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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통합전대 강행 '직진'…반통합파, 신당 창당작업 돌입 2018-01-15 11:23:40
한 사람의 당정농단으로 당이 파탄이 날 수는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YTN라디오에 나와 "이번 전당대회는 전두환 대통령이 통일주체국민회의에서 대의원을 만들어서 행한 체육관 선거와 똑같다"며 "안철수의 새정치가 가장 구태이자 썩은 정치가 돼 버렸다"고 말했다. hysup@yna.co.kr (끝)...
국민의당 반통합파 "전대 의장 임의교체 못하게 유권해석 의뢰" 2018-01-15 09:32:48
아니라 한국 정치를 좀먹는 바이러스"라고 비판했고, 천정배 의원도 "지금의 독재적 발상은 유신 시대나 전두환의 쿠데타 집권 시대에나 있었던 일"이라고 꼬집었다. 박지원 의원은 "안철수의 새정치는 썩은 정치"라고 규탄했다. 장정숙 의원도 "안 대표가 보여준 행태를 국민은 히틀러에 빗대며 '안틀러'라고...
안철수측 전대 강행 위해 당규개정 추진…반대파 "安은 끝났다"(종합) 2018-01-14 18:11:28
더 이상 '새정치의 아이콘'이 아니라고 확신하며, 민주·평화·개혁세력의 일원으로 보기도 어렵다"며 "남은 것은 안철수 사당(私黨)이고, 안 대표는 친안 계파의 수장으로 전락했다"고 맹비난했다. 또 "지난 12일 기습 개최된 당무위는 불법으로, 당무위 결의는 모두 원인무효"라고 지적하며 전대 소집과정이...
安측 당규 바꿔 '2·4 전대' 강행…반대파 "쿠데타식 불법전대" 2018-01-14 16:25:48
운동본부는 "우리는 안 대표가 더 이상 '새정치의 아이콘'이 아니라고 확신하며, 민주·평화·개혁세력의 일원으로 보기도 어렵다"고 맹비난했다. 또 "지난 12일 기습 개최된 당무위는 불법으로, 당무위 결의는 모두 원인무효"라고 지적하며 전대 소집과정이 부당하게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운동본부는 "안 대표의...
안철수, 정계입문 후 네번째 창당·합당 실험…이번에 성공할까 2018-01-14 05:00:01
해 민주당과 합당해 '제3지대 신당'을 기치로 새정치민주연합을 창당, 김한길 전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아 당을 이끌다 '7·30 재보선' 참패 후 대표직을 내려놨다. 당이 '문재인 체제'로 전환되자 '반문'(반문재인) 진영에서 개혁을 외치던 안 대표는 20대 총선을 앞둔 2015년 말...
통합 반대파 유성엽 "교섭단체 구성여부 상관없이 창당 추진" 2018-01-05 14:19:45
안 대표께서 새정치를 하신다면서 한국당과 같은 입장을 보인다는 것"이라며 "새정치를 한다는 분으로서 상당히 실망스러운 일이다. 국민들 보기에 아주 이상스러울 것"이라고 꼬집었다.한편 통합 반대파 의원들이 주축으로 구성된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당기획단 설치 등...
국민·바른, '통합시너지' 여론조사 반색…한국당은 평가절하 2018-01-01 14:46:57
않는다"라면서 "두 당의 합당은 정체성이 어느 정도 맞아야 가능하다. 통합반대운동을 계속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통합정당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것과 관련, "국민이 새정치를 해주길 바라며 선택한 국민의당이 리베이트 사건 등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면서도 "바른정당과의 통합에서...
국민의당 '통합 찬반' 당원투표 이틀째…'합의이혼론' 대두(종합) 2017-12-28 17:59:35
초심으로, 새정치로 돌아와달라"고 호소했다. 반대파 모임인 '나쁜투표 거부운동본부'는 논평을 내고 "투표 권유 메시지가 '문자폭탄' 수준으로 지나치게 많이 들어온다는 당원들의 항의가 계속되고 있다"며 "전당원투표에 들어가는 예산 규모와 내역을 상세히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은...
[신년사] 이석문 제주교육감 "교육·평가 혁신 시작" 2017-12-28 14:08:48
국제학교 수준으로 끌어올리겠습니다. 새정부의 교육정책인 고교학점제와 내신 절대평가, 과정평가를 안착시키겠습니다. 4·3 70주년을 맞아 4·3 100년을 여는 평화인권교육을 시작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 현장을 만들기 위한 제도개선도 시작합니다. 특성화고 현장실습 제도개선을 통해 노동현장 안전을...
국민의당 '통합 찬반' 당원투표 이틀째…'합의이혼론' 대두 2017-12-28 11:45:49
하더니 말을 뒤집었다"고 꼬집었다. 박지원 전 대표는 tbs 라디오에서 "첫날 (안 대표 측) 충성분자들이 투표의 70%를 했기 때문에, 오늘은 투표율이 툭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 전 대표는 "안철수는 분열하지 말고 초심으로, 새정치로 돌아와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