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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김수지, 무심코 볼 호주머니에 넣었다가…'벌타' 2017-09-02 18:31:52
한화 클래식에서 무심코 공을 호주머니에 넣었다고 벌타를 받았다. 김수지는 2일 강원도 춘천 제이드 팰리스 골프클럽(파72·6천753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 9번 홀(파4)에서 1벌타를 받았다. 고진영(22)과 함께 플레이한 김수지는 9번 홀에서 먼저 티샷한 공이 페어웨이에 안착했다. 뒤에 친 고진영 공이 한...
장은수, 파5홀서 11타 '섹튜플 보기'… 비바람 몰아친 고원서 '악몽의 하루' 2017-08-24 18:46:59
벌타를 받고 제자리에서 네 번째 샷을 쳤다.하지만 이 샷도 러프로 들어갔고, 이후 샷은 아예 그린 앞 해저드에 빠졌다. 그린에 겨우 공을 올렸을 때는 이미 9타를 친 후였다. 2m 안팎의 퍼팅마저 홀컵을 외면해 결국 파5홀에서 6오버파 11타를 기록하고 말았다. 프로 무대에선 좀처럼 보기 힘든 섹튜플 보기다. 맥이 풀린...
장애를 이긴 골프 유망주 송도훈 "내일은 더 잘 칠래요" 2017-08-24 08:41:29
앞에서 멈춘 볼을 손으로 집어 올렸다가 벌타를 받는 황당한 실수도 저질렀다. 그러나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적어냈다. 버디도 하나 잡아냈다. 김동완 씨는 "이런 대회에 처음 출전한 것치고는 아주 잘한 것"이라면서 "도훈에게는 커다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도훈은 "해볼 만 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씩...
매슈, 페테르센 대신 솔하임컵 출전 "마지막 기회" 2017-08-17 08:30:47
파로 홀을 마쳤다. 앨리슨 리의 버디 퍼트가 홀 약 50㎝ 부근에서 멈춰 섰는데, 앨리슨 리는 컨시드를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공을 집어 들었다. 그러나 페테르센이 "컨시드를 준 적이 없다"고 이의를 제기해 결국 앨리슨 리가 벌타를 받았다. 이후 앨리슨 리는 눈물을 쏟아냈고, 페테르센이 사과하기도 했다. taejong75@yna.co.kr...
토머스의 '운수 좋은날'… '공포의 그린마일' 넘어 메이저 챔피언 2017-08-14 18:38:36
1벌타를 추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이날 토머스는 부당한 지연이 없었고 홀까지 가기 전이었으므로 공이 떨어지기까지 시간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3대째 골퍼 가문의 ‘타이거 키즈’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출신인 토머스는 할아버지(폴), 아버지(마이크)에 이어 3대째 프로골퍼로...
10초 이상 기다린 끝에 홀 안으로 '쏙'…토머스 10번홀의 기적 2017-08-14 09:23:11
10초가 됐든, 12초가 됐든 중요하지 않다. 16조 2항은 또 이어 '정지된 공으로 간주한 뒤에 공이 홀에 들어간 경우에는 선수가 한 최후의 스트로크로 홀아웃한 것으로 간주하고 선수는 그 홀에서 친 자신의 스코어에 1벌타를 추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피터르스, WGC 브리지스톤 1R 선두…스피스·매킬로이 추격 2017-08-04 06:23:09
등 세계랭킹 1∼4위 선수들이 모두 언더파로 1라운드를 마쳤다. 한국 선수들은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김시우(22)는 이날 3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물에 빠지면서 언플레이어블을 선언하고 벌타를 받아 더블 보기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버디 2개, 보기 3개로 3오버파 공동 53위를 기록했다. 왕정훈(22)은 4오버파로...
[권훈의 골프산책]선수는 왜 캐디를 해고하나 2017-08-03 05:05:02
2벌타를 받고도 우승하는 촌극을 벌였다. 그래도 그는 아버지에 대한 신뢰를 거두지 않았다. 선수와 캐디는 본질에서는 고용인과 피고용인 관계이다. 그러나 코스에 나서면 캐디는 선수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존재가 된다. 선수가 든든한 지원군이라고 느끼는 캐디와 그렇지 않은 캐디는 천지 차이다. 선수가 캐디를 바꾸는...
20cm짜리 퍼트 무심코 공 집어들어 벌타 패(敗)…또다시 불거진 '컨시드' 논란 2017-07-30 18:07:17
1벌타를 부과했고 벼랑 끝에 몰렸던 셰퍼드가 극적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셰퍼드는 경기를 마친 뒤 “문이 버디 퍼트를 할 때 나는 눈을 감고 있었다”며 “공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눈을 떠보니 문이 이미 공을 집어 든 상황이어서 컨시드를 줄 겨를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US여자 주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서 15㎝ 컨시드 논란 2017-07-30 08:45:38
벌타를 부과했고 패배 위기에 몰렸던 셰퍼드가 극적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컨시드는 매치플레이에서 한 번의 퍼트로 공을 홀에 넣을 수 있는 거리라고 인정할 경우 이후 퍼트를 면제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셰퍼드는 경기를 마친 뒤 "나는 컨시드를 준 적이 없다"며 "사실 문의 버디 퍼트 때 나는 눈을 감고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